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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나의 스무 살을 가장 존중한다] 과거와 현재 미래의 나는 연결되어 있다.

24.12.22

STEP1. 책의 개요

 

1. 책 제목: 나는 나의 스무살을 가장 존중한다.

2. 저자 및 출판사: 이하영, 토네이도미디어그룹㈜

3. 읽은 날짜: 2024.12.21

4. 총점 (10점 만점): 10점/ 10점

5. 저자소개

 

이하영 원장님은 한 겨울, 방 안에서 입김이 나올 정도로 가난했던 흙수저에서 대한민국 상위1% 부를 이루게 된 의사이자, 인생 멘토로 꿈과 성공에 대한 새로운 관점과 방법을 제시한다.

어릴때부터 수학과 물리를 좋아해 포항공과대학교에 입학했지만, 우연히 가입한 연극 동아리에서 의사 역할을 맡게 되면서 새로운 꿈을 꾸게 된다. 수중에 있는 몇 천원이 전부였던 스무 살,재수를 결심하고 고등학생 과외를 병행하며 의대에 합격한다. 졸업 후 삼성서울병원에서 전문의를 취득한 후 10억원이라는 빚을 지고 병원을 개원했고, 수많은 고비를 넘기며 현재 자신이 꿈꿔왔던 인생을 살고 있다. 사람을 치료하는 의사를 넘어 사람의 삶을 치료하는 의료인문학자로서 활발하게 활동 중이다. 

 

 

STEP2. 책에서 본 것

 

푸른 봄, 청춘의 모습이다. 
손 흔드는 새싹이 스무 살의 나를 닮았다. 
고시원에서 공부하던 그에게 감사하며 하루를 즐겁게 시작해 본다.
오늘은 스무 살의 내가 그토록 원했던 하루이기 때문이다.

 

책 첫 부분에 있는 내용이다. 
이 문구를 보며 스무 살의 내가 생각났다. 
그때의 나의 꿈은 좋은 대학에 가서 부자가 되는 것이었다. 
매일 반복되던 하루. 지겨웠지만 꿈이 있었다. 
그때의 내가 있었기에 지금의 내가 있는 것이 아닐까.
또 지금의 내가 있기에 미래에 부자가 되어 있는 내가 있듯이. 
아직 꿈은 이루지 못하고 있지만, 미래의 내가 과거의 나. 

그리고 지금의 나에게 감사하며 하루를즐겁게 시작하는 그 날을 기다려 본다. 

 

[Part1. 가난했지만 꿈을 잃지 않았던 이유]

 

스스로 의사라 생각하는 일상은 말의 습관과 행동의 습관을 바꾸게 된다. 말과 행동이 바뀌면 그것을 만드는 생각도 바뀌게 된다. 결국 운명은 무의식이 결정한다. 무의식에 각인된 관성화된 생각, 관념이 운명을 결정한다. 내면에 단단히 박혀 있는 그 관념이 미래의 모습인 것이다. 가난이 관념으로 박혀 있으면 늘 가난하게 산다. 가난의 대물림은 관념의 대물림에서 비롯된다. 가난한 일상이 자식들의 말과 행동에 영향을 주고, 그 말과 행동이 습관을 만들기 때문이다. 


내가 원하는 미래를 위해 일상에 어떤 변화를 주고 있는가? 사소한 말투, 일상적 행동 하나가 미래를 이끌고 있다. 그 말과 행위가 습관이 되고 관성을 지닐 때, 그 관념이 이끄는 삶을 살게 된다. 그래서 앎이 삶인 것이다. 나의 앎이 습관이 되고, 그 습관이 모여 삶이 된다. 미래를 기억할 때 그 미래가 나에게 펼쳐진다.

우리는 늘 즐겁고 행복하고 싶다. 기쁨을 만끽한 채, 성공을 추구하고 싶다. 하지만 그게 잘 안되는 게 문제다. 

답은 이거다. 
‘사는 게 즐거워지면 삶의 모든 문제가 해결된다’
인생이 지금 슬프고 힘든 장면이 있다면 영화를 보듯 현실을 바라보자. 우리는 영화를 보듯 인생을 즐기면 그만이다. 주인공이 아니라, 관객으로 보는 영화가 나의 인생이다. 이 진리를 깨달은 순간, 사는 게 즐겁고 자유로워질 것이다. 


또 다른 방식은 그냥 오늘의 당연함에 감사하면 된다. 눈앞에 있는 세상에 감사해보라. 귀에 들리는 바람에 감사해보라. 누군가와 통화하고 카톡하고 문자 메시지를 보낼 수 있는 스마트폰에 감사해보라. 부모님과의 식사에 감사해라. 오늘의 당연함을 사랑하고 감사해보자. 그러면 사는 게 즐거워진다. 

