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의 무지함에 반성했습니다. 일단 저는 TLT같은 채권을 매일매일 모으고있었는데..
광화문금융러선생님한테 듣기에는 채권이 시장의 영향도 받지만서도 사실상
미국이 채권을 발행해 경제위기에 극복했지만, 금리가 낮아져도 채권이 그렇게 우상향하는
모습이 아니다라는걸 요 근래 좀 저도 목격한부분이 있었긴 했습니다.
채권쪽은 큰 손실은 없지만 모으는거에 대해서 정리하고 새롭게 포트폴리오를 구성해보려 합니다.
이번 미국직투에서는 안정성기반으로 다져보고싶기도하구요!
ISA통장에는 어떤 etf를 사야될지 고민도 되려 하게되는 시간이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