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신청 가능한 독서모임
26년 4월 돈버는 독서모임 <돈의 가격>
독서멘토, 독서리더


돈, 뜨겁게 사랑하고 차갑게 다루어라
*목차
1. 돈의 매력
2. 증권 동물원
3. 투자, 무엇으로 할 것인가
4. 증권거래소 / 시장경제의 신경 체계
5. 주가를 움직이는 것들
6. 장기적으로 영향을 미치는 요소들
7. 중기적으로 영향을 미치는 요소들
8. 증권심리학
9. 정보의 숲
10. 어떤 주식을 살 것인가
11. 머니매니저
12. 모험을 하고자 하는 사람들을 위해
| 본 것 | 깨달은 것 / 적용할 것 |
돈의매력 : 투자자 P28 돈과는 확실하게 어느 정도의 거리를 두어야 한다. 돈은 뜨겁게 사랑하되 차갑게 다뤄야 한다는 것이다. 오늘 그냥 따라가서는 안 되며 돈의 정면으로 부딪혀야 한다. 이러한 원칙은 상승하고 있는 주가를 뒤쫓아가기보다는 떨어지고 있는 주가의 정면으로 맞서야 하는 주식 시장에서 더욱 유효하다 | (깨) 상승하는 자산을 뒤쫓아서 사는 것이 아니라 하락하고 있는 자산을 내가 정면에서 보고 사야한다 차갑게 다뤄야한다 |
P34 나는 바람이 부는 대로, 경제나 정치 상황이 요구하는 대로, 호경 기나 불경기에도, 인플레이션이나 디플레이션이 있을 때에도, 같이 상승이나 같이 절 하가 있을 때에도 모든 용역의 투자를 하였으며 이렇게 잘 살아남았다. 정말이지 1924년 이후로는 단 하룻밤도 주식을 생각하지 않은 밤이 없었다. | (깨) 어떠한 상황속에서도 투자를 해나갔다니 대단하다. 모든 상황을 투자로 봤기에 가능한 행동인 것 같다 단 한순간도 주식을 생각하지 않는 적이 없으니 대가가 된 것이다.
(적) 모든 상황을 부동산과 연결지어 생각해보자. |
증권 동물원 : 투자자유형 P53 단기투자자 : 난 지금까지 80년간을 증권 계에 몸담아왔지만 장기적으로 성공한 단기 투자자를 본 적이 없다. 단기 투자자가 많을수록 시장이 커지고 유동적이며 이 증권 시장의 상승 국면이나 하강 국면에서 나타나는 불안정한 움직임은 안정적으로 자리 잡을 것이다. | (깨) 단기투자자가 많으면 시장은 유동적이다. 자금이 많이 들어온다는 것이다. 그치만.. 성공하는 투자법은 아니다. |
P57 장기투자자 : 장기투자자는 자국이나 혹은 다른 나라들의 주가 지수를 보고 투자를 결정한다 때문에 인덱스 펀드가 점점 인기를 얻고 있다. 단기 투자자는 장기적으로 항상 읽는 경우가 많지만 장기투자자는 언제 투자를 시작했든 장기적으로 이익을 보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장기투자는 모든 주식 거래 중 최고의 결과를 낳는 방법이다. | (깨) 저자는 수면제를 사고 우량주를 산 뒤에 자고 일어나라고한다 그만큼 장기투자를 우리는 해야한다 지금 하는 시스템 투자를 통해 시세차익을 얻으려기보단, 오래 가지고가면서 전세금을 받는 시스템을 구성해야한다 |
P63 투자에서 손실과 수익은 분리할 수 없는 동전의 앞뒤와 같고 투자자의 일생을 쫓아다닌다. 주식 거래에서 손실은 실은 경험상으로 보면 수익이다 이는 장기적으로 보면 현재 손실이 충분히 상세 될 것이라는 의미이다. 실패에 대한 진지한 분석만이 성공적인 투자자가 되는 유일한 방법이다. | (깨) 손실을 복기하지않으면 진짜 손실이 된다. 손실한 경험을 복기하며 나에게 +로 만들어야한다 진지하게 분석하자 |