세상을 볼 때가 아니라 세상을 보고 있는 나를 바라볼 때, 인생을 수정할 수 있다. 아무리 멋진 영화 속 주인공이라도, 그들은 영화를 바꾸지 못한다. 리셋은 작가의 몫이다. 그게 당신이다. 램프의 요정 지니는 램프가 아닌 우리의 마음에 있다. 그게 자존감이다. 내 안에 자존이 세상을 밝히고, 인생을 밝힌다. 그래서 자존감은 거울이다. 내 내면을 비추는 거울이며, 그 내면이 내 세상을 만들고 있다.
* 자존감 = 내가 만드는 존재감, 내가 지키는 자신의 존엄이 자존감이다.

 

[Part2. 20대에 알았으면 더 좋았을 것들]

 

노력이 결과가 되지 않는 이유는 즐겁지 않아서다. 즐거워야 몰입할 수 있다. 몰입해야 무의식이 변하고, 손과 발이 움직인다. 그 과정에서 실력이 향상되고, 성장과 발전이라는 과정을 거치게 된다. 몰입은 즐거운 것이다. 즐거워야 몰입할 수 있고 몰입해야 성장하게 된다. 즐거움의 본질은 잘함이다. 우리는 뭔가를 잘하게 될 때 즐겁다. 이 잘함이 재미보다 지속력이 강하다. 


노력한다고 실력으로 모두 나타나는 것이 아니다. 같은 노력을 해도 누구는 아무추어 선수로 머물고, 누구는 손흥민 같은 최고의 선수가 된다. 그 이유는 노력이 아니다. 즐거움의 차이고, 몰입의 정도며, 그로 인해 생기는 자신감과 당연함의 유무다. 아무리 노력해도 결과가 좋지 않은 이유는 이 당연함을 당신이 허락하지 않아서다. 좋은 결과에 대한 허용, 그로 인한 무의식의 변화. 이것이 노력이 결과로 이어지는 과정이다. 

 

* 부자로 성장하는 근본 원리 3가지


질문은 답을 위한 것이 아니라, 변화를 위한 것이다. 질문이 존재하는 이유는 어제의 당연함보다 내일의 다름을 위해서다. 다름이 많아질 때 성장할 수 있다. ‘원래 그래, 그냥 그래, 당연히 그래’ 대중이 가장 많이 쓰는 표현이다. 대중과 멀어짐 속에서 비로소 다른 길을 걸을 수 있다.
스스로 질문해 보자
- 나는 부자가 될 자격이 있는가?
- 부자가 되면 그 삶을 누릴 자격이 있는가?
- 나는 대중과 얼마나 다른 일상을 살고 있는가?  

* 대중과 다른 삶을 살기 위한 실천 방법


첫째, 기록하라. 
기록은 성장의 원천이다. 축적,확장,기억 이 성장의 과정이기 때문이다. 그래서 기록하면 반드시 성장한다. 친구들에게 카톡을 보내듯, 자신에게도 보내보자. 
둘째, 명상하라. 
명상이 삶의 일부가 될 때 받게 되는 최고의 선물은 바로 당신의 수호천사이자, 자신을 바라볼 수 있는 시선이다. 
셋째, 움직여라.
하루에 최소 30분 움직여라. 운동해도 좋고, 산책해도 좋다. 움직일 때 몸은 가벼워진다. 이 가벼운 느낌이 마음의 무게까지 줄여준다. 마음이 유쾌하면 즐거움이 생기고, 지금이 즐거우면 지속할 수 있게 된다. 이런 과정에서 즐거움은 일상이 되고, 운동은 습관이 된다. 


기록하고, 명상하고, 움직여라. 그래야 변한다. 그래야 빨리 성공할 수 있다. 그래야 대중에서 멀어질 수 있다. 

굿 바이브(good vibe)를 지니고 살아야 한다. 좋은 느낌을 간직한 채, 오늘 하루 즐겁게 살아야 한다. 미소를 머금고, 긍정의 마음을 지닐 때 미래로 향하는 다른 문을 열 수 있다. 매사에 감사하고, 주변에 친절하게 대하며, 자신만의 베풂을 실천하자. 
인생은 변화하지 않아도 될 수백 가지의 이유를 가지고 있다. 그게 바로 무의식 때문이다. 마음을 가득 채운 불평, 불만, 불안의 무의식, 그 무의식이 그러게 생각하게 만든다. 그래서 현재가 만족스럽지 않아도, 어제와 똑 같은 삶을 살아가게 된다. 그래서 인간은 쉽게 바뀌지 않는다. 불안한 예감이 왜 맞는지 모른채 미래 예측만 하며 살아간다. 


