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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돈버는 독서모임 - 부자의 언어
독서리더, 독서멘토

책 제목(책 제목) : 부자의 언어
저자 및 출판사 : 존 소포릭 지음/윌북
읽은 날짜 : 2024.11.20~11.23
핵심 키워드 3가지 뽑아보기 : #뿌린씨앗 #부의철학 #경제적자유
도서를 읽고 내 점수는 (10점 만점에 ~ 몇 점?) : 10점
본것/깨달은 점
1부 정원일 배우기
효과 활동
P28~29. 효과 활동은 목적을 달성하거나 환경을 조성하는 행위다. 계속 바쁘게 일하는데 성과가 나지 않는다면, 시간을 더 효율적으로 사용하기 위한 행동으로 전환해야 한다.
나는 행동을 바꾸었다. 술과 유흥을 끊었고, 혼자 명상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긍정적인 태도를 유지했고, 매일 운동을 했다. 엄격하게 식단을 관리했고, 돈과 관련된 특별한 목표를 종이에 쓰고 그림으로 그렸으며, 칠판에 목표를 붙여두었다.~하루의 계획을 세웠고, 일하는 시간을 늘렸다.
P33. 효과 시간이란 중대한 결과를 가져오는, ‘제대로 된’ 일을 하는 시간이다. 무의미한 시간의 반대말로, 우리가 목표를 향해 똑바로 나아가게 해준다. 성과를 내는 데 필요한 일을 양적으로 많이 하는, 노력의 시간이다. 우리에게는 모두 똑같은 시간이 주어져 있지만, 어떤 사람들은 다른 사람들보다 훨씬 강한 영향력을 발휘한다.
= 결국 시간을 어떻게 밀도 있게 쓰느냐가 중요하다. 내가 흘려보내는 시간들을 더 활용해서 꾸준히 효과시간을 쌓아가야 겠다는 생각을 했다. 업무 들어가기 전 9시~9시 30분 시세확인, 1시~1시 30분 전임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자꾸 점심시간엔 잠이 들지만... 효과 시간 제대로 활용해보자.
P66. 세상에서 가장 부유한 정원사는 시간을 들여 삶을 이룩한 사람이며, 조건에 구애받지 않는 태도를 익힌 사람이고, 스스로 얻는 것 외에는 어느 것도 허용하지 않으며, 결과에 상관 없이 노력에 대한 자부심을 아는 사람이며, 적은 것에 만족하기보다 ‘나라고 안 될 게 뭐야?’라고 조용히 묻는 사람이다.~그는 목적을 가지고 살아가는 사람이다. 매일 나가서 열심히 일하는 사람이다. 행복보다는 만족감을 추구하는 사람이다. 차이를 만들어 내고, 세상을 더 나은 곳으로 만들려는 사람이다. 마침내 삶의 마지막 순간에 이르러 목적을 지니고 열정과 양심에 살았노라 말할 수 있는 사람이다.
= 내가 원하는 삶의 모습이다. 특히 스스로 얻는 것 외에는 허용하지 않고, 노력에 대한 자부심을 아는 사람. 그런 사람이 되고 싶다. 내 삶에 독립적이고 주체적이면서 마지막으로 내가 이룬 것들을 나눌 수 있는 사람. 그러기 위해서 나는 지금의 배움과 태도에 더 몰입 해야겠다고 다짐했다.
P69. 도전!! 좋은 정원에는 씨앗이 있을 것이다.
어느날 문제를 극복하면 다시 곧 새 문제가 나타나지. 인생은 고난의 연속이고, 수많은 일을 해야 한단다. 하지만 너는 일을 하면서 선택을 할 수 있어. 그러니까 고생한 날들이 아까워서 화를 낼 수도 있고, 숙련된 정원사의 태도로 일할 수도 있지. ~ 단순히 받아들이는 게 아니고 그걸 수용해야 한다. 고통은 문제 그 자체가 아니라 준비되지 못한 마음가짐에서 온단다.
P71. 잔잔한 바다는 항해 실력을 늘려주지 않는다. 고난의 시기를 보내면서 나는 고난이 별것 아니고, 이 역시 지나가리라는 마음가짐을 고수했다. ~쉬운 삶을 기원하지 마라. 강한 사람이 되길 기원하라. 자신의 힘으로 감당할 수 있는 일을 기원하지 마라. 일을 감당할 힘을 기원하라.
