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반스쿨 중급반 부자의 언어 독서후기 [열반스쿨 중급반 41기 20조 히히나]

열반스쿨 중급반 독서 후기

 

STEP1. 책의 개요

1. 책 제목: 부자의 언어

2. 저자 및 출판사: 존 소포릭, 월북

3. 읽은 날짜: 2024년 11월

4. 총점 (10점 만점): / 10점

 

STEP2. 책에서 본 것

  1. 정신수양은 깊이 숙고하는 시간, 매일의 의례를 말한다. 기도처럼 매일 집중하는 행위는 그 태도를 계속 유지시켜주고, 투지에 불을 붙이고, 행운의 브레이크를 만들어준다.
  2. 쉬운 삶을 기원하지마라 강한 사람이 되길 기원하라. 자신의 힘으로 감당할 수 있는 일을 기원하지 마라. 일을 감당할 힘을 키워라.
  3. 지친 상태에서는 자신의 생각을 신뢰하지 못하게 된다. 최상의 상태에서 활동하려면 육체적 힘을 키워야 한다.
  4. 현자와 걷는 사람은 현명해진다. 나쁜친구와 있으니 혼자 있는게 낫다.
  5. 의지를 갖고 기록해둔 미래의 이미지가 나를 지탱해주고, 연료가 되어주고 나아가게 해준다. 최악의 고난을 겪는 동안 비전이 일에 대한 영감을 주고, 거대한 역경을 넘어서게 하는 에너지를 불어넣는다.
  6. 자기수련은 불쾌하고, 어렵고, 고통스럽고, 지치고, 두렵고, 불편한 일을 하려는 의지다. 그러면 경제적 자유가 내것이 되는 날이 온다.
  7. 잔치를 하면서 부자가 될 수 없다. 돈을 저축하고, 남은 돈으로 산다.

 

 

STEP3. 책에서 깨달은 것

특히 깨달았던 부분은, 쉬운 삶을 기원하지말라는 부분이었다. 사실 내가 부자가 되고 싶은 이유에는 쉬운 삶을 기원하기 때문도 있다.  그러나 이 글을 보고,, 오히려 부자가 되기위해서는 내 힘을 키워야 한다는 것에서 좀 놀랍기도했다. 어쨋든 부자가 되는 길은 쉬운 길이 아니다. 

 

 

STEP4. 책에서 적용할 점

최상의 상태에서 활동하기. 내 체력을 관리하고 육체적인 힘을 키워야 내 스스로를 믿을 수 있다. 너무나도 공감하는 부분이다. 사실 지금 체력관리가 너무 안되고 있는데, 가장 최우선으로 체력을 길러야겠다.

또한 정신수양하는 시간이 너무 없다는 생각이 든다. 육아에 회사에 과제에 하다보면 혼자 생각하고 명상할 시간이 정말 없지만, 시간을 내어 일찍일어나서!! 명상하는 걸 적용해봐야겠다.

 

 

STEP5. 책 속 기억하고 싶은 문구

자기수련은 불쾌하고, 어렵고, 고통스럽고, 지치고, 두렵고, 불편한 일을 하려는 의지다. 그러면 경제적 자유가 내것이 되는 날이 온다.

자꾸 그냥, 주변 사람들 처럼 편하게 지내고싶은 생각이 들 때가 많은데 그런 유혹에 흔들리지 않도록 기억하고 싶은 문구로 정해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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