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그리스 로마신화의 hera 여신을 좋아하는 실준반 48기 54조 빨간헤라입니다.
실준반의 마지막 4주차 너나위님 강의를 들었습니다.
정말 실준반을 들으면서
어마어마한 내용의 강의를 내가 다 담을 수 있을까라고 생각하면서
어렵기도 버겁기도 이렇게까지 일러주시나
놀랍기도 그리고 감사함이 반복되는 시간들이었습니다.
이 감사한 내용들을 다 알 수 있을까? 행동할 수 있을까? 실행할 수 있을까?
물음표를 항상 옆에 두면서 4주를 보내고 있는 중이며
마지막 너나위님의 강의는 그 물음표의 case by case를 콕콕 집어주심에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현재 나의 상태와 시장의 상황
- 나는 지금 투자할 수 있을까
- 시장은 지금 투자하기 좋을까
- 투자 vs 실거주 무엇이 먼저일까
BM
- 지피지기 & 메타인지
- 시기 상관없이 끊임없는 저평가 여부와 잃지 않는 꾸준한 투자
- 투자 과정에서 무엇을 어떻게 할 지 알고 잃지 않는다는 것을 설명
지금 투자 공부하는 이유
- 투자를 위해 할 수 있는 것과 할 수 없는 것을 구분
- 투자시장에 살아 남기 위한 선택을 하는 투자
- 투자 이후 시나리오 대비
BM
- 매 월 가격 포함 지역 분석 보고서 작성및 결과물 1개 만들기
- 막연한 불안이 아닌 사실로 접근
- 절대적 저평가와 상대적 저평가 이해
내게 맞는 투자
- 다주택자 가치성장 (입지)
- 수익'률'은 조금 낮더라도 좋은 물건
- 투자가 힘든 사람(하루 2시간)
BM
- 꾸준한 독강임투
- 수도권및 너나위님 말씀하신 곳들 하나씩 앞마당 늘리기
- 체력 관리 (가족과 투자와 나의 노후 대비)
실준반 강의 들으면서 어떻게 이렇게 시간이 빠르게 지나가는지
내가 수준이 되지 않은데 듣는 것은 아닌지
마음가짐을 제대로 장착하지 못하고 강의를 듣는 느낌을 떨칠 수 없었고
들으면서 이 내용들을 내가 담을 수가 있을까 자꾸 의심하면서 마지막 수강을 마무리 하게 됩니다.
다시 한번 지피지기와 메타인지를 되새겨 봅니다.
프린트 책자보다 더 많은 내용들을 말씀해 주셔서
아~!오~! 하~! 감탄사를 내며 들으면서도 머리는 방전되기도 했다가 좋았다가 어려웠다가...
너나위님의 은평구 투자건에 대해
너바나님께 의견 드렸다가
뼈 때리는 말씀을 듣고도 이해를 하지 못했다고 하는 대목에서
아주 아~주 잠시 위안을 받았습니다.
다들 강의 내용에 대해서 후기를 적을텐데
이렇게 넋두리만 주절주절 하는 것 같아 부끄럽기도 하지만
그래도 5늘을 투자해 내일을 4는 조 조장님과 조원들의
끊임없는 응원과 정보로 버티며 임장과 임보를 하나씩 채울 수 있었고
복습하면서 임보도 수정 보완 추가할 예정입니다.
생각하며 계획하고 잃지 않는 투자에 대한 루틴을 지고 실행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