= 문제가 발생했을 때 단순히 감정적으로 받아들이는 것이 아니라 수용하는 태도가 중요하다. 결국 성장을 한다는건 내가 하지 못한 것들을 계속해서 도전해가는 과정이고, 그 과정 속에서 파도의 울렁임이 있을 수 있다. 이런 마음가짐부터 달리 먹자! 나는 파도를 통해 성장하고, 그 일렁임 안에서 방법을 찾는다!
P76. 꾸물거림: 행동 혹은 결정을 미루는 것.
‘언제가’는 당장의 불편과 변화에 대한 불안을 피하는 핑계다. ‘언제가’는 사람을 수동적으로 만든다. 우리는 매분 매초 삶을 제한하며 살 겁니다. 그 일을 하세요! 원하는 게 무엇이든 당장 하십시오! 있는 건 오직 수없이 많은 내일뿐입니다.
= 여기서는 결정을 미루는 것을 꾸물거림이라 표현했다. 원하는 것을 얻기 위해서는 용감하게 뛰어드는 용기가 필요하다. 내가 하고자 하는 건 ‘언젠가’라는 불투명에는 답을 하지 않는점을 기억하자.
2부 부의 정원 가꾸기
P111. 5년간의 개혁. 가장 먼저 해야하는 건, 원하는 게 뭔지 분명히 하는 거란다. 그다음 시간을 사용하는 법을 배우고, 매일 최선을 다해 써야 한다. 의미를 발전시켜 나가고, 고된 시간을 겪어 내야 해. 네가 보지 못한 세상에서 사는 법을 배워야해. 그러면 결코 혼자가 아님을 느끼게 될 거다. 매일 낭비되는 시간을 목적을 향한 시간으로 바꾸고, 그 목표에 집중하는 것 말고 다른 건 없단다.
= 책에서 5년은 내 삶을 변화시키기에 충분한 시간이라고 말한다. 사실 1년이 넘은 시점에서 보니 아직 갈길이 멀다는 생각도 들지만... 5년 동안 정말 몰입해보자. 내가 원하는 목표가 경제적 자유인 만큼 쉽지 않을 것이라고 생각했다. 원하는 목표를 이루기 위해서 후회 없는 삶을 살아보자 다짐한다.
P120~121. 내 목표를 환기 시켜주는 방법
1) 확언. 반복적으로 필요한 문장들을 외웠다. 2) 이미지화 나는 주간 목표 및 장기 목표를 최종 달성한 모습을 그렸다. 3) 실행 목표. 나는 실행 목표를 글로 적고 매일 계획에 따른다. 생산적인 삶은 지난날에 뿌린 수많은 씨앗과 관계 있다. 뿌린 대로 거두게 되어있다.
= 요즘은 목실감이 좀 습관화 되서 그런지, 확언이나 이미지화는 부족했던 것 같다. 먼저 내가 이루고 싶은 단기적 목표를 확언한다. 아침에 일어나서 하는 작은 습관이 하루를 긍정적으로 만들어 줄 것이라고 믿는다. 짧게 확언해보자면, 열중반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해서 강의, 독서를 완수한다. 나는 1호기 투자를 위해 계속 물건을 찾고, 더 나은 의사 결정을 내린다!
P189. 목표는 믿는거지, 의문을 품는 게 아니야. ~ 목표는 삶을 명료하게 해주고, 목표 없이는 보이지 않았을 기회들에 빛을 비추지. 사방에 있는 표지판만 네 눈에 보이듯이, 목표는 네가 가야 할 방향을 제시해줄 거야. 내게 있어 목표는 좋은 결정으로 이어졌다. 모든 것이 분명해졌고, 최선의 행동과 끊임없는 노력으로 이어졌다. 자신에 대한 믿음과 명확한 목표는 이전에 알아채지 못한 기회들에 빛을 비추어준다.
= 정말 좋은 구절이다. 목표를 세우면 그것은 좋은 결정에 도움이 되고, 그것을 이루기 위해 노력하는 모습이 띄게 되며, 결국 이것이 나에게 좋은 기회라는 빛으로 돌아온다. 몇 번을 마음속에 새겼는지 모른다. 내 목표를 분명히 하고 그것을 향해 해나가다 보면 나에게도 기회라는 빛이 열릴 것이라고 생각한다.
