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아타기를 목표로 이 수업을 듣기 시작했지만 오프라인 강의의 특전으로 수도권 분석과 더불어 지방의 시장 상황도 수업을 들을 수 있게 되었고 수업을 다 듣고 나니 너무 큰 기회와 행운이었다는 생각이 들었다.

 

같은 지방권(부천)에 살면서도 왜 가격의 차이가 있을까? 라는 단순한 질문을 해본적도 답을 찾아 본 적도 없었다.

지방과 광역시의 부동산을 읽어내는 방법은 서울과는 또 너무나 다르다는 것을 수업을 듣는내내 절실히 깨닫게 되었다. 인구수, 선호도에 따른 양극화, 신축의 선호도, 공급량과 전세가의 관계등으로 접근하는 분석은 부동산을 처음 접하는 나에게는 너무나 명확하고 이해가 되는 기준이 되었다. 

 

사실 서울의 아파트만 최종의 승자라고만 막연하게 생각했던 나는 현재 광역시와 지방들의 부동산 가격이 얼마나 시장성이 좋은지 알게 되었고 그런 시장을 들여다 보는 사람들이 결국 끝까지 투자가로 살아 남아 성공을 하는거구나 싶었다. 서울/경기내 하급지보다 지방의 대장급지를 분석하면 더 좋은 선택을 할 수도 있다. 지금 지방 아파트시장의 가격 변별력 많이 흩어져 있으니 잘 파악해 보자.

 


댓글


허씨허씨user-level-chip
24. 11. 20. 23:48

지방 대장급지 분석 응원할게요 예류님 빠이팅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