지금의 느낌이 긍정이면 오늘도 즐겁고, 내일도 행복한 느낌으로 이어진다. 하지만 내 느낌이 부정적이고, 슬픈 예감이 그 주변을 감쌀 때, 그 느낌은 내 안에 무의식과 연결되어 반드시 부정적 미래를 끌어당긴다. 지금의 느낌을 변화시켜라. 그 시작이 미소다. 거울을 자주 보고 자신의 미소를 확인하자. 그 미소를 통해 내 안에 있는 긍정의 느낌을 끌어내라. 미소와 동반된 즐거운 감정 속에서 오늘을 살아라. 

결과만 바라보고 애쓰며 살지 마라. 오늘 하루 즐겁고 쉽게 살면 그뿐이다. 그 과정에서 성장하고 나를 둘러싼 세상이 변하게 된다. 


많은 이들이 행동하지 못하고 변하지 못하는 이유는 하나다. 너무 잘하려 하기 때문이다. 잘하려 하기에 못하게 된다. 그리고 못 할 것 같아, 시도조차 안 하게 된다. 그리고 그 안 하는 습관이 계속 안 하는 인생을 만든다. 인생도 그렇다. 잘하려고 하지 말고, 즐기려고 해라. 그러다 보면 알게 된다. 그냥 즐겁게 살았을 뿐인데, 열심히 산 과거보다 훨씬 더 많은 걸 이루었다는 것을. 부족함이 있어야 그것을 채우는 즐거움이 있는 것이다. 

 

[Part3. 매일 조금씩 나를 성장시키는 습관]

 

부자들은 독서가 일상이다. 숨을 쉬듯, 밥을 먹듯 그들은 책을 읽는다. 책은 다 읽어야 하는 대상이 아니다. 책은 나를 움직이게 하는 도구다. 최소 일주일에 한 번은 서점에 가서 한 권을 사서 읽자. 책은 책장에 꽂아 두는 게 아니다. 책은 손 닿는 곳에 있어야 한다. 글 문구 중 내 마음에 생채기를 내거나, 머리를 도끼로 찍힌 듯한 부분을 발견하면 포스트잇에 그 문장을 메모하자. 

 

인생에서 내 생각대로, 계획대로 이루어진 것은 1%도 되지 않는다. 나머지 99%는 어떤 운에 의해서, 우연한 기회가 와서, 나도 모르는 인연이 펼쳐져 만들어진다. 
인생의 큰 목표는 오히려 가장 큰 한계가 된다. 이제는 하루의 작은 성취에 즐거워하고, 세상에 나를 맡긴 채 가볍게 살아가자. 목표 없이 사는 것이 아니다. 오히려 나의 미래가 지금보다 훨씬 좋을 거라는앎을 지닌 채, 누구보다 즐겁게 살고 있다. 


“꼭 되어야 해, 이건 반드시 이렇게 되어야 해” 라는 집착을 버리고 가벼운 마음으로 오늘을 채워간다. 

오늘이 즐거우면 미래도 즐겁지만, 오늘 열심히 살면 열심히 사는 미래가 펼쳐질 뿐이다. 
생각과 계획은 내가 하지만, 결과는 세상이 만들고 있다. 그 세상을 믿고 지금 이 순간을 충실히 보내보자. 

변하지 않는 일상은 정체를 의미하며, 정체된 삶은 도태를 초래한다. 결국, 일상이 변하고 삶이 변할 때 비로소 성장하게 된다. 성장하는 삶, 그 시작은 일상의 사소한 변화다. 내 삶의 작은 변화가 일상이 될 때 그 변화는 습관으로 자리 잡게 된다. 


* 인생을 바꾸는 아침 습관 3가지 
1. 가장 먼저 해야 하는 일이 침대 정리다. 
2. 두 번째는 자신의 이름을 부른다
“나의 OO야, 네 덕분에 이번 생은 너무 행복해”
3. 세번째는 ‘아이는’ 이라고 말한다. 
표정이 밝으면 긍정의 마음이 생기고, 표정이 어두우면 우울해진다. 웃음속에 즐거움이 있는 것이다.

 

* 생각을 정리하는 3가지 방법
1. 생각 정리의 시작은 지식화다. 
2. 두 번째는 직접 경험하는 것이다. 
3. 세 번째는 키워드 정리 과정이다. 


달변가는 말을 유창하게 하는 사람이 아니다. 달변가는 생각이 정리된 사람이고, 자신의 삶을 나의 키워드로 정리한 사람이다. 그래서 그들의 이야기는 단순하고 간결해서 듣기가 편하다. 정리된 키워드로 정돈된 말을 하기 때문이다. 

 

당신이 자주 가는 곳, 만나는 인간, 읽은 책이 당신이 어떤 사람인지 알려준다. 
어제와 똑 같은 시간을 보내고, 똑같은 장소를 오가면서 인생이 바뀌길 바라지 마라. 운은 변화 없이 생기지 않는다. 나도 모르는 운의 행보는 오늘의 운세가 되고, 운명이 된다. 일을 마치면 카페에 가서 책을 읽든, 헬스장에서 운동을 하든, 학원에 가서 공부를 해라. 퇴근하고 늘 가던 곳을 가지 마라. 사람은 집과 직장 외 또 다른 장소가 있어야 한다. 내가 자주 가는 공간이 나를 변하게 했다. 책을 읽게 하고, 몸을 쓰게 했으며, 명상하게 했다. 


