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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리뷰 246] 생각의 연금술 - 하와이 대저택

24.12.22

생각의 연금술

하와이 연금술

 

당신이 원하는 삶도, 그 삶을 위한 경제적 풍요도 마찬가지다. 그저 지금 내 손에 쥐고 있는 씨앗이 아까워 손에 꼭 쥐고 있으면 씨앗도 잃고 수확도 잃는다. 이와 달리 땅에 뿌려진 씨앗은 흙에서 썩지만 풍성한 열매로 자란다.

당신이 인생을 바꾸고 싶다면, 당신의 내적인 삶을 개선하겠다는 결심이 섰다면, 당신은 바라는 대로 상황을 개선할 수 있다. 다만 처음에는 그 길이 흐릿해 보일 수 있다. 진리로 가는 길은 늘 그렇다.

모든 성취는 방향이 명확하게 입력된 생각의 결과이며 동일한 법칙의 지배를 받고 동일한 방법이 적용된다. 단지 성취하려는 대상이 다를 뿐이다.

작은 성취를 이루고 싶다면 작은 희생만 치르면 된다. 많은 성취를 이루고 싶다면 더 많은 희생을 치러야 한다. 고귀한 성취를 이루고 싶다면, 그만큼 위대한 희생을 치러야 한다.

사람은 정신적 존재이며, 정신은 생각으로 구성된다.

생각은 변하기 쉽기 때문에, 의도적으로 생각을 바꾸면 삶은 변화할 수 있다.

지금의 우리 존재는 우리가 품었던 생각의 결과이다.

모든 것이 우리이 생각에서 시작되었고,

모든 것이 우리의 생각으로 만들어졌다.

성공한 자들은 굳은 결심을 하고서 취미를 비롯해서 육체적, 정신적 방종 등 자신의 인생에 최우선 순위에 부합하지 않는 모든 일을 희생한다. 이들은 시간과 에너지가 엄격하게 제한되어 있다는 사실을 알고 있다. 그래서 한쪽에서 절약한 에너지를 다른 한쪽에 투입해 집중한다.

결국 그 무엇보다 당신이 강해져야 한다. 더 정확히 말하면 당신의 정신이 강해져야 한다. 만약 당신에게 동기와 확고한 결심이 없다면, 비참하고 나약하게 표류하는 '불안정한 삶'을 살게 될 것이다. 행동해야 할 순간에는 당신 마음속 깊이 오랫동안 간직했던 목표에 따라 결단하라. 때에 따라 다른 행동을 하겠지만, 마음이 올바르면 당신은 결코 그릇된 행동은 하지 않을 것이다.

진정으로 지금보다 나은 삶을 살고 싶고, 철저하게 자기 주도적으로 살고자 한다면 많은 사람이 가지고 있는 엄청난 착각, 즉 가기 행동의 실수가 전적으로 자기 탓은 아니라는 생각을 버려야 한다. "다른 사람의 방해가 없었다면 나는 이보다는 훨씬 잘 해낼 수 있을 텐데." 혹은 "이런 성질이 나쁜 사람들과 있으니 발전하는 건 불가능하지."라는 말은 자신의 어리석음에 대한 책임이 타인에게 있다는 착각에서 비롯된다. 이것은 너무나 자명한 사실이어서 그 누구라도 금세 인지할 수 있다.

자신의 약점이 전적으로 타인의 잘못 때문이라고 확신하는 사람이 어떻게 자신의 약점을 극복할 수 있겠는가? 아니, 극복하는 시늉이라도 할 수 있겠는가?

변화는 즉각적으로 나타나지 않으며 즐겁거나 쉬운 과정도 아니다. 인간은 성장의 대가로 자연에게 노력과 인내라는 화폐를 지불해야 한다. 성장하는 과정 중에서 거두는 모든 승리에는 분투와 고통이 수반된다. 그러나 분투와 고통의 과정을 거치고 나면 결국은 승리를 거두게 된다. 이렇게 거둔 승리는 오래도록 지속된다.

오랫동안 사용해 습관화되어 버린 정신적 방해물을 무너뜨리고, 더욱 우수한 자질과 성공이라는 결과를 만들어내려면 고통스러운 탈바꿈 과정, 즉 암흑의 과도기를 거쳐야만 한다. 이 시기를 통과하려면 인내와 끈기가 필요하다. 그리고 그 과정은 좋은 것이다. 너무 많은 사람이 바로 이 지점에서 실패를 겪는다.

상황과 사물에 명령할 수 없으나 자기 자신에게는 명령할 수 있다는 사실을 기억아라. 다른 사람들의 의지를 강제할 수 없으나, 자신의 의지에는 영향을 미칠 수 있고 통제할 수 있다는 사실을 깨우쳐야 한다. 그리고 사람들은 자기 자신을 통제할 줄 아는 사람의 조언을 받으려 한다.

사람은 생각하는 대로 행동하고, 행동하는 대로 그에 꼭 맞는 존재가 된다. 만일 혼란스럽거나 불행하거나 불안하거나 비참하다면, 스스로를 돌아보라. 모든 고통의 근원은 다른 곳이 아닌 바로 자기 자신에게 있기 때문이다.

