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반스쿨기초반 82기 46조 우물개구리] 미니임장에 이은 오프라인 조모임!

 

10억달성기를 쓰고 싶어하는 우물개구리입니다.

 

지난 일요일 평촌 미니임장에 이어서 오프라인 조모임을 가졌었는데요!

그럼 조모임 후기 시작하겠습니다 :)

 

인상 깊었던 포인트를 짚으며 써내려가겠습니다.

 

첫번째, 그 누구도 의심하지 않았다. 공부의 중요성

온라인이랑 다르게 오프라인에서는 자유로운 토론(?)이 가능했어요.

그래서 그런지 조원분들의 과거 경험들을 많이 들어볼 수 있었습니다. 보통 두가지였는데요

일번. 지금 공부를 해보니 그 때 그 물건을 사지 않았던 것이 정말 다행이다.

이번. 이렇게 공부를 했었다면 그 때 그 물건보단 더 좋을 물건을 선택했을텐데 아쉽다.

역시 공부가 제일 중요합니다. 

너바나님이 말씀하셨습니다.

“가장 큰 리스크는 너 자신이다.”

네 책 읽고 강의 듣고 임장 가겠습니다!

 

두번째, 조급함과 인내

저를 포함하여 많은 분들이 고민하시는 부분입니다. 

(너바나님이 강의에서 장이 좋다고 너무나 강조를 하시기에…)

공부가 덜 되어 있는 상태이기에, 한마디 한마디에 귀가 팔랑팔랑하는 것은 어쩔 수 없나 봅니다.

하지만 강의를 통해 그 마음을 다잡으신 분들도 많으신 것 같드라구요, 다들 존경존경

완벽주의보다는 완료주의이지만, 팔랑주의는 안되겠지요!

 

마지막으로, 저환수원리

다들 이부분에서 힘들다고 토로하셨습니다. 

저평가를 어떻게 볼 것인지, 원금보전의 조건들이 확실한 건지, 리스크는 어떻게 파악해야하는지

사실 저도 궁금한 곳 투성입니다. 하지만 아직 2주가 남아 있으니, 열심히 달리다보면 실마리라도 잡을 수 있겠죠

남은 이주도 열심히 달려보겠습니다.

 

이번에 직접 뵈면서 조원분들께 정말 많은 감사함을 느꼈습니다.

 

항상 조를 이끌어주시는 조장 기뻐하라님

많은 경험과 지식을 아낌없이 전해주시는 꿈꾸는엄마님

구글 스프레드 등 여러가지 툴을 만들어주셔서 공부를 좀 더 수월하게 할 수 있게 도와주시는 레티샤님

엄청난 후기로 MVP! 실강까지 가셔서 조원들의 열정을 끓어올리는 도롤레인저님

 

다들 너무 감사합니다 :)

 


댓글


도롤레인저user-level-chip
24. 12. 17. 22:45

저에게 있을 수 없는 독서라는 분야를 개구리님을 통해서... 제 자신을 반성했습니다ㅠㅠ 멋지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