P203. 내가 아는 건, 감사하는 마음을 품으면 믿음이 생긴다는 것이다. 내가 해낼 것이라는 믿음, 주변의 모든 상황이 나를 위해 잘 될 거라는 믿음 말이다.
= 사실 이전에는 감사일기를 쓰지 않았었다. 중요함을 잘 모르겠기도 하고, 평소에 오글거리는 건 잘 못하는 타입이라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그런데 내마중 이후로 내 삶에 감사일기를 쓰는게 매우 중요해졌다. 하루에 감사할 것을 찾으면서 더 풍성해지는 기분이다. 내면의 단단함이 생긴다. 잘 될 거라는 믿음. 그 긍정적인 생각으로 하루를 마무리 하는게 중요하다는 생각이 든다. 사실 매일 하루가 비슷하다는 생각은 아직도 있지만, 그 속에서 감사함을 찾으면서 가족, 동료, 부사님과의 관계 속에서 더 긍정적인 마음과 생각이 든다.
P205. 목표: 명확성
시간표: 우리가 지불해야 할 시간, 감사: 믿음의 구축, 확신: 절대적 믿음.
목표가 자석이라면, 확신은 자성이다. 목표 주위에 존재하는 보이지 않는 힘으로 우연의 일치들, 협력, 행운의 브레이크들을 끌어당긴다. 매일의 확신이 없다면 목표를 얻어내기 어렵다.
= 이번에 책을 읽으면서 확언과 확신이 중요함을 깨달았다. 내가 원하고자 하는 것은 무조건 해낸다는 내 자신에 대한 믿음! 그것이 결국 내 목표를 이루기 위해 더 나은 행운을 만들어 낸다고 생각한다.
P290~1. 수용은 어떤 변화나 상황을 받아들이는 것이다. 받아 들여라, 그리고 행동하라, 지금 이 순간에 어떤 일이 있든, 당신이 선택한 것처럼 받아들여라.~ 적응하고 수용해야 새로운 방향이 찾아진다. 현실은 종종 내가 원하는 대로만 풀리지 않고 언제나 풀기 힘든 숙제를 안긴다. 마냥 피하거나, 맞서 싸우기보다 있는 그대로 인정하고 수용할 때 전보다 현실이 더 명확하게 보일 수 있다.
= 수용적인 태도는 매우 중요한 것 같다. 내가 잘못된 부분 방향으로 가고 있는데, 그것을 잡아주는 무엇인가 있다는 사실 자체에 감사하자. 수용적인 태도는 결국 내 성장을 돕는다.
P301. 부로 가는 길은 꾸준히 앞으로 나아가는 것이고, 그것이 인생을 만족시키는 길이 된다고 정원사는 믿었다. 넌 이제 네가 삶에서 뭘 원하는지를 분명히 안거야. 그 방향을 향해 하루하루를 사용하거라. 초조해하지 말고. 네게 주어진 역할을 하고, 매일 주의 깊게 물을 준다면 네 꿈이 뿌리를 내리는 게 보일 거야. 계획이란 늘 정돈된 정신에서 나온다는 사실을 잊지 마. 네 정신이 목적과 믿음으로 가득 채워지면, 가을 추수가 펼쳐질 거란다. 네가 상상할 수 없는 기회들이 나타날 거야.
= 이 부분이 정말 많은 공감이 되었다. 현재 내 상황에서 나에게 해주고 싶은 말이기도 하고, 이게 부로 가는 길의 결국 핵심이지 않을까? 싶기도 했다. 지금 초조하고 조급한 마음이 들기도 하는데 이런 생각은 버리고 내가 지금 할 수 있는 것을 해나가는 것. 내가 가을 추수를 담기 위해 해야 할 행동이 다 담긴 것 같아서 인상 깊게 봤다.
