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각 한 번 했다가온갖 놀림이 난무하는 걸 보고
다시는 지각하지 말아야지 다짐했습니다.
반대로 조원분들이 너무 사이 좋은 것 같아서 기분이 좋아요~
회사에서 갑자기 프로젝트가 생겨 항상 야근하느라 바쁜데,
손가락만 얹기 죄송할 정도입니다 ㅠㅠ
조원들이 있어 이런 와중에도 꾸역꾸역 강의 듣고,
과제도 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조별 신청 안 했으면 '피곤하니까…' 하고 자버렸을게 분명한데
뭐라도 하려고 애쓰게 되는 원동력이 되어주시는 조원분들께 항상 감사드리고 있습니다.
다음 주말에도 잘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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