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 조모임은 강동구 미니임장후 스터디카페에서 있었어요~
조장이신 에밀리킴님이 준비해오신 질문지에 각자 돌아가며 대답하고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세번의 온라인 조모임이 있었지만
또 실제로 뵙고 얘기하니 느낌이 많이 다르긴 하더라구요~
구르망님을 비롯해 에밀리킴님은 월부의 경험이 있어서 그런지 그만큼의 내공이 느껴졌구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제테기반에서 또 깨달은게 있다고 하시더군요~
다른분들도 직장이나 결혼문제로 바쁜 와중에도 강의 들으시고 과제하시고 조모임까지 하게된 자신을
모두 스스로 칭찬하셨어요~ 저도 마찬가지구요~
정말 제테크의 기초를 아우르는 알찬 강의를 듣게되어서 도움이 많이 되었습니다.
또한 조원분들의 각자 각오와 결심, 계획을 듣다 보니 저도모르게 더 열심히 살아야겠다는 의지가 생기더군요~
다들 젊은분들이 대다수인데 일찌기 저렇게 똑소리나게 야무지게 살아갈수 있다는 것에 많이 자극을 받았어요~
같은 관심사를 가지고 수업을 들은 동지라서 직접 얼굴은 처음 뵈었지만 낯설지 않고 모두 좋은사람으로 느껴졌어요~
언젠가 다른 강의에서라도 또 만날수 있으면 정말 반가운 마음이 들것 같습니다.
다들 화이팅하시고 꼭 성공하시길 바래요~^^
댓글
헤이맘님 3주간 정말 고생 많으셨어요!! 저두 열심히 하시는 헤이맘님 보면서 동기부여 많이 받았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