P307. 부를 쌓는 동안 매일 벌어지는 힘든 일들이 즐거웠던 적은 없지만, 그것을 정복함으로써 보상 받았다. 수련은 행해야 하는 일을 행하는 것이고, 행하고 싶지 않을 때에도 행하는 것이다. 수련은 매일 새로운 싸움에 맞서는 것이고, 사람들이 가지 않는 길을 홀로 걸어갈 것을 요구한다. 수련은 당신이 ‘지금’ 원하는 것과 ‘가장’ 원하는 것 사이에서 선택하는 것이다.
= 내가 지금 원하는 것은 무엇이지? 생각해보면 어쩌면 조금은 중요하지 않고 시간을 흘려보내는 일들이기도 하다. 그런데 내가 과연 그게 ‘가장’ 원하는 것인지는 의문이다. 친구들과 카페에 가고 시간을 보내는 일들이. 그냥 집에서 쉬면서 보내는 시간들이 내가 가장 원하는 목표에 부합하는 행동인지? 물어본다면 그것은 ‘아니다’ 라는 대답이 나온다. 나는 내가 가장 원하는 것을 하기 위해 하루하루 시간을 쌓아 간다.
P335. 자신의 방향을 생각한다. 자신의 목표를 알고 항상 심사숙고하고, 부에 관한 책을 읽지. 부자가 되는 방법을 공부하고 계획하지. 자신이 얼마나 가치 있는지, 얼마나 버는지, 얼마나 쓰는지, 돈이 어디로 가는지 알고 있어. 부자는 앞으로 나아가는 데서 행복을 느낀 단다. 지출을 감소하고, 수입을 증가시키면서 더 많은 수익을 내려고 늘 애쓰지. 부자가 되고 싶다면, 얻는 것만큼 모으는 것을 생각하라.
워런처럼, 나는 부자가 되겠다는 상당한 열망을 가지고 있었다. 페라리를 갖고 싶어서가 아니라 독립을 원했기 때문이다. 나는 필사적으로 부를 바랐다.
= 부를 어떻게 이룰 것인지? 왜 부를 원하는지 생각하고 또 생각해봐라. 인상깊은 앞선 구절과도 일맥상통한다. 계속 반복해서 이야기 해준다. 부를 이루는 사람들의 모습과 행동에 대해서 말이다.
P361. 농업은 항상 변화가 있을 것이며, 늘 일련의 위험을 지닐 것이다.
P363. 위험의 최소화는 돈을 읽을 가능성을 줄이는 것이다. 수익률을 극대화 하는 것은 아주 특정한 상황에서만 합당한 전략이다. 보편적으로 살아남는 것이 부자로 가는 유일한 길이다. 다시 한 번 말하겠다. 살아남는 것만이 부자로 가는 유일한 길이다.
= 투자에 있어서 잃지 않는 건 매우 매우 중요하다. 더 벌지 못하더라도 잃지 않는 선택을 해나가는게 매우 중요하다는 생각이 든다. 이 책에서도 투자 과정에서 위험을 최소화 하는게 중요하다는 사실을 다시 한번 말해주고 있다.
P369. 현명하게 추적된 돈은 저절로 불어나기 시작한다. 부의 씨앗이 자라기 시작한다. 찰리 멍거는 말한다. 큰돈은 사고 파는 것에 있지 않다. 기다림 속에 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너무나 조바심을 내고 너무 낳은 걱정을 한다. 성공은 인내심이 강하지만, 때가 되면 대단히 적극적이다.
= 부에 있어서 기다림의 과정은 역시 필요하다는 것을 배운다. 부는 인내하는 자에게 찾아온다. 이말을 명심해야한다. 특히 서울, 수도권 시장은 호흡이 길기 때문에 기다리는 투자를 하지 못한다면 수익을 얻을 수 없다고 생각한다. 이 말을 가슴에 새겨야겠다.
6장의 15가지 부의 덕목은 지금까지 봤던 내용들이 일목요연하게 정리되어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
특히 현재 나에게는 온전한 시간을 써야 하며, 끈기를 요한다. 그리고 부를 추구하는 일의 희생도 있다. 지금 원하는 것과 가장 원하는 것 사이에 선택하는 법도 필요하다. 욕망을 희생해야 한다. 아직 나는 내면의 단단해지는 시간도 매우 필요로 하지만, 결국 많은 사람들에게 기여했는지? 나눔은 기본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또 완전한 자유를 얻는 여정을 위해 하는 노력들이 자신의 만족감으로 귀결 된다. 이 챕터에서 부의 덕목을 읽으면서 내가 가고자 하는 길이 보였다. 힘들고 지치는 순간도 많겠지만, 이 시간의 순서 흐름대로 잘 나아가고 싶다.