당신의 주위에는 어떤 사람들이 있는가? 나에게 좋은 에너지를 주고, 긍정의 기운을 주는 사람이 많은가? 혹은 불평, 불만, 불안해하는 3불을 가진 사람들이 많은가? 이 둘의 차이는 매우 중요하다. 당신의 운을 결정하기 때문이다. 주변이 좋은 사람으로 채워질 때, 그 관계는 나의 운이 되어 나를 행동하게 한다. 하지만 나에게 불만을 표시하고, 불평하는 사람들이 가득할 때, 나의 내면은 그들의 결핍으로 채워진다. 반짝반짝 빛나는 사람들과 시간을 보내라. 그들이 당신을 더욱 빛나게 해줄 것이다. 그 관계 속에서 3간(시간,공간,인간)은 빛나고 있을 것이다. 

 

[Part4. 당신이 부의 시작을 알게 된다면]

 

부자는 돈이 사랑하는 사람이다. 돈을 긍정하고 돈에 감사하며 그 인연 관계를 축복하는 사람이 부자다. 돈을 사랑하라. 그러면 돈이 사랑할 것이다. 
지금 보내는 시간이 달라져야 미래의 시간이 달라지고, 내가 자주 가는 장소는 미래의 단골이 될 것이며, 지금의 베프는 미래에 없을 수 있다. 전류가 전선 따라 흐르듯, 돈은 사람 따라 흐른다. 우리가 어떤 사람을 만나느냐에 따라 내 인생이 달라진다. 부자가 되려면 부자를 만나야 한다. 부자가 아니면 적어도 부자가 되려는 사람을 만나야 한다. 운이 바뀌어야 운명이 바뀐다. 내 마음에 어떤 것들이 박혀 있느냐가 내 삶의 모습으로 드러난다. 우리는 자신의 무의식에서 벗어날 수 없기 때문이다. 그래서 무의식을 바꿔야 한다. 마음에 품은 생각, 그 관념이 바뀔 때 부자가 될 수 있다. 내 마음이 풍요로 가득 찰 때 내 주변에는 부유한 사람들이 있게 된다. 그리고 내 주변이 부자로 채워질 때, 나의 내면도 부로 가득 차게 된다. 
부자가 되면 시간을 보내는 공간이 달라진다. 그리고 공간이 달라질 때 부가 펼쳐지게 된다. 부와 성공을 위한 작은 사치는 공간을 즐겁게 만든다. 그 느낌 속에서 습관이 만들어진다. 공간이 만드는 습관의 변화, 그것이 시크릿이다. 
부자들에게 있어 가장 중요한 돈의 가치는 시간이다. 남의 시간을 사서 나의 시간을 연장하기 위해서다. 밥을 먹고, 옷을 입고, 따뜻한 집에서 나만의 시간을 보내기 위해서다. 더 이상 돈을 위해 내 시간을 낭비하고 싶지 않다. 나의 시간을 들이지 않고, 그들의 시간을 먹고, 입고, 마시게 된다. 그래서 그들은 돈을 벌고 부자가 되려고 하는 거다. 


시간은 다이아몬드이고, 돈은 골드다. 그런데 대중은 자신의 시간을 써서 돈을 벌고 있다. 다이아몬드를 이용해 골드를 벌고 있다. 반면 부자들은 골드를 이용해 다이아몬드를 사고 있다. 
돈은 곧 시간이다. 말 그대로 돈이 많으면 시간이 많다. 그래서 부자들은 자유롭다. 시간에 대한 자기결정권이 있기 때문이다. 자신의 시간을 스스로 선택할 수 있다. 반면 직장인들은 그렇지 못하다. 시간에 대한 자기결정권이 없다. 하기 싫은 일을 해야 하고, 정해진 시간에 식사를 해야 한다. 청춘을 바쳐 돈을 버는 이유는 돈 자체의 숫자를 늘리기 위한 것이 아니다. 자신을 시간을 늘리기 위해서다. 


지금 여기의 당연함은 과거 누군가의 시간이다. 그 시간의 거래 속에 우리는 살고 있다. 그 당연함에 감사하고, 누군가를 위해 쓰고 있는 자신의 시간을 관리해라. 시간에 대한 자기결정권이 늘어갈수록 행복해진다. 그것이 행복한 부자의 모습이다. 당신도 그렇게 될 것이다. 

