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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제목(책 제목) : 결국해내는 사람들의원칙
저자 및 출판사 : 앨런 피즈, 바바라 피즈 지음 / 반니
읽은 날짜 : 2024.11.24~11.29
핵심 키워드 3가지 뽑아보기 : #RAS #목표설정 #시각화 #확언
도서를 읽고 내 점수는 (10점 만점에 ~ 몇 점?) : 9점
“마음이 무엇을 품고 무엇을 믿든 몸이 그것을 현실로 이룬다.”
뇌는 자아와 인격 형성뿐 아니라 인생의 성공과 실패에도 깊이 관여한다.
간단히 말해 RAS는 뇌의 활성화 스위치며 동기부여 센터다.
본것/깨달은 점
1장 망상활성계(RAS)의 비밀
P18. RAS는 주변에서 밀려드는 수많은 데이터 중에서 설정 내용에 유의미한 것만 선발해 나의 관심 속으로 밀어 넣고 나머지 무관한 정보는 미련 없이 잘라 낸다. 원하는 것을 추상적 개념이 아니라 구체적이고 또렷한 그림으로 만들어 입력하는 것이 좋다.
=RAS에 대한 개념이 처음엔 생소했지만, <내 차가 흔한 이유>의 내용을 읽어보니 이해하는데 더 도움이 되었다. RAS가 중요하지 않은 정보는 내 의식에서 싹 걸러 버리고, 내가 염두에 둔 것을 우선으로 생각하는 개념으로 정의했다. RAS에게 보낼 메시지는 우리가 선택할 수 있다는 점이 흥미로웠다.
2장 무엇을 원할지 결정하라.
P30. 인생에서 원하는 것을 정말로 얻는 사람은 의외로 드물다. 성취 대상보다 성취 방법에 초점을 맞추기 때문이다. 사람들은 남이 이룬 것을 보고 이렇게 생각한다. ‘저걸 어떻게 했지? 나라면 못해’ 그래서 아무 것도 하지 않는다. 목표 달성의 최우선 원칙이자 최고의 비결은 다음과 같다. 무엇을 원할지 결정한다. 그것을 어떻게 이룰지는 생각하지 않는다. 그것은 당신의 RAS가 할 것이다.
= 지금까지 인생을 살아오면서, 내가 해낼 수 있다고 생각한 일보다 00 이유로 안 될거야. 라는 이유로 포기했던 것들이 더 많은 것 같다. 어떻게 이룰지는 다음 문제이고 내가 원하는 게 뭐고 그것을 크게 생각하지 않고 바로 행동으로 옮기는 게 중요하다는 생각이 든다. 내가 무엇을 원할지는 결정한다면 RAS가 그것을 어떻게 이룰지 답을 찾을 것이다.
P38~39.목표를 손으로 쓰는 사람들이 그렇지 않은 사람들보다 목표를 이룰 가능성이 42퍼센트나 높다는 것을 발견했다. 손글씨는 목표에 대한 정서적 몰입도를 월등히 높이고, 동기 부여 수준을 극적으로 끌어올린다. ~원하는 것을 어떻게 얻을지에 골몰해서는 일이 되지 않는다. 정확히 무엇을 하고 싶은지 또는 무엇이 되고 싶은지를 결정하면 RAS가 알아서 방법을 보고 듣고 읽어 들인다.
= 목표를 손글씨로 써보는 것이 중요하다고 저자는 말한다. 손글씨는 목표에 대한 몰입을 높인다. 또 그 목표를 마음에 입력하면 RAS가 알아서 방법을 보고 듣는다. 무엇이든 목표를 정하는 것이 일 순위라는 생각이 들었다.
P46. 문제에 밀리지 말라. 꿈을 밀고 나가라.
여기 말고 다른 곳에 있고 싶다면, 거기가 어딘지 결정하라. 결정하기 전에는 지금 있는 곳에서 벗어 나지 못한다.
