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반스쿨기초반 82기 46조 우물개구리] 저환수투자!

열반스쿨 기초반 - 월급 300 직장인이 부동산으로 부자되는 법

 

강의를 들으면 들을수록 

쪼그라들며, 작아지고, 자신감이 적어지는 

우물개구리입니다.

 

시작할 때만 해도 잘 할 수 있다고 생각했었는데, 

공부하면 할수록 될 수 있을까라는 의심에 사로잡히고 있는 요즘입니다.

 

하지만, 이런 벽은 또 극복하라고 있는 것이 아니겠습니꽈~!

이번 벽을 조원님들께서 구출해주셨는데요, 미니임장과 조모임을 통해서 

다시 한번 열정을 불태우는 날이었습니다.

 

자, 이제 2강 강의후기 시작하겠습니다.

 

이번강의에서 하이라이트는 누가뭐라해도 저환수원리! 

 

사회초년생시절, 투자라고 부르기도 싶지 않은 투자를 이미 경험한 사실이 있습니다. 저는.

 

삼촌의 “괜찮은 빌라 있으니까, 경매로 사자, 월세 다닥다닥 받으면 좋을거야”라는 말씀에

“네!”, 한마디로 빌라를 구매했더라지요

 

물론 시세보다 아주 저렴한 가격에 매입했고, 세입자도 금방 구할 수 있어 바로바로 월세를 받기 시작했습니다.

매달매달 받는 월세에 행복했었어요

 이렇게 빌라 10채만 사면 나는 회사를 다니지 않아도 되는구나! 라고 계속해서 생각했죠

그래서 빌라는 2채, 3채,,,,, 5채 를 샀으면 이미 망했겠죠 저는?

 

다행히 1채에 그쳤습니다. 정말 다행이었어요

물론! 당시 저환수원리를 알고 있었다면 삼촌에 말에도 극구 반대하며 매수를 하지 않았겠지만서요!

 

요즘 강의를 들으며 부쩍 느끼는 것이 많습니다. 너바나님께서 항상 말씀하시는

투자시에 하면 안되는 행동의 모든 것들이

제 빌라에 다 담겨있습니다.

(지방빌라, 4층에 4층,,,,)

 

하지만 실패는 성공의 어머니라고 했었고

권토중래이라는 좋은 말도 있지요

 

제 실패를 잊지 않고 스스로를 갈고닦아 멋진 투자를 이룰 수 있는 그날까지 

쉬지 않고 달려가겠습니다. :) 

 


댓글


기쁘어라user-level-chip
24. 12. 16. 23:57

투자에 관한 귀중한 경험을 가지신 우물개구리님~!! 그 경험을 발판으로 더더 가치 있는 물건을 찾으실 것 같아요~~ 끝까지 화이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