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주는 성남, 하남 지역에 대해 강의를 해주셨다.
성남은 관심지역이였는데 이번강의에 지역의 특색을 알게 되어 막연하게 느꼈졌던
구성남을 알게 되어 기쁘다.
임장해보면 구축이 많고 언덕이 많이 힘들다고 임장시 힘들다고 하여 망설였는데
강의를 들으며 단지이름과 가격대를 알게되니 궁금해진다.
하남은 위례 , 미사, 그리고 새롭게 떠오르는 교산신도시.
위례는 서투기때 송파지역 임장하면서 송파위례 분임시 중앙광장, 스타필드지역정도가 기억에 남는다.
미사는 예전에 미사리 카페정도. 그카페거리가 신축아파트로 채워서 환경좋은 곳으로 바뀌었다고 하니
궁금하긴 하지만 여전히 멀게만 느껴진다.
아직 개발이 안된 3기신도시 교산신도시 정도는 꼭 알고있다.
나중에 투자할수 있도록 주의깊게 알고있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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