= 이 책에서 요약 부분과 써머리는 매우 좋다. 저자의 경험이나 사례를 뒷받침해 주기도 하고 내용을 한 번 더 정리해 줘서 이해가 쉽다. 문제에 밀리지 말고, 꿈을 밀고 나가라! 매일 하루를 보내다 보면 현재 마주한 문제 때문에 때로는 내가 목표했던 바를 잊곤 한다. 월부를 하면서 하나 깨달은 건 미루다 보면 더 남은 시간이 없다는 점이다. 내가 행동할 수 있을 때, 뭐든 목표한 바가 있을 땐 바로 지금 해야 한다는 점이다. 책에서도 이 부분을 강조하고 있다.
3장 데드라인이 없는 계획은 계획이 아니다.
“마감이 우리 목표에 하는 역할은 총에서 방아쇠가 하는 역할과 같다.”
P75. 잘게 쪼개라. 목표도 한입 크기로 잘게 나눌 필요가 있다. 작게 나누면 벅찬 목표도 만만해 보인다. 하나의 커다란 목표를 연간, 월간, 주간, 일간 목표로 나눈다. 필요하면 시간대로도 나눈다.~ 최종 목표와 데드라인에서 거꾸로 짚어 내려오면서 중간 목표가 나타날 때마다 쪼갤 수 있으면 더 작은 목표들로 쪼갠다.
= 어떤 목표를 달성해 나갈 때 그 다음 단계가 너무 높은 벽처럼 느껴진다면 잘게 쪼개서 하나씩 앞으로 나가는 게 중요하다. 현재 독서 같은 경우도 330P 이라는 목표는 커 보였지만 매일 하루에 80P라는 계획을 세우고, 아침과 회사에서 틈틈이 1/2, 저녁에 1시간 1/2을 확보하고자 하니 독서하는 시간을 더 잘 지킬 수 있었던 것 같다. 심리적으로 부담이 덜 하도록 쪼개서 원하는 목표까지 달성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다시 한번 배웠다.
P78. “가장 작은 걸음이 인생에서 가장 큰 걸음이 되기도 한다. 중요한 것은 내딛는 방향이다. 까치발로 시작하더라도 첫걸음을 떼자.” 계획을 행동으로 옮기면 RAS가 끌어당김의 법칙으로 불리는 효과를 촉발한다. 목표와 연결된 것들과 사람들이 내 주위에 모이기 시작한다.
=일단 첫걸음이라는 행동을 하게 된다면 우리의 RAS는 목표에 따른 “어떻게”를 끌어당김의 법칙의 효과를 자아낸다고 저자는 말한다. 일단 행동이 우선이고, 그러면서 내가 원하는 목표를 이루기 위해 방법을 찾아낸다.
5장 누가 뭐라고 하든 밀고 나가라
P92. 사람들이 즉시 시작하지 않는 것은 실패에 대한 두려움 때문이다. 승자는 결코 실패하지 않는 사람이 아니다. 승자는 결코 그만두지 않는 사람이다.
= 실패하지 않으려고 하는 것 보다, 포기 하지 않는 것이 더 중요하다. 목표하는 바를 꾸준히 해내면서 포기하지 않기가 어렵다는 걸 잘 알기 때문에 이 부분이 더 공감되었다.
6장. 내 인생의 최고 결정자.
P102~103. 내 상황을 100퍼센트 내 책임 아래 두는 것은 내 인생의 주도권을 전적으로 내가 가지는 것이다. ~내가 인생에서 겪는 것은 모두 나의 선택들에 기초한다. 다르게 생각하는 것은 자신의 인생에 책임지기를 거부하는 것이다.
= 내가 인생에서 겪는 것은 모두 내가 선택한 일들이다. 그러므로 내가 선택할 일들을 너무 부정적으로 생각할 필요는 없다는 생각이 들었다. 때론 지치고 힘들더라도 통제할 수 있는 건 내 생각과 태도임을 잊지 말자.
P112. 인생이 바뀌기를 바라는가? 직접 인생을 바꿔라. 다른 대안은 없다.
