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M. 투자와 연결되는 시세트래킹 하기
가격 흐름만 보던 시세트래킹이 아닌 투자와 연결할 수 있는 새로운 트래킹 방법을 알게되었다!
이번 임보부터 적용해보자
- 기간별 랜드마크의 조사 → 순위 추세 흐름 파악(지방은 땅의 가치가 높지 않아 랜드마크가 자주 바뀜)
- 생활권 연식별 시세 트래킹 → 시세트래킹을 하며 비교평가까지 한번에 가능!
- 저평가 생활권 전수조사 → 생활권의 저평가 분위기가 느껴진다면 전수조사는 필수
- 내 상황에 맞는 단지 선별 → 내 투자범위 내에 들어오는 단지 선별 후 그 중에 좋은거 찾기
- 투자 결정 여부 판단 → 가치있다는 확신이 선다면 투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