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소위 철밥통으로 30, 40대 정년의 위기가 아닌 60세 정년이 보장된 직장으로 은퇴후에는 연금으로 살면 된다 싶었다.
그러나 연금대비 삶의 현장은 그리 녹녹치 않다는 현실에 부딪히면서 은퇴후에는 그저 쉬는 것이 아닌 또 다른 경제적 활동을 해야 한다는 것을 깨달음.
현재는 근로소득이 전부이지만, 근로소득과 재산(투자) 소득의 밸런스가 맞아야 한다는 것…그것은 오직 부동산 이라는 것을 명백히 앎.
아는만큼 보이고 보이는 만큼 안다는 것. 잘 배워서 은퇴후의 삶이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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