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록하기
현업→소득→지출→저축→베타→알파 라는 이야기가 많이 와닿았습니다.
적어도 탕진하는 삶은 살지 않았고, 소득에서 지출을 통제하고 가계부를 작성하고 정해진 금액을 저축하는 생활까지는 해왔었지만 그 후의 베타와 알파의 과정에 대해 그렇게 많이 생각하고있지는 않았던 것 같습니다.
이제 보다 정확히 재테크에 대해 공부하고 그 후 베타와 알파로 발전해나가고 싶습니다.
나에게 적용할 점 찾기
보다 정확하고 확실한 명확한 지식 쌓기가 우선적으로 선택되어야 할 것 같습니다.
ETF ISA IRP 등등 빈약하게 주워들은 것 말고 제대로 현실적으로 이것들을 어떻게 활용하고 굴리고 키워나가야하는지에 대해 정확히 공부하고, 또 부모님 집에서 (그것도 20년 넘게 이사가지 않은 한집에서) 얹혀 살면서 부동산에 갈일이라고는 전혀 없었던 부린이로서, 부동산이란 무엇인가에 대해서도 한걸음 나아갈 수 있는 원동력으로 삼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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