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 강의
내집마련 중급반 - 같은 예산으로 더 오를 집 고르는 법
자음과모음, 너나위, 용용맘맘맘

나는 이번 내마중 수업을 들을때마다 지금까지의 나의 내 집 마련 기준은 너무 무지하고 게을렀음을 매 수업 깨닫게 된다. 너무나 지극히 주관적인 환경과 가격기준을 가지고 있었음을 알게 되었다.
땅의 가치를 보기보다는 그 위에 지어진 건물이 얼마나 새 물건인가를 보는 가시적 환경기준,
전고점 대비 현재 물건의 시장가격선이 어딘가를 짚어내고 최선의 물건을 고르기 보다는 내가 현재 가지고 있는 금액으로 살수 있나 셈만 하던 가격기준을 가지고 있었다.
밥잘강사님의 강의를 들어면서 내집의 가치판단&가격기준의 판단이 얼마나 중요하고 절대적 기준인지 알게 되었다.
코어 강남에 가까운 곳일수록 좋다. 시간의 거리와 물리적 거리를 생각하자.
경기도에서 서울에만이라도 내집을 갈아탄다면 성공이라고 생각하고 시작한 수업은 나에게 5급지-4급지-3급지-2급지를 볼수 있는 시장이 아직도 있다는 것을 알게한 충격적인 강의들이었다.
알았다고 끝이 되어서는 안된다.
"몰라서 선택하지 못한 시간보다 알고 선택하지 못한 아쉬움이 더 크고 아플겁니다"
강의 끝의 밥잘강사님의 이 말씀은 나에게 큰 울림이 되었다.
선택하지 못하는 신중함 아니라 선택하고 움직이는 수고로움의 힘을 알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댓글
예류님 이번 밥잘 튜터님 강의 듣고 서울 투자 기준 정리되셨을 것 같네요. ㄹ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