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달의 애드센스 4기 기초반 과정을 마치고 MVP 3인까지 다 뽑힌 지금에야 저는 이렇게 후기를 쓰게 되었네요.
그 만큼 꼭 후기를 남기고 싶었다는 얘기를 하고 싶었어욤~
처음엔 사실 너무 열정적인 분들이 많으셔서 모든 것이 처음이라 천천히 배워보자 했던 저는 좀 당황스럽고 걱정스러웠죠. 게다가 단톡방에 끊임없이 질문하시는 수강생님들이 계시고 거기에 바로바로 답을 달아주시는, 어떨 땐 하나를 물으면 하나를 더 알려주시는 선배님과 운영진 코치님 덕분에 처음엔 전 더 힘들었어요;;
집중력이 날로 떨어지는 내 탓이죠 물론. ㅎㅎ
그런데… 그래서 모르는 거 채워가며 글을 쓸 수 있었고, 제 예상보다 훨씬 빨리 애드센스 승인까지 받을 수 있었어요.
글 5개를 쓰고 아레나님께 1:1코칭을 받을 때만 해도 ‘에효… 이해가 다 가기 전 까지만 해내자’ 스스로 다독이며
조급함을 버리려고 애쓰고 있었는데… 이런 빠른 결과는 정말 놀라운 일이였습니다.
아레나님 코칭대로 할 수 있는 만큼 따라 가려고 노력하면서 글 11개 쓰고 승인 신청을 했어요. 신청하고 일주일 후 글 16개쯤 되었을 때 승인을 받았습니다.
최근에 제게 생긴 일 중 가장 놀랍고 뿌듯한 결과입니다.
선배님과 운영진님, 코치님이 아니였다면 저같은 블린이, 블맹은 여끼가지 절대 못 왔을 듯 합니다.
제가 이 강의를 선택한 이유는
그동안 제가 티스토리 블로그에 오해 아닌 오해가 있었거든요. 정보성이 큰 전문적인 글이여야 하는데 AI를 써서 척척 해낼 수 있다는게 왠지 정이 안가고, 이제 AI하고 대화하는 법까지 배워야 하나 거부감이 컸었어요.
여러분, 결론은 그렇지 않다는 거에요. 물론 정보, 지식, 전문성 필요하지만 그 안에 내가 있는 글을 써야 한다는 거 그게 더 중요하다는 거, 전 그게 좋았습니다. 물론 쉽지 않아 끙끙 하고 있어요;;
저는 실전반 패키지도 신청하였습니다. 초심은 잃지 않되 성장하는 마음을 가지려면 조금 쯤은 끌고 당기는 힘이 필요할 듯 합니다.
실전반은 틀림없이 제게 그런 지렛대가 되어줄 것입니다.
계속해서 실전반에서 코치님과 선배님들 운영자님을 따라가 보려고 합니다.
아, 그리고 끝까지 함께 힘이 되어준 많은 동료분께도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우리 모두 힘내서 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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