씨앗을 뿌리는 원리에는 또 다른 교훈이 담겨 있다. 농부는 반드시 자신이 가진 씨앗을 성실하고 묵묵히 모두 뿌린 후에 자연의 법칙에 맡긴다. 탐욕스럽게 씨앗을 쌓아두면 씨앗도 잃고 수확물도 없다. 쌓아둔 씨앗은 결국 썩어 없어지지만, 땅에 뿌려진 씨앗은 흙에서 썩어 풍성한 열매로 자란다. 우리의 삶도 마찬가지이다. 우리는 베풂으로써 얻고, 버림으로써 부유하게 된다. 쌓아두면 잃고, 움켜쥐면 빼앗긴다.

부를 늘리고 싶은 사람은 자산이 적더라도 기꺼이 투자한 후 인내심을 가지고 때를 기다려야 한다. 아까운 마음에 돈을 손에 움켜쥐고 쥐고 있는 한, 가난에서 벗어날 수 없을 뿐만 아니라 매일 점점 더 가난해질 것이다. 결국 재산을 불리기는 커녕 아까워하던 돈 마저 잃게 된다.

인생에서 최우선의 행동 원칙

첫 번째 원칙은 '의무'이다.

 - 의무의 원친은 자기가 맡은 일을 묵묵히 하면서 타인이 하는 일을 방해하지 않는 태도를 말한다. 다름 사람의 일을 끊임없이 간섭하며 가르치는 사람은 대개 자기 일을 제대로 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두 번째 원칙은 '정직'이다.

 - 정직은 속이지 않으며 다른 사람에게 부당한 값을 요구하지 않는 태도이다. 빈말을 남발하지 않고 아첨이나 입에 발린 칭찬이 없어야 한다. 정직하면 좋은 평판이 쌓이고, 좋은 평판은 사업을 번창시키며, 언제나 밝고 좋은 일이 따라온다.

세 번째 원칙은 '경제성'이다. 

 - 경제성에는 신체적 활력과 정신적 자원을 관리하는 일을 말한다. 소모적인 방종과 나 쁜 습관을 피해 당신의 에너지를 보존하라. 경제성의 원칙을 지키는 사람에게는 힘, 끈기, 성취가 따라온다. 경제성을 익히면 익힐수록 당신에게 더 큰 보상이 주어질 수 있다.

네 번째는 '후함'이다.

 - 후함과 경제성은 서로 반대 개념이 아니다. 경제성을 실천하는 사람은 후하게 베풀 수 있다. 후함에는 생각을 나누고, 행동으로 돕고, 공감하고, 선의를 베풀고, 비방하는 자와 적대적인 사람들에게 관대하게 대하는 행동 등이 모두 포함된다. 후함은 당신에게 실로 광범위한 영향력을 줄 것이다.

'자제력'은 다섯 가지 원칙 중 가장 마지막이지만 가장 중요하다. 자제력을 놓치면 삶은 비참해지고 수많은 실패를 겪게 되며 경제적, 신체적, 정신적 파탄에 빠진다. 마음을 다스리지 못하면 실패할 운명에 처한다는 사실은 너무나 자명하다. 자제력의 기초 단계만이라도 실천하면, 폭발하는 분노의 불길은 타오르지 않는다.

삶의 대가는 노력이고, 노력의 정점은 성취이며, 성취의 보상은 기쁨이다.

생각해 보면 세상 그 어떤 평범한 일에서도 본질을 이해하는 것보다 실천이 먼저다. 가장 높은 수준에 있는 영적인 일과 고결한 삶을 살아가려는 정신적인 목표에도 이 법칙은 정확하게 적용된다. 결국 모든 일의 미덕은 실천을 통해서만 알 수 있으며, 진리에 대한 지식은 실천을 통해 미덕을 온전히 익힌 다음에야 얻을 수 있다. 세상에는 직접 실천해 보기 전에는 절대로 알 수 없는 것들이 거의 대부분이기 때문이다.

마지막으로 이 한 가지 사실을 꼭 기억하라. 결심을 굳힌 후에는 그 어떤 상황에서도 흔들리지 않고 가라. 그래야 실패하지 않고 마음에 품은 선한 목적을 이룰 수 있다.

생각의 주체는 당신이며, 당신 자신과 환경을 만드는 주체도 당신이다.

당신의 인생에 우연은 없다.

사람의 생각은 반드시 삶으로 나타난다.

책의 느낌표

포레스트북스

 

'사람의 생각은 반드시 삶으로 나타난다.'

하대님의 채널에서 알게되어 정말 읽고 싶었던 '생각의 연금술' 이다. 휴가중 시간내어 읽어봐야지 했지만 우선순위가 밀려 몇주에 걸쳐 겨우 마무리 하게 되었다. 이 좋은 책을...ㅠㅠ

책을 읽은 내내 하대님의 나레이션이 들리는 듯 했고, 중간중간 Bold체로 표기된 문구에서는 강조하는 목소리까지 들렸다.

이 책은 생각을 행동으로 이어줄 수 있는 강력한 힘을 가진 책이다. 지금 무엇인가를 실천하는 있는 사람들에게도 더 큰 추진력을 줄 수 있는 책으로 진심 추천한다.

#북리뷰 #생각의연금술 #하와이대저택 #포레스트북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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