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반스쿨 중급반 독서 후기
STEP1. 책의 개요
1. 책 제목: 결국 해내는 사람들의 원칙
2. 저자 및 출판사: 앨런피즈-바바라 피즈 / 반니
3. 읽은 날짜: 11월 30일
4. 총점 (10점 만점): / 8점
STEP2. 책에서 본 것
이 책은 특이하게 부부가 함께 쓴 글이다. 자신들의 경험을 예시로 들면서 중요한 것들을 전달해준다. 다른 책들과 다르게 이 책은 전달하고자 하는 메시지의 가지 수가 적다. 다양한 에피소드를 가지고 왔지만 그 속에 녹아 있는 것을 보면 같은 정보를 반복하고 있다. 작가의 가치관은 아무래도 행동하는 것에 큰 의미를 두는 것 같다. 더 보태자면 방법을 구상할 시간에 한 발이라도 더 움직이고 그것에 대해 갈망하면 방법은 따라 올 것이라는 주의다. 그 이유는 ‘RAS’라는 뇌에 있는 녀석이 방법을 찾아 주기 때문이라고 한다. 믿거나 말거나의 영역은 아닌 것처럼 보인다. 작가가 과학적인 근거를 책에 써 놨기 때문이다. 책을 읽고 행동을 하고자 하는 나의 입장에서는 작가의 메시지는 오히려 좋다. 방법은 알아서 찾아 줄 것이기 때문이다.
STEP3. 책에서 깨달은 것
책을 통해 큰 위안을 얻은 부분이 있다. 평균에 대한 것이다. 10번의 시도 중 성공 횟수를 2번으로 책정했을 때 그 수입을 평균으로 나눈다면, 내가 실패한 8번의 행동에도 값이 매겨진다는 내용이다. 그렇기에 작가는 포기하지 말 것이라는 메시지를 함께 전한다. 정말 이처럼 생각을 하면 마음이 편해진다. 내가 포기하지만 않는다면 결국 수익을 얻을 것이고, 그것이 나의 부를 책임져 준다고 생각하면 미래에 대한 막막함이 많이 걷히는 기분이다. 단순하다 포기하지 않고 계속하면 된다. 옳은 방향으로.
STEP4. 책에서 적용할 점
내가 생각하는 책의 주요한 내용은 ‘포기’, ‘행동’, ‘마인드’, ‘목표’에 있다고 본다. 무언가를 얻고자 한다면 꼭 필요한 요소들이라 생각한다. 종합해보면, 목표를 세우고 그것을 이뤘을 모습을 상상하며 포기하지 않고 계속해서 행동을 할 수 있다면 내가 원하는 결과를 얻을 확률이 아주 높을 것이다. 사실 말은 쉽다. 저 중에 쉬운 것이 하나 없다. 그럼에도 나는 세 가지를 하고 있다. 남은 것은 포기하지 않는 것 하나 뿐이다. 언제 올지 모를 미래에 불안해하지 말고 도를 닦는 심정으로 매일 해나가다 보면 결과는 따라 올 것이다.
STEP5. 책 속 기억하고 싶은 문구
p.30 ‘목표 달성의 최우선 원칙이자 최고의 비결은 다음과 같다. 무엇을 원할지 결정한다. ’
p.71 ‘꿈에 마감을 정하면 목표가 된다.’
p.77 ‘할 일을 정했다면 꾸물대지 않는다. 바로 시작한다. 내일로, 다음 주로, 크리스마스 이후로 미루지 않는다.’
p.92 '승자는 결코 실패하지 않는 사람이 아니다. 승자는 결코 그만두지 않는 사람이다. 너무 빨리 포기해 버리면
자신이 무엇을 놓쳤는지 영원히 모르고 끝난다.'
p.109 ‘지금까지 하던 대로 하면 지금까지 살던 대로 살게 된다.’
p.251 ‘일단 보이는 곳까지 최대한 간다. 거기 도달하면 시작점에서 보였던 것보다 멀리 보인다.’
‘넘어졌다고 실패하는 것은 아니다. 넘어진 후 일어나지 않아서 실패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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