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테크기초반 3기 5조 우물개구리입니다.
[지출계획]
지출계획 세우는 것 정말 어려웠습니다. 강의 후기에도 적었었지만 고정비용이 많아서 제가 쓸 돈이 정말 부족하더라구요. 하지만 과거의 내가 만들어둔 좋은 추억을 지금의 내가 행복해하듯이, 과거의 내가 쌓아온 업보는 지금의 내가 책임져야 할 일이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조금은 기형적이지만 나름의 기준을 세워 정리했습니다.
보면 생활비 부분의 비중이 꽤 높은데 이 부분은 제가 가지고 있는 신용대출 이자 때문입니다.
매달 신용대출의 이자가 26~27만원정도 나와, 저정도로 세팅을 하지 않으면 생활이 되지 않았기 때문이에요
그래서 활동비, 교육비, 기타비용을 줄였습니다.
2. 활동비
사실 제가 그렇게 활발한 사람은 아닙니다. 활동비라 해봤자, 출퇴근과 주말에 이용하는 차량의 기름값(월 10만원), 그리고 데이트 비용, 그리고 외식비 정도입니다.
3. 거주비
거주비는 지금 직장때문에 따로 살고 있기 때문에 전세대출과 나머지 보증금을 위한 신용대출 이자를 지불하기 위한 섹터입니다.
그리고 교육비는 월부 강의비(5개월 할부,,.), 기타비용은 예비비로 사용하려합니다.
통장쪼개기는 사회생활하며 여기저기서 계좌를 만들어놨었기에 통장을 쪼개는 것은 그리 어렵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가지고 있던 체크카드로 분류했습니다. 이제 다음달부터 여기에 돈을 넣고 생활해야하는데 그게 걱정이네요.
제가 쓰고 있는 지출내용중에서는 확실히 대출이자 부분이 가장 두두러집니다. 신용대출 전세대출 마통 세가지를 다 가지고 쓰고 있기 때문이죠, 우선은 년말에 연금저축과 IRP에 한도 꽉 채워서 넣을 예정이라 마통이 또 가득 찰 것 같아요, 우선 내년 목표입니다. 지출통제 확실히 해서 마통을 이븐하게(0원)으로 만들자!
댓글
우물개구리님에게 첫 댓글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