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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도타기8] 실리콘밸리의 팀장들_완전한 솔직함(Radical Candor)

24.12.23

실리콘밸리의 팀장들

 



책소개

 

p354

완전한 솔직함의 궁극적인 목표는 협력을 통해서 혼자서는 불가능한 성과를 올리는 것이다.

 

저자소개

킴 스콧Kim Scott

캔더Candor, Inc.의 공동 창립자이자 CEO이며, 드롭박스 Dropbox, 커보Kurbo, 퀼트릭스Qualtrics, 트위터Twitter를 비롯한 여러 다양한 IT 기업에서 자문을 맡고 있다. 애플대학교 교수인 스콧은 앞서 구글에서는 애드센스와 유튜브, 더블클릭의 온라인 세일즈 및 운영 부문을 이끌었다. 구글에 합류하기 전에는 스타트업 기업인 주스소프트웨어Juice Software의 공동 창립자이자 CEO였으며, 다른 스타트업 기업인 델타쓰리Delta Three와 캐피털싱킹Capital Thinking에서 비즈니스 개발을 이끌었다. 또 미 연방통신위원회에서 선임 정책 자문을 맡았고, 코소보 전쟁 지역에서 소아과 클리닉을 운영하기도 했다. 모스크바에서 다이아몬드 가공 업체를 운영했으며, 소비에트컴퍼니 펀드에서 애널리스트로 일했다. 프린스턴대학교를 졸업하고 하버드 비즈니스스쿨에서 MBA를 받았다.

 

 

목차

머리말_실리콘밸리의 팀장들은 무엇이 다른가

1부 실리콘밸리의 새로운 인간관계론

: 지독하게, 완전하게 솔직하다는 것!

_1장 그들은 완전한 솔직함을 알고 있다

_2장 그들의 피드백은 무엇이 다른가

_3장 그들은 어떻게 동기를 부여하는가

_4장 그들은 절대 지시하지 않는다

2부 실리콘밸리의 팀장들이 일하는 법

: 새로운 소통의 기술

_5장 사람을 얻는 관계의 기술

_6장 통하는 조언의 조건

_7장 성장하는 팀의 비밀

_8장 당연히, 성과

맺음말_시작하기

 

 

 

 

▶본

_1장 그들은 완전한 솔직함을 알고 있다

p40

완전한 솔직함이란 무엇인가

: 상사와 직원 사이에 필요한 새로운 관계 원칙

 

신뢰를 쌓는다는 것은 그저 "이러저러한 노력을 하면 좋은 관계를 형성할 수 있다"라고 말할 수 있는 단순한 과제가 아니다. 모든 인간관계와 마찬가지로 상사와 직원 사이의 관계도 예측하기 힘든 변수의 영향을 받는다. 또한 절대적 법칙이란 존재하지 않는다. 그러나 함께 연결할 때 긍정적으로 작용하는 관계의 두 가지 요소가 있다.

 

첫 번째 요소는 '업무적' 관계를 넘어서는 것이다. 이는 혼자서 일을 처리하는 것이 아니라, 일을 직원들과 함께 공유하고 직원들도 그렇게 하도록 격려하는 노력을 말한다. 직원의 업무에 관심을 기울이는 것으로는 충분치 않다. 좋은 관계를 만들려면 자기 모습을 그대로 드러내고, 모든 직원에게 개인적인 관심을 기울여야 한다. 이는 비즈니스 관계를 넘어선 개인적으로 깊은 관계를 말한다. 나는 관계의 이러한 요소를 '개인적 관심Care Personally'이라고 부른다.

 

두 번째 요소는 성과가 좋을 때나 나쁠 때 직원에게 피드백을 전하는 노력을 말한다. 직원에게 그들이 원치 않는 역할을 맡길 때, 그들 '위에' 새로운 관리자를 임명할 때, 기대한 투자 수익률을 올리지 못할 때, 상사는 피드백을 줘야 한다. 힘든 피드백을 전하고, 팀 내에서 힘든 역할 배분을 처리하고, 높은 성과 기준을 세우는 것도 모두 명백히 상사가 해야 할 일이다.

 

대부분의 상사는 이러한 책임을 수행하는 과정에서 많은 어려움을 겪는다. 직원에게 부정적인 피드백을 전하는 것은 특히 힘든 일이다. 이는 관계를 구축하거나 개인적 관심을 드러내는 것과는 거리가 멀어 보인다. 그러나 힘든 피드백을 전달하려는 노력이야말로 상사가 직원에게 개인적인 관심을 갖고 있다는 사실을 보여줄 수 있는 가장 좋은 방법이다. 나는 이러한 요소를 '직접적 대립Challenge Directly'이라 부른다.