7장 시각화 기법.
P123. 시각화란 무엇일까? 간단하다. 눈을 감고 내가 세운 목표가 달성되는 모습을 생생히 그려보는 것이다. 목표를 이룬 나는 어떤 모습일지, 무엇을 하고 있을지, 어떤 기분일지 상상한다.
= P135, 시각화의 단계가 자세하게 나와 있다. 평소 상상력이 없는 편이라 시각화를 어떻게 하면 좋을지 감이 안 잡혔는데, 이렇게 단계별로 알려주니 주말 아침에 시도해 보면 좋겠다는 생각을 해봤다. 우리의 마음은 실제 사건과 상상 속의 사건을 구분하지 못한다. 이 부분을 활용한 시각화는 결국 내가 그리는 미래의 모습에 더 가까이 가도록 도와주는 매개체 역할을 하지 않을까 생각해봤다.
8장 확언의 힘.
P138. 시각화와 더불어 목표 달성에 필요한 것이 또 하나 있다. 바로 확언이다. 확언은 이루고자 하는 것이나 앞으로 할 일을 말로 표현하고 그것을 자신에게 반복하고 확인하는 것이다.
= 부언에서도 나왔듯이 확언의 중요성을 강조한다. 저자는 시각화와 확언의 힘으로 내 창의력과 잠재력이 발휘되며, 상상했던 것들이 현실이 된다고 말해준다. 내가 바라는 목표를 계속 시각화하고 확언해 나가면서 의지를 다져야겠다고 생각했다.
9장 버릇 바꾸기.
성공하는 삶을 위해서 반드시 습득해야하는 습관이 있는가 하면 반드시 버려야 할 습관도 있다.
P160. 인간 행동의 80퍼센트 이상이 습관에서 나온다. 우리 생활의 대부분은 우리가 별 생각 없이 무심히 반복하는 행동들로 채워진다.
P170. 나와 가장 많이 어울려 다니는 5명을 꼽아 보라. 좋든 싫든 나는 그들과 동급이거나 평균 수준이다.
= <아주 작은 습관의 힘>에서도 나왔듯이, 습관은 나쁜 습관을 버리는 것부터 시작이다. 매일 하루의 행동이 80% 습관에서부터 나온다고 하니 올바른 습관이 결국 긍정적인 결과를 가져오는 게 아닐지 하는 생각이 들었다. 또한, 내 주변 5명 친구의 평균이 결국 내 평균이 된다는 말. 내가 환경에 있으려고 하는 이유이다. 내가 더 나은 사람이 되고, 더 나은 환경으로 나아갈수록 내 주변의 5명은 바뀌고 변화한다. 내 꿈을 현실로 만들려면 결국 내 주변 사람들을 내 목표에 가까운 사람들로 채워나가야 하는 것 같다.
10장. 확률 게임
P184. 80/20 법칙을 파레토 법칙이라 부르기도 한다. 국민의 20퍼센트가 국민소득의 80퍼센트를 창출한다고 밝힌 이탈리아 경제학자의 이름을 땄다. 전체 투입량의 20퍼센트가 전체 산출량의 80퍼센트를 만든다. 중요한 것은 이 법칙이 경제경영 분야뿐 아니라 인생 전반에 해당된다는 것이다. 특정 노력과 활동이 행복과 성과의 대부분을 좌우한다.
=80/20 법칙은 부동산 투자뿐만 아니라 결국 내 삶을 살아가는 데 있어서 적용되는 부분이 많다. 특히 내게 중요한 20퍼센트를 찾는 것이 중요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가치가 있고 밀도 있는 일로 20퍼센트를 보내고 그것이 결국 80퍼센트를 만들어 낸다.
P242. 내가 달성하려는 것을 이미 달성한 사람들에게 조언을 구하자. 바라는 것이 있다면 구하고, 구하고, 구하자.
