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사는 지역에서 실거주와 투자를 시작해보고 싶어서 지투기 강의를 수강하게 됐다.
지난주에 A지역 강의를 들었을 때는 ‘와 이런 것도 있구나’하고 신세계를 경험했고
전부 처음 들어보는 지명에 단지가 가득해서 ‘내가 할 수 있을까?’하는 두려움이 있었는데
이번 주는 아는 지역이다보니 편하게 들을 수 있었고
튜터님이 어떤식으로 지역분석을 하시는지에 더 집중할 수 있었다.
지역주민이 아니면 알기 어려운 내용들도 다 알고 계셔서 놀라웠고
반대로 나는 어떻게 이런 내용들을 알고 있는지 생각하게 됐다.
이 지역에 거주하고 생활하다 보니 편리한 곳, 자주 가는 곳이 생겼을 거고
주변의 다른 사람들의 이야기도 들으면서 어디를 선호하고 비선호하는지 저절로 알게된 것 같다.
그래서 다른 지역을 분석 할 때도 지역주민처럼 그 지역을 알려면
자주가서 보고 그 지역 사람들과 대화를 나눠보는게 중요할 것 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