투자 무엇으로 할 것인가 : 투자의 종류 외한 : 모든 투자자는 환율 변동이 두 나라 화폐의 상대적인 가치 변동을 나타내기 때문에 강세와 양세가 상반된 개념이라는 것을 분명히 알아야 한다. 한편 이 손해를 보면 다른 한편은 이익을 얻는다. 원자재 : 원자재 투자는 위험도 알고 손실도 나름대로 감당할 수 있는 경험 많은 사람이 하는 것이 좋다. 주식 : 워런 버핏은 저평가된 기업의 투자에서 부를 추적한 사람이다. 반대로 내 재가치보다고 평가된 기업을 발견해서 그 기업의 평가 하락실에 투자하는 경우도 있다. 주식이 갖는 장점은 장기적인 상승 운동에 있다. | |
P109 요컨대 장기적인 안목으로 보면 경제와 증권 시장은 같은 방향으로 진행되어 나간다. 그러나 때때로 그 사이사이에 이 둘은 서로가 상반되는 방향으로 나가기도 한다. 남자가 개를 데리고 산책을 하는 것과 같다. | (깨) 부동산이나 증권이나 똑같다 결국에는 시장과 같은 방향으로 가지만 때때로 가치와 가격이 상반되는 움직임을 보일 때도 있다. |
주가를 움직이는 것들 P112 전문가들은 어떻게든 시장에 대한 논리적인 이유를 찾으려고 한다. 주식 시장의 변덕에 대해 항상 냉정함을 유지하고 왜 이렇게 변덕스러운지에 대해 어떤 논리적 설명도 찾으려고 하지 말아라. 주가가 올라가는 것은 수요가 공급을 초과할 때뿐이다. 이것이 증권 시장을 지배하는 유일한 논리라고 봐라. | (깨) A라는 이유가 가격 상승을 상승을 이끈 요인이 될 수가 있고 가격 하락을 이끈 요인이 될 수가 있다. 전문가들은 어떻게든 이 상황을 논리적으로 풀기 위해서 근거를 가지고 온다. 그게 다 맞지는 않는다 단 하나는 맞다. 수요가 공급을 초과할 때 그때 주가가 올라가는 것이다
|
장기적으로 영향을 미치는 요소들 P119 주식시장은 장기적으로 경제와 분리할 수 없다. 전세계와 하나가 된 오늘날에는 세계 경제를 정확하게 관찰하고 분석해야 한다. 여기서 주의할 것은 과거가 아닌 미래가 더 중요하다는 사실이다. | (깨) 글로벌화 된 지금 세계 경제를 아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 (적) 경제기사를 읽을 때 세계 경제도 같이 보기 |
P126 인플레이션 없이 경제는 성장하지 않는다 | (깨) 내가 부를 쌓으려면 인플레는 필연적이다 |
중기적으로 영향을 미치는 요소들 P131 중기 적 주식 거래의 경향은 돈과 상상력이라는 요소가 경제 지표보다 훨씬 더 결정적인 역할을 한다. 자금이 있으면 심리적 요소 역시 언젠가는 긍정적으로 변한다. | (깨) 돈과 심리가 만나서 추세를 만들어낸다
|
P137 화폐가치 하락으로부터 보호하기 위해서 사람들은 첫째로 금 그다음으로는 그림 우표 골동품 등에 관심을 돌리게 되는데 그렇게 하여 자본시장에서 도움이 빠져나가게 된다. 그러면 투자할 돈이 없어지고 그 결과 대량 실업과 경제 위기는 피할 수 없게 된다. | (깨) 화폐가치가 떨어지면 금의 가치가 올라가는 구나 달러와 금은 반대 개념이다 |
| 인플레이션은 따뜻한 목욕물과도 같다. 적당한 온도에 물에 몸을 담그고 있으면 편안하고 좋지만 그 물이 너무 뜨거워지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 인플레이션이 통제를 벗어나면 바로 위기가 온다. | (깨) 경제성장을 위해서는 인플레이션이 꼭 필요하지만 그 통제를 벗어나는 범주로 넘어가면 이는 위기로 찾아온다. 투자자는 인플레이션을 예의 주시해야 한다. 그리고 은행이 인플레이션에 대해 어떻게 반응하고 대응하는지도 예측할 수 있어야 한다. |
채권 : 주식의 경쟁상대 P146 채권 시장의 이자가 높으면 높을수록 주기식 시장에 흘러 들어오는 돈은 줄어든다. 반대로 채권 시장의 이자가 낮아질수록 주식시장에 들어오는 돈은 많아진다 | (깨) 채권과 주식은 경쟁상대이다 채권과 주식의 자금은 빈번히 이동한다.