 

부의 사전적 의미는 넉넉한 생활이다. 넉넉한 생활을 하는 사람이 부자다. 시간적 여유가 있고, 공간적 자유가 있으며, 인간적 집착이 없는 사람이다. 내가 원하는 시간에, 내가 원하는 곳에서 내가 좋아하는 사람과 즐겁게 일하면 부자다. 하지만 부자 거지는 다르다. 부자 거지는 그냥 돈만 많은 사람이다. 우리는 100억이라는 돈 자체를 벌기 위해 시간을 보내지 않는다. 그 돈이 주는 넉넉한 생활, 마음의 여유, 내면의 풍요를 위해 돈을 벌고 있다. 대부분 사람이 돈을 벌지 못하는 이유는 하나다. 돈에 대해 풍요의 감정을 느끼지 못해서다. 그들은 돈에 결핍감을 느끼고 있다. 대중은 돈에 대한 두려움과 결핍을 품고 있다. 대중이 부자가 되지 못하는 이유다. 
“번 돈을 불려야 하는데, 손해 볼까 두렵다” 라는 불안의 무의식이 가상화폐에 투자하게 한다. 그리고 돈을 잃는다. “오늘은 내가 한턱내는 날인데 돈이 너무 아깝다” 라는 감정 때문에 나가는 돈을 축복하지 못한다. 그들은 돈을 버는 것이 힘들고, 돈을 가지고 있을 때 불안하며, 돈을 쓰는 것이 두렵다. 벌고, 유지하고, 쓰는 행위를 모두 ‘두려움’ 이라는 부정적 뿌리 감정을 표현하고 있다. 그래서 돈 자체를 못 벌고, 벌더라도 쉽게 잃는 상황을 반복한다. 
부자인 척하며 넉넉한 생활을 하는 듯 보여도, 그들의 딸기는 맛이 없다. 맛있게 먹는 척하는 것이다. 그 척하는 생활 속에서 두려움의 감정은 커지게 된다. 결핍의 뿌리는 점점 깊어지게 된다. 결국에 부자 거지는 돈을 잃게 되는 상황을 맞이한다. 


부자는 가난의 자리가 아닌, 풍요의 자리에 머무는 사람이다. 당신의 내면이 풍요로울 때 미래는 찬란할 것이다. 
감사하고, 감동하고, 감탄해라. 그러면 말투가 바뀐다. 감사의 말, 감동의 단어, 감탄의 느낌표가 함께할 것이다. 그 말투가 당신의 세상을 채울 것이다. 

 

[Part5. 그 시간들을 보내고 깨달은 인생의 비밀]

 

당신은 인생의 목표를 이루고 있는가? 삶의 큰 성공과 성취를 이루었는가? 

자신의 꿈과 미래를 위해 열심히 달리고 있는가? 

많은 사람이 꿈을 이루고 목표에 도달하기 위해 오늘을 살고 있다. 정확히는 오늘을 희생하고 있다. 열심히 살기 때문이다. 뭔가를 이루기 위해, 뭔가를 얻기 위해, 뭔가 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하루하루 애쓰며 그곳을 향해 달려가고 있다. 함부로 열심히 살지 마라. 당신이 원하는 미래는 아래에 있다. 현실의 아래에서 곧 펼쳐질 미래로 이미 존재하고 있다. 그 미래를 즐기기 위해 오늘을 즐겨보라. 즐겁게 사는 게 충실히 사는 것이다. 그리고 그 즐거운 충실함 속에서 미래와의 연결성이 보일 것이다. 열심히 위를 향해 살지 마라. 즐겁게 살다 보면 아래에 도착해 있을 것이다. 즐거우면 하게 된다. 이미 열심히 한 것이다. 그때 고개를 들어봐라. 시계는 이미 1시를 지나고 있다. 

 

내가 백수지만 대기업 입사를 위해 시간을 보내고 있음을 알아야 한다. 자신이 성장하고 발전하는 오늘을 허용해야 한다. 그 허용이 오늘의 백수를 허락하게 한다. 지금은 백수지만 오늘의 노력이 과정으로 필요함을 알기 때문이다. 그리고 지금의 시간에 감사하게 된다. 20년 뒤 임원이 된 내가 회상하는 과거가 지금이기 때문이다. 나도 그랬다. 48살의 성공한 의사 인생을 위해 20살의 고시원 재수생이 필요한 것이다. 그 힘든 과거가 성공한 미래와 연결된 과정임을 알면, 그 시간을 즐길 수 있는 힘이 생긴다. 그것이 깨달음의 힘, 앎의 힘이다. 나에 대한 질문과 오늘의 감사 그리고 자신에 대한 감동, 그 과정을 통해 지금을 허락해라. 그것은 다른 누군가가 해주는 것이 아니다. 스스로가 해야 하는 삶의 과제다. 그 빛나는 미래를 위해 오늘에 감동하라. 알고 있는가? 지금 여기가 이미 미래다. 

