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근반 세근반 저혼자 떠드나 싶었던 조 오티부터
다들 너무 처음부터 마지막까지 열심히 참여해주셔서 너무나 뿌듯하고 그래서 더 힘낼 수 있었던 저도 더 열심히 분발하는 시너지를 얻었던 한달여간의 여정이였습니다 벌써 마지막이라는게 이렇게 아쉬울수가
서로의 의견을 나누고 서로 응원하며
또 서로 아는 부분은 도와가며 할 수 있어 행복했습니다
다들 서로 각자의 일로 바빴지만 그 와중에서 힘내가면서 으쌰으쌰 해서 나아간 한달이였습니다
앞으로의 서로의 앞날을 또 응원하며 이번이 영원한 안녕은 아닐 것이라 믿기에 💜
기쁜 마음으로 후기를 남겨 봅니다
여러분 조모임 꼭하세요!!! 두번하세요!!! 또 하세요 ㅋㅋㅋ
또만나요 28조!!! 화이팅!!!
댓글
세아님 고생 많으셨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