3부 풍성한 수확
마지막은 부의 정원사가 남기는 유언과 이 책의 이유에 대해 설명해준다. 하루 승리를 위해서는 감사하라. 목적을 가지고 시간을 써라. 흥미가 이끌리는 곳으로 가라. 내면의 지혜는 언제가 진실하다. 내 마음속에 사랑과 믿음이 가득한 채로 살고, 자신의 길을 선택할 자유로 가라!
내가 살고 있는 하루하루가 헛되지 않음을 이야기 해주고 있다. 힘들 때는 목표를 바로 하고 나아가라고 조언한다. 마음이 힘들고 내가 하는 일들이 희미해질 때, 읽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다.
느낀점
이 책은 각자 삶이라는 정원속에서 부에 대한 이야기를 해주지만, 결국 내 삶을 어떤 태도로 임해야 하는지 알려주는 책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부를 이루기 위해서는 어떤 태도와 마음으로 임해야 하는지? 그래야 어떤 성장을 할 수 있는지 알려준다. 그래서 매장표 마다 중요한 내용으로 가득 찼던 것 같다. 사실 나에게 있어서 월부도 비슷한 느낌이다. 월급쟁이가 정말 경제적 자유로 갈 수 있다고? 처음에는 이런 마음으로 시작했다. 더 잘 살아보고 싶은 마음. 그런데 월부를 하면서 결국 내 자신이 뭘 원하는지 알아가고, 시간을 효율적으로 쓰는 방법을 배우고, 저축을 열심히 하면서 절제하는 법을 알아가고, 전세 레버리지 투자에 대해 배우고, 행동해보고 그러다 보니 내 삶을 주체적으로 살고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 물고기 잡는 법을 배우고 알아가는 이 환경이 감사하다. 이 부자의 언어도 그런 맥락의 책이다. 부를 이루기 위해서 주식, 부동산의 화려한 비법이 담기지 않았지만 내가 어떤 마음으로 목표를 세우고 하루를 쌓아 나가야 하는지 알려준다. 물고기 잡는 법을 알려주고 싶다는 책! 그래서 나에게 더 의미가 있는 것 같다. 챕터별로 일화와 함께 나와서 의미를 더 깊이 있게 생각해 볼 수 있었다. 마음이 힘들 때 내 삶이 흔들릴 때, 이책이 휴식처가 될 것 같고 또 다른 배움이 될 것 같다.
적용할 점.
1) 확언하고 확신 갖기.
요즘 확언을 하고 있지 않은 것 같다. 확언을 하면서 확신을 갖게 되고 내 안에 믿음이 생긴다.
내 미래 모습을 이미지화 하면서 확언 하자. 긍정적인 의식의 흐름과 사고는 결국 목표를 이루게 만들 것이다.
2) 효과 시간 제대로 활용하기.
업무 들어가기 전 9시~9시 30분 시세 확인, 1시~1시 30분 전임을 통해 매물 확인을 목표로 한다.
책을 가지고 다니면서 틈틈히 독서한다.(이건 잘하고 있음)
3) 질문하기. 틈틈히 질문 정돈해두기.
“질문하는 것은 문을 열 수 있는 요청하는 행위다. 원하는 것을 뒤쫓지 않으면 결코 그것을 가질 수 없다. 앞으로 한 걸음 나가지 않으면 늘 같은 자리에 머물게 될 것이다. 대담한 질문 자체가 문을 여는 열쇠다.”
질문할 기회가 많은데 생각해보면 내 질문이 괜찮을까? 고민하느라 시간을 보내기도 한다. 묻지 않으면 아무런 변화가 없다는 사실을 기억하자. 틈틈히 궁금한 점을 잘 메모하고 활용하자.
댓글
엄청난 독서후기네요...ㅎㅎㅎ 투자 하면서 다시 한번 마음을 다잡을 때 좋은 책인 것 같아요! 다음 책은 저도 부자의언어를 읽어봐야겠어요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