|
증권 심리학 인내 P164 인 내가 없는 사람은 주식시장 근처에 얼씬거리지 않는 것이 좋다. 주식 투자에 필요한 수학공식은 다음과 같다 2×2=5-1. 투자자가 빼기 1이 나타날 때까지 버틸 수 있는 충분한 인내가 없으면 다리처럼 무너지고 만다 | (깨) 결론은 맞지만 그 맞는 결론을 보기 전까지는 우리는 기다릴 줄 알아야 한다 2 곱하기 2가 바로 사가 나오는 것이 아님 오 빼기 일로 나올 수 나올 수 있다 그 상황을 인내해야 한다. (적) 2X2=5-1의 공식을 기억하며 인내하기 |
| 증권이 부화뇌동파에 수중에 있으면 특별히 좋은 소식이 있어도 증시에 크게 영향을 안 끼친다. 반면에 소신파투자자들이 증권의 다수를 가지고 있으면 좋은 소식은 아주 좋은 결과를 낳는다. | (깨) 소심 파투자는 호재에 반응하고 부화뇌동파는 악재에 반응한다 |
코스톨라니의 달걀 P167 하강 운동이 끝을 알아채지 못하면 상승 운동의 시작을 알아낼 수가 없으며 상승 운동의 시작을 알아낼 수가 없으며 상승 운동이 어디서 끝날지를 알지 못하면 하강 운동의 시작을 예측할 수 없다. | (깨) 하락을 알아야 상승을 알 수 있다. 근데 지금이 꼭지인지 바닥인지는 어떻게 알까 쉽지않다. 흐름정도까지는 파악해야한다 |
부화뇌동하는 소심한 투자자들에게 기록적인 값으로 주식을 파는 사람은 누구일까. 물론 주가가 바닥을 기고 있을 때 미리 주식을 사 놓은 소신 파투자자들이다. | (깨) 우리가 부화뇌동인지 소신파인지 봐야한다 우리가 사는 지금 매물들은 소신파의 물건일 가능성이 높다 (적) 지금 사이클을 분석하고 소신파의 물건을 내가 받는 건 아닌지 체크하기 |
P208 성공의 전략은 남들과 반대로 하는 것 시장이 악재에도 더 이상 하락하지 않는다면 그것은 시장이 과잉 매도 상태에 있다는 징후라고 볼 수 있고 이는 곧 바닥에 이르렀다는 뜻이다. 시세 하락실에 일정 기간 동안 많은 거래량을 보인다면 이곳은 많은 주식이 부화 뇌동 파의 손에서 소신 파의 손으로 넘어가고 있음을 뜻한다 | (깨) 남들과 다르게 해야한다. |
| 소신 파투자자들은 미래에 대한 믿음과 비전을 가지고 있으며 신용으로 산 주식이 하나도 없으며 좋은 소식을 기다리는 인내심도 있다. | (적) 소신 파투자자가 되기 |
정보 의 숲 P235 뉴스는 투자자의 도구이다. 투자자는 뉴스를 알아야 할 뿐만 아니라 미리 얘기해 내야 하며 어떤 뉴스가 증권거래소에 중요하고 어떤 뉴스가 중요하지 않은지를 알아야 한다. 중요한 뉴스 중에서도 그것이 호 재인지 아니면 악재인지 그리고 여론은 뉴스에 어떻게 반응하는지 등을 알아야 한다. | (깨) 우리는 뉴스를 구분해서 볼 줄 알아야 하며 예견할 수 있는 통찰력을 가져야 한다. 이 내용들이 호 재인지 악재 인지도 판단할 수 있는 지혜가 있어야 한다 |
어떤 주식을 살 것인가 P262 증권거래소에서 누구나 아는 사실에는 관심을 기울이지 말라는 것이다. 많은 사람들이 이미 어떤 분야를 선택해서 주가가 상한가로 올랐다면 그것은 이미 이후 몇 년 아니 몇 십 년의 성장이 반영된 것이라고 할 수 있다. | (적) 지금 핫한 지역을 내가 투자하지 못했다고 해서 좌절하지 말기
|
P264 주식에 적정한 가격 주가가 기업의 실제 가치와 꼭 맞아떨어진 적이 없다는 것은 자명하다. 고 혹은 저평가는 수학적 공리가 아니라 상대적 판단이자 심리적인 영향을 받은 것이기 때문이다. 따라서 미래의 전망에 대한 결론을 내기가 어렵다. | (깨) 주가와 가치는 항상 같을 수 없다. 저평가, 고평가는 상대적, 주관적 판단이기에 심리 영향을 받을 수 밖에 없다. |
P268 값 2000% 오른 주식이라도 아직 살 만한 가치가 있는 게 있고 80% 떨어진 주식이라도 사지 말아야 할 게 있다. | (깨) 가치를 봐라 중요한 건 가격이 아니다
|
P271 돈을 따는 것은 운 이지만 돈을 잃는 것은 확실하다는 것이다. | (깨) 상승은 예측할 수 없지만 잃지 않는 투자는 대비 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 |
모험을 하고자 하는 사람들을 위해 P288 만약 손실을 보았으면 즉시 그것을 받아들이고 책상을 정리한 뒤 여기서 다시 시작할 각오를 해야 한다. 투자자에게 가장 어려운 것 중 하나가 증권에서 입은 손실을 현실로 받아들여야 하는 것이다. | (적) 손실을 확정하고 복기하며, 다시 시작할 각오를 다잡기 |
다른 분들이 함께 본 인기🏅칼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