 

내면이 풍요로우면 외면도 풍족해진다 마음이 부자인 사람이 현실에서도 부자인 이유다. 무의식이 감사와 축복으로 가득 차 있으면 오늘 하루 그대로 펼쳐진다. 하지만 많은 사람은 지금 이 순간에 감사하지 않는다. 지금 가진 것보다는 앞으로 가질 것에, 내가 이룬 것보다는 앞으로 이룰 것에, 이곳보다는 저곳에 눈을 돌린다. 있는 것보다는 없는 것에 관심을 둔다. 그것이 바로 결핍의 마음이다. 

 

없는 것만 바라보면 없는 자가 되어버려 있는 것도 사라진다. 
있는 것에 감사하면 있는 자가 되어버려 없는 것도 나타난다. 

 

부자들은 자신이 가지고 있는 것에 감사한다. 자신이 이룬 것에 감사하고, 그 과정에서 도와준 사람들에게 감사를 표한다. 지금 하는 일에 감사하고, 그것을 도와주는 직원들에게 감사한다. 오늘의 감사가 일상이다. 오늘의 당연함에 감사하라. 지금 내 주변에 있는 모든 것들에 감사해보자. 나를 감싸고 있는 이 모든 것들이 감사와 감동의 도구다. 

 

내면의 결핍이 사라질 때, 외모에 대한 집착이 사라진다. 내면이 자존감으로 가득 찰 때, 외모가 그 자존감을 표현하는 매개체로 작용한다. 자기 존재에 대한 만족감, 자존감이 얼굴을 통해 드러나게 된다. 그 자존감이 자신의 매력이고, 나만의 개성인 것이다. 

‘하자’ 가 아닌 ‘하지말자’ 라고 다짐하자. 의식적으로 책 한줄 읽지말자 라고 생각하는 순간,나의무의식은 책 한줄 읽어야 하는 이유를 스르륵 펼쳐낸다. 부정성을 부정할 때, 삶은 긍정으로 펼쳐지게 된다. 그러면 읽게 되고, 움직이게 되고, 숨 쉬게 된다. 이 3가지가 변할 때 당신과 당신의 세상은 이미 변해 있다. 

 

삶은 우연이고, 인생은 운이다. 내가 생각하고 계획을 세우고 노력도 하지만, 노력의 결과는 세상이 만들어낸다. 세상이 그 결과를 책임진다. 그리고 그 세상은 우리의 무의식이 만들고 있다.내 안에 가득한 무의식의 씨앗들, 그 관념들이 나와 세상과 현실을 만들고 있다. 열심히 노력했지만 조금도 나아가지 못했던 20대의 나에게 꼭 말해주고 싶다.

 

“너를 믿지 말고 세상에 맡겨봐. 바다는 수영하는게 아니었잖아. 헤엄치는 거였어.”

 

왜 우린 열심히 살지만, 행복한 미래는 오지 않을까? 불안과 결핍이 반복되어 일상을 두렵게 만든다. 두려움이 반복되고 있다. 그 두려움을 열심히 로 덮으려고 한다. 그래서 하루를 열심히 사는 것이다. 열심히 라는 포장지로 두려움의 마음을 덮는다. 우리는 과정에 충실하면 된다. 그냥 오늘 하루 온전히 즐기며, 충실히 살면 된다. 열심히는 내일을 향하지만, 충실히는 오늘을 만들기때문이다. 미래를 위해 애쓰는 삶이 아닌 오늘을 위해 즐기는 삶, 숙제하는 삶이 아닌 축제 같은 삶. 그것이 우리의 인생의 목적이다. 

 

즐거워지려고 하지 말고, 즐겁게 살자. 행복해지려 하지 말고 행복하자. 충족하려 하지 말고 만족하는 하루를 보내자. 당신을 웃게 하는 추억들을 한 번 돌이켜보자. 그 모습은 거창하고 화려한 무언가가 아닐 것이다. 일상의 사소한 기억, 소소한 추억이 우리를 웃게 한다. 한 마리 개처럼 인생을 즐기며 살자. 온전하고 충실하고 즐겁게 하루를 보내자.  



 

STEP3. 책에서 깨달은 것

 

이하영 원장님의 이 책은 세 번째 읽고 있지만, 읽을 때마다 깊은 울림을 주고 있다. 과거-현재-미래가 모두 연결되어 있음을. 과거의 나가 있기 때문에, 현재의 나와 미래의 내가 있다. 과거의 모든 것을 부정하고 싶었다. 새로 리셋하고 싶었다. 그러나 나는 과거와 연결되어 있고, 또 미래의 나와 연결되어 있다. 현실을 기쁨으로 인정하고 미래의 긍정적으로 변해 있을 나의 모습을 상상하고 하루하루 즐겁게 충실하게 살아나가도록 하자. 

 

1. 오늘의 당연함에 감사하면서 살자.

