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바나님이 놓친 세 번의 기회처럼...

너바나님도 부동산에 대해 정말 무지할 때도 있으셨다는 것에 저도 잘할 수 있을 것이라는 희망을 가져봅니다. 50대라서 이제서 무얼 할 수 있겠나 하는 마음이 들었거든요…나의 노후를 위해서 한걸음 시작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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