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상황
- 매수희망하는 아파트 전세계약 완료후 집주인분과 세입자분이 별도 계약 이야기 없이 묵시적으로 계속 살고있던 상황
- 현재 저는 25년 2월 17일자로 기존집 매도계약 완료한 상태
- 매물임장 후 계약하고싶다했는데 집주인분 예상과 달리 세입자분이 25년 6월에 입주하는 신축 아파트에 들어갈 계획이라며 거절
- 지속적인 집주인의 요구로 일단 2월17일 전에 나가는걸로 세입자분과 어느 정도 협의가 됐고(집주인 이사비 보조 조건) 2~3일 후에 확답을 준다고 함
위와 같은 상황입니다.
근데 매매 계약서를 작성했는데 세입자분이 갑자기 마음이 바뀌어 계속 살고싶다할까봐 걱정입니다.
이 상황을 미리 대비할 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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