 

지금 다니고 있는 회사. 누구는 간절하게 들어오고 싶은 곳임에도 어는 순간 감사하는 마음보다는 불평하는 마음이 더 컸다. 아침에 일어나서 매일매일 반복되는 하루. 변하지 않는 일상에 지치고 힘들었다. 내가 스스로 변화하고자 하는 것보다 세상이 변화하길 바라고 바랬다. 그러나 언제가부터 모든 것은 나의 잘못이라는 것을 깨닫고, 매일매일의 일상에 감사함을 느끼기 시작했더니 기적 같은 일들이 벌어졌다. 일상이 즐거움과 재미로 채워지기 시작했다. 이제는 하루 감사일기를 쓰지 않으면 무엇인가 허전해진다. 그동안 세상을 바라만 봤지, 세상을 보고 있는 나를 변화시킬려고 하지 않았던 것 같다. 내 안의 자존감을 살리는 방법. 그것은 내 안의 나를 변화시켜야 한다는 것을 느끼고 있다. 

 

2. 잘하려고 하지 말고, 즐기려고 하자.

 

무엇인가를 할 때마다, 실패에 대한 두려움이 앞서 있었던 것 같다. 강박감. 조급함. 너무 잘하려고 했다. 내가 스스로 잘 한다고 느낀 적이 언제였을까 생각하면 학창시절 밖에 없었던 것 같다. 그 때는 재미가 있었고, 잘 했고 또 그것으로 즐거움이 느껴졌다. 바로 그러한 기분으로 몰입을 할 수 있었던 것 같다. 사회생활을 할 때도 몰입을 했을 때는 즐거움이 느껴졌던 순간이었다. 부동산 공부를 왜 하고 있지? 라고 생각해 보면 바로 재미와 즐거움인 것 같다. ‘돈’ 이 아닌, 내가 좋아하는 것을 즐길 있는 것. 그것으로 몰입의 순간으로 이어지고 있는 것 같다. 
좋은 느낌을 간직한 채, 오늘 하루를 즐겁게 살아가도록 하자. 좋은 느낌은 미소로부터 나온다. 의식적으로라도 미소를 머금고 하루를 살아나가면 되는 것이다. 

 

3. 하루의 작은 성취에 즐거워하고, 세상에 나를 맡긴 채 가볍게 살아가자.

 

인생의 계획과 목표는 필요하다. 그렇지만, 너무 크게 기대를 하면 실망도 크듯이. 오늘 하루, 이번 주, 이번 한 달의 목표를 이루는 데에 큰 기쁨을 갖고 목표를 달성하면 나 스스로에게 보상을 하도록 하자. 사소하더라도 하나하나 목표를 이루어 나가다 보면 미래의 나를 만날 수 있을 것이다. 매일매일 나를 성장시켜 나갈 수 있도록 하자. 기록하고, 명상하고, 움직이자. 많은 것을 보고 배우고, 직접 경험하고, 복기(정리)해 나가도록 하자. 
불평,불만,불안해 하는 사람들을 멀리하고, 나에게 좋은 에너지를 주고 긍정의 기운을 주는 반짝반짝 빛나는 사람들과 시간을 보내도록 하자. 

 

4. 나를 믿지 말고, 세상을 믿고 나를 세상에 맡겨보자.

 

나의 20대와 30대. 내 자신을 믿었고, 세상을 이길려고 했다. 현실을 부정했다. 수영을 해서 바다를 헤쳐나갈려고 했다. 그러나 이 책을 읽고 바다는 수영하는 게 아니라, 헤엄쳐 나가야 된다는 것을 깊이 깨달았다. 너무 강하면 꺽이는 것처럼. 세상에 나를 맡겨야 한다는 것을. 
그래서인지 인생이 즐겁지 않았다. 아니, 하루하루가 힘들고 두려웠던 것 같다. 즐거워지려고 하지 말고, 하루하루 즐겁게 살자. 행복해지려 하지 말고 하루하루 행복하자. 충족하려 하지 말고 하루하루 만족하면서 살자. 거창하지 않아도 된다. 하루하루 소소한 행복에 만족하면서 즐거워지도록 하자. 

 

 

STEP4. 책에서 적용할 점

 

1. 하루하루 모든 것에 감사하면서 살자 (목실감 매일 쓰기)

2. 너무 재지 말고, 결과만 바라보고, 너무 완벽할려고 하지 말자. 
- 시작인 반이다. 고민될 때는, 일단 실행하자.

3. 하루하루 원씽 달성에 감사하자. 목표는 거창할 필요 없다. 

4. 공간을 바꿔보도록 하자. 요즘 집에서만 있다보니 가끔 집중력이 떨어지는 것 같다. 
- 도서관, 스터디카페 등 공부하는 공간을 바꿔보자. 

