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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바나, 자음과모음, 주우이



안녕하세요 나를 알리고
이롭게 하고 싶은 나알이입니다.
프메퍼튜터님과 감사한 반모임 이후
분명히 남기게 된 하나를
나누고자 글을 씁니다.
나의 레벨에 걸맞게
행동이 달라져야 한다.
-프메퍼튜터님-
걸맞게 행동한다는 것

저는 튜터님 말씀에 게임이 생각났는데요.
초딩시절 즐겨하던 RPG게임💨
겨우 나무칼로 적을 무찌르다 보면
점차 부르기도 어려운 이름의 무기들을
손에 쥘 수 있게 됩니다
뽐내고 싶은 눈부신 도구와 능력들에
성장했다는 즐거움도 잠시
대적할 적의 수준도 높아지는 걸..

![]()
같은 방식으로 공격해도 꿈쩍도 하지 않아
계획적으로 약점을 공략해야 하는
무시무시한 적들이 나타납니다.
하지만 게임을 잘하는 반 친구에게
물어보고 비법도 검색해보며
시도하고 반복하면
어느순간
너무나 자연스럽게도
'감'이라는 게 생깁니다.
우리의 삶도 매한가지인 것 같습니다.
'감'을 만들어가는 연속의 시간이라 느낍니다.
요행을 부리지 않고 '기본기'를 채워갈 때
익숙해지는 구간이 오고
그러다 생각지도 못한 새로운 과제가 나타나고
게임을 배워가듯 물어보고 반복하면
'치고 나가갈 수 있는 힘, 대응력'이 생기고
버티면 성장하는 것 같습니다.

게임과 다른 게 있다면
레벨 상승이 숫자로 확연히 보이지 않아,
과정이 즐겁지 못하면
버티기가 힘들고
쉽사리 길을 잃기 때문에
필수적으로 환경에 기대야 한다는 점입니다.
나의 의지력이 아닌 내가 나아가게끔 하는
감사한 환경 그리고 위로가 되어 주는 동료들,
게임처럼 혼자 해선 이길 수 없는 판임을 느낍니다.
부족한 점을 채우고 싶다면,
처음에는 그냥 잘하는 거
먼저 하는 게 맞고
그 다음에는 최소량을 채워넣으면서
평균을 올리고
더 높은 단계까지 나아갔다면
또 잘하는 강점을 살려
매력적인 사람이 되어야 한다.
왔다갔다 해야 하고 이게 어렵다.
투자도 마찬가지라
시장에 따라 또 바뀐다.
그러니까 대응을 잘하고
사람이 유동성 있게 해나가야 한다.
열심히 쌓아두었는데도 아니라고 하면
무너뜨려야 한다.
다시 쌓아야하는 과정이
너무 힘들겠지만 다시 해야 한다.
에고를 깨야 한다.
성동구를 무너뜨리고
다음 급지로 가야 한다.
그렇게 못하니까 투자를 못하는 거다.
부족한 걸 객관적으로 말해줄
스승님과 튜터님이 곁에 있는 것도 중요하다.
그런 환경에 있으면 성장할 수 있고
이 때 적극적으로 수용해야 한다.
‘저 그런 적 없는데요?’라고
변명하는 태도라면 성장할 수 없다.
-프메퍼튜터님-
앞을 본다는 것
저는 이해가 되면 바로 행동했습니다.
누구보다 빠르게요.
노력해야한다는 걸 알면
장애물이 크게 느껴지지 않습니다.
내가 찾는 거야. 내가 답인 거야.
내가 더 나아지면 된다고
생각하면서 하면 되는 거지.
정체성은 스스로 만들어가는 겁니다.
-프메퍼튜터님-
나만의 경험을 통해 정답을 찾아가는 것,
그러기 위해선 결국 레벨에 걸맞는 '행동'이
앞단에 있어야 함을 배웁니다.
누가 뭐라 하든 아랑곳 하지 않고
LV100에 다다를 것이라 믿고
큰 목적의식을 가지고 임하되
만약 어렵다면 질문하고 수용해야 합니다.
그 '수용' 안에는 '행동'이라는 단어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답을 얻었음에도
문제에 매몰되어 힘들어하는 건
적 앞에서 장비를 집어 던지고 도망가는 것과
다를 바 없으며
어떻게든 해결해야겠다는 마음으로
앞을 볼 때
글로리를 얻을 승리지인 것을 깨닫습니다.
각자 마주한
또는 마주할 벽에서
그간 어렵게 쌓아온 장비를 버리고
도망가는 부끄러운 뒷모습이 아니라
당당히 앞을 보고 맞서
위대한 승리를 얻어 낼 수 있도록
기회가 기회인 것을 알아보고
망설임 없이 그간 쌓아올린 기본기를
발산할 수 있도록
과정 속에서 주변에 질문도 하고
먼저 앞서 간 분들의 비법서도 보면서
즐겁게 나만의 캐릭터를 만들어 가면 좋겠습니다.
먼저 나아간 분들이 있기에
누구나 이룰 수 있다고 믿게 됩니다.
...
간절히 원하고 원하던 월부학교에 왔습니다.
무려 반장을 맡게 되었습니다.
감사한 마음이 너무나 크지만
감이 없는 어려움..
그럼에도 늘 깨지며 성장해왔듯이
과정 속이라는 것을 알기 때문에
오래 전부터 많이 많이 존경해온 튜터님과
감사한 인연인 좋은 동료분들을 믿고,
그간 버텨 온 자신을 믿고
인풋을 행동으로 그대로 옮기며 나아간다면
그 어느 때 보다 함께 성장할 수 있다고 확신합니다
우리 13반 한 분, 한 분
고유의 능력을 발산하며
원씽을 이루어내길
글을 통해 진심을 담아 바라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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