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공을 향한 길위에 지금길은 없다.
모든것은 마음 먹기에 달렸다. 일체유심조라는 말이 있습니다. 쉬워보이지만 쉬운게 없다 라는 말이 1주차 6강을 수강하며 느꼈던 감정이었습니다. 그래도 어쩌겟어 이겨내야지 라는 마음으로 끝까지 들었고 어려웟습니다. 하하
하지만 어렵고 힘들다는것은 무엇을 의미하는지 다들 아실꺼라고 생각합니다. 포기하는 사람이 생길꺼고, 계속 걸어가면 결국 100도에 물이 끓고 정상에 도착 하듯, 저도 정상으로 걸어가고 있다는 것을.
민군님의 강의는 A부터 Z까지 이해하기 쉽게 설명이 잘되어 있는 강의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어려워 뒤로 돌려보고 다시보면 분명 이해를 할 수 있고 적고 또 적고, 다시보면서 복습을 한다면 분명 목표하는 곳까지 도달 할 수 있다고 생각이 듭니다.
‘한 번 더’ 도전하고 ‘ 한걸음 더' 걸어가서 목표했던 곳까지 도착하고 Giver가 될 수 있도록! 포기하지 않겠습니다.
쉬운 강의, 격언 덕분에 이겨냈고 마지막에는 같이 웃을수 있도록 노력하겟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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