5. 쏠 땐 기쁜 마음으로 쏘도록 하자. 언젠가부터 쓰는 것에 강박관념을 갖게 된 것 같다. 
최근 쏘고 나서 몇 배의 기쁨이 되돌아왔다. ‘나는 풍요로운 사람이다’ 

6. 항상 감사하고, 감동하고, 감탄하자. 그 말투가 나의 세상을 가득 채워줄 것이다. 

7. 세상을 이기려고 하지 말고, 세상에 나를 맡겨 나가자. 세상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고 그 속에서 즐거움을 찾아나가자.  

 

STEP5. 책 속 기억하고 싶은 문구

 

(P. 60~61) 눈앞에 있는 세상에 감사해보라. 귀에 들리는 바람에 감사해보라. 부모님과의 식사에 감사해라. 그 감사함이 일상이 되고 습관이 될 때, 삶은 즐거워지고 미래는 달라진다. 

 

(P. 69) 램프의 요정 지니는 램프가 아닌 우리의 마음에 있다. 그게 자존감이다. 내 안에 자존이 세상을 밝히고, 인생을 밝힌다. 그래서 자존감은 거울이다. 내 내면을 비추는 거울이며, 그 내면이 내 세상을 만들고 있다. 

 

(P. 76) 노력이 결과가 되지 않는 이유는 하나다. 즐겁지 않아서다. 즐거워야 몰입할 수 있다. 몰입해야 무의식이 변하고 손과 발이 움직인다. 그 과정에서 실력이 향상되고, 성장과 발전이라는 과정을 거치게 된다. 

 

(P.80~81) 질문은 답을 위한 것이 아니라, 변화를 위한 것이다. 질문이 존재하는 이유는 어제의 당연함보다 내일의 다름을 위해서다. 다름이 많아질 때 성장할 수 있다.

 

(P.105) 굿 바이브(good vibe)를 지니고 살아야 한다. 좋은 느낌을 간직한 채, 오늘 하루 즐겁게 살아야 한다. 미소를 머금고, 긍정의 마음을 지닐 때 미래로 향하는 다른 문을 열 수 있다. 매사에 감사하고, 주변에 친절하게 대하며, 자신만의 베풂을 실천하자.

 

(P.121) 많은 이들이 행동하지 못하고 변하지 못하는 이유는 하나다. 너무 잘하려고 하기 때문이다. 잘하려 하기에 못하게 된다. 잘하려고 하지 말고 즐기려고 해라. 그러다 보면 알게 될 것이다. 그냥 즐겁게 살았을 뿐인데, 열심히 산 과거보다 훨씬 더 많은 걸 이루었다는 것을.

 

(P.161) 달변가는 말을 유창하게 하는 사람이 아니다. 달변가는 생각이 정리된 사람이고, 자신의 삶을 나의 키워드로 정리한 사람이다. 그래서 그들의 이야기는 단순하고 간결해서 듣기가 편하다. 정리된 키워드로 정돈된 말을 하기 때문이다. 

 

(P.163) 어제와 똑 같은 시간을 보내고, 똑같은 장소를 오가면서 인생이 바뀌길 바라지 마라.

 

(P.198~199) 대부분 사람이 돈을 벌지 못하는 이유는 하나다. 돈에 대해 풍요의 감정을 느끼지 못해서다. 그들은 돈에 결핍을 느끼고 있다. 부자인 척하며 넉넉한 생활을 하는 듯 보여도, 그들의 딸기는 맛이 없다. 맛있게 먹는 척하는 것이다. 

 

(P.246~247) 삶은 우연이고 인생은 운이다. 내가 생각하고 계획을 세우고 노력도 하지만, 노력의 결과는 세상이 만들어낸다. 세상이 그 결과를 책임진다. 그리고 그 세상은 우리의 무의식이 만들고 있다. 내 안에 가득한 무의식의 씨앗들, 그 관념들이 나와 세상과 현실을 만들고 있다. 
“너를 믿지 말고 세상에 맡겨봐. 바다는 수영하는 게 아니었잖아. 헤엄치는 거였어”

 


댓글


안산월부가즈아
24.12.22 23:23

감동적인 후기 공유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탠빠님 1호기 후기 처럼 책을 인수분해하셨네요..!! 정말 인상 깊은 것은 후기에 감사라는 단어가 약 40번이 나온다는 거!? 탠빠님의 마음이 진심으로 담겨있는 것 같아요. 저도 매일 3감. 감탄, 감사, 감동을 하는 사람이 되자고 마음 먹었습니다 :) 24년 가기 전에 다시 한 번 이 책을 읽어보겠습니다! 오늘 하루도 수고 많으셨어용!!!!

탠니아빠
24.12.23 06:45

와~~ 가즈아님의 댓글은 정말 항상 감동이 넘치는거 같아요~^^ 매일을 3감과 함께 하는 삶. 너무 멋지네요. 저도 매일 실천해 가도록 해야겠어요. 가즈아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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