= 이 구절에서 태도에 대해 많은 생각을 했다. 첫째로 나보다 앞서간 선배에게 동료들에게 내가 힘들고 어려운 부분이 있다면 주저 말고 질문하고, 힘들다고 말하자. 그리고 내가 받은 것들을 나누는 태도에 대해 생각했다. 두 번째로는 바라는 것이 있다면 절박하게 구하자. 이건 요즘에 부사님들과 만날 때가 생각났다. 매도를 시도하고, 좋은 물건을 찾을 때 나의 태도가 중요하다는 걸 배우는 중이다. 원하는 것을 이룰 때까지 문을 두드린다. 다른 사람이 떠먹여 주는 것은 없다. 결국 내가 찾아야 함을 잊지 말자.
14장 파산자에서 갑부로.
P277. 살다 보면 사방이 벽으로 막힌 것 같은 때에 부딪힌다. 그럴 때 일수록 목표를 뚜렷하게 설정하자. 목표가 없는 사람은 당장 앞에 보이는 장애물이나 바로 다음에 일어날 일에 자극을 받는다. 통계적으로 볼 때 대부분의 ‘바로 다음 일’은 성과를 내지 않는다. 첫술에 배부른 사람은 없다. 새로운 목표를 향해 출발할 때도 80/20 법칙이 성립한다. 초반 80퍼센트는 성과가 미미하다는 뜻이다.
= 일공반장님께서도 이 문구를 공유해주시면서 자극을 받으며 감정에 휘둘리는 사람보다는 감정을 컨트롤하며 내가 원하는 방향으로 이끄는 사람이 되라고 말해주셨다. 이 말씀이 매우 공감되었다. 사실 시간을 쏟는다고 매일 보내고 있지만 눈에 띄는 성과는 없다. 그러다 보면 내 눈의 목표가 희미하게 느껴질 때가 많다. 초반 80퍼센트는 성과가 미미하다는 것을 받아들이자. 내가 적은 구체적인 목표를 뛰어넘기 위해 묵묵히 하루하루를 보내 보자고 다짐해 본다.
P285. 요약부분
결국이 요약 부분은 이 책에서 하고 싶은 말을 함축적으로 이야기하고 있다. RAS는 강력한 도구이다. 내가 가고 싶은 곳으로 인도해준다. 목표를 명확하게 정의해 종이에 적는다. (조모임때 함께 해보고 싶다) 그리고 중요도와 실행 가능성을 고려해 목표들을 A,B,C로 나누고 A칸으로 분류된 목표들에 데드라인을 정한다. “어떻게”가 보이기 시작하면 계획으로 구성하고 꿋꿋하게 밀고 나간다. 목표로 가는 여정에 시각화와 확언을 활용한다. 그리고 또 중요한 사실은 이것의 결심이 결국 행동으로 이어져야 한다는 점이다.
무엇이든 뚜렷한 목표를 구체적인 목표를 정하는 것이 첫 번째이고, 목표를 어떻게 이룰지 고민하면서 행동하는 것. 이 두 가지가 중요하다. 무엇이든 인생의 주체는 나이고 지금 내가 하는 것들도 내가 선택한 일임을 명심하자. 앞으로 더 나은 미래를 시각화하고 확언하면서 앞으로 나가자고 다짐한다.
적용할 점.
1) 시각화와 확언
내가 꿈꾸는 미래의 모습을 시각화하고, 6개월 이내에 이루고 싶은 목표는 계속해서 확언해 나간다. 결국 내 목표가 흔들리지 않아야 오래 꾸준히 살아남을 수 있다.
2) 하루 계획을 더 잘게 쪼개자!
하루 목표 중에 원씽이 가장 중요하지만 다른 부분도 꾸준히 루틴화 할 필요가 있다. 그러기 위해선 시간을 더 잘게 쪼개서 활용해야 한다는 생각이 들었다.
✅ 아침: 확언 / 9시 ~30분: 시세 확인 / 1시~30분: 전임 / 자기 전: 독서
평소 아침 확언과 자기 전 독서 습관이 부족하다. 더 신경 써서 채워나갈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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