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꾸열50] 12/4 목실감시금부

  • 나는 정말 운이 좋은 사람입니다. 오늘도 감사할 일들로 넘쳐남에 감사합니다. 행복한 매일에 감사합니다.*
  1. 남편이 12월에 임장하는 것을 이해해주어 감사합니다.
  2. 일이 조금은 줄어들어 12월에 임장하고 임보쓸 시간이 생길 것 같아 감사합니다.
  3. 바라는 것을 그리며 즐거운 상상을 하며 두근거릴 수 있어 감사합니다.
  4. 긍정적인 스스로에게 감사합니다.
  5. 조금씩 해야할 일들을 쳐내고 있는 스스로에게 감사합니다.
  6. 바쁜 스캐줄을 소화해내는 나의 체력에 감사합니다.
  7. 다 해낼 것을 알기에 감사합니다.
  8. 느린 사람도 해나갈 수 있음을, 포기하지 않으면 실패는 아님을 깨달을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9. 25년 안에 꼭 2호기 할 수 있음을 믿기에 감사합니다.
  10. 환경에 머무를 수 있도록 독려해주는 주변 동료들과 루틴방 이어갈 수 있어 감사합니다.

<목표>

업무, 틈독

<성공 일기>

업무 빠릿하게 해치우자!!


댓글


조르바user-level-chip
24. 12. 04. 23:43

드뎌! 시간이 생기셨군요! 우리 같이 12월에 서울을 뽀개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