 

개인적 관심과 직접적 대립을 연결하면 '완전한 솔직함'이 모습을 드러낸다. 완전한 솔직함의 상태가 될 때 신뢰를 구축하고 의사소통의 문을 열어젖힘으로써 목표를 달성할 수 있다. 완전한 솔직함은 많은 이가 경영 딜레마에 관한 질문을 던지면서 드러내는 두려움을 직접적으로 해결해준다. 직원들이 당신을 신뢰하고, 당신이 그들에게 관심을 갖고 있다고 믿을 때, 그들은 다음과 같은 행동을 보인다.

 

1.당신의 칭찬과 지적을 받아들이고, 그에 따라 행동한다.

2.당신이 잘하거나, 잘 못하고 있는 일에 대해 솔직한 의견을 제시한다.

3.서로 똑같은 행동에 참여한다. 즉, 바위를 계속해서 밀어올리는 에너지 낭비를 하지 않는다.

4.팀 내에서 자기 역할을 받아들인다.

5.성과 달성에 집중한다.

 

p42

'완전한radical'이라고 표현했느냐고? 많은 사람이 자기 생각을 분명하게 드러내지 않도록 오랫동안 훈련을 받아왔기 때문이다. 자기 생각을 완전하게 드러내지 않는 것은 부분적으로 사회에 적응하기 위한 태도로서, 갈등을 피하고 혼란을 예방하는 기능을 한다. 그러나 상사가 자기 생각을 완전하게 드러내지 않으면 재앙이 벌어진다.

 

다음으로 나는 '솔직함candor'이라는 표현을 썼다. 모든 직원이 서로에게(혹은 당신에게) 부정적인 피드백을 자유롭게 주도록 하려면 해석의 여지가 없도록 정확하게 자기 의견을 제시하는 것이 중요하다.

 

'솔직함'이라는 의미로 나는 'honesty' 대신 'candor'라는 용어를 선택했다. 그 이유는 그 안에 겸손함이라는 의미가 좀 더 강하게 담겨 있기 때문이다. 'candor'라는 개념 속에는 자기 생각을 제시하면서 동시에 직원들도 각자 의견을 제시하기를 기대한다는 뜻이 함축되어 있다. 당신이 잘못을 저질렀다면 그 사실을 분명히 알아야 한다. 적어도 알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

 

완전한 솔직함에서 가장 놀라운 부분은 그 결과가 우려와는 정반대로 나타난다는 사실이다. 우리는 보통 솔직하게 의견을 제시하면 상대가 화를 내거나 원한을 품을 것이라고 걱정한다. 그러나 사실 직원들은 대화를 나눌 기회를 준 것에 대해 오히려 '고마움'을 느낀다. 처음에는 화가 나거나 불쾌하더라도, 당신이 정말로 관심을 기울인다는 사실을 이해하고 나면 부정적인 감정은 말끔히 사라질 것이다.

 

직원들이 완전하게 솔직해지면, 중재에 필요한 시간도 줄어든다. 상사가 완전한 솔직함을 격려하고 지지할 때, 소통이 시작되고 심각한 갈등이 표면으로 드러나면서 해소된다. 또한 직원들은 자기 업무뿐만 아니라 함께 일하는 동료와 환경을 사랑하기 시작한다. 직원들이 자기 일을 사랑할 때, 팀 전체의 성공 가능성은 더욱 높아진다. 그에 따른 행복은 성과 이상의 것이다.

 

p43

개인적 관심

: 완전한 솔직함의 첫 번째 요소

 

개인적 관심은 기계적인 프로페셔널리즘과 상사의 오만함을 치료하는 해독제다. 왜 나는 '관심'이 아니라 굳이 '개인적 관심'이라는 표현을 썼을까? 직원의 업무나 경력에 대한 관심만으로는 충분하지 않기 때문이다. '자신의 완전한 자아로 직원의 완전한 자아'에 관심을 기울여야만 올바른 관계를 구축할 수 있다.

 

개인적 관심은 직원의 생일이나 그 가족의 이름을 기억하는 것을 의미하지 않는다. 또한 치부를 공유하거나 굳이 안 가도 될 행사에 가서 억지로 잡담을 나누는 것도 아니다.

 

개인적 관심이란, 이미 우리가 알고 있는 바를 실천하는 것이다. 업무 영역을 넘어서서, 더 높은 꿈을 품은 존재로 직원 개개인을 대하는 것이다. 대화를 나눌 시간을 마련하고, 인간적인 측면을 서로 이해하고, 무엇을 중요하게 생각하는지 알아가는 것이다. 그리고 아침에 일어나 출근하도록 만드는 것이 무엇인지, 혹은 출근하기 싫게 만드는 것이 무엇인지 함께 공유하는 것이다.

 

ㄴ개인적 관심이란 그 사람의 꿈을 보는 것이다. 꿈을 품은 존재로 대하는 것이다. 서로의 꿈을 공유하는 것이다.

 

p52

완전한 솔직함이 아닌 것

 

완전한 솔직함은 아무런 이유 없이 이의를 제기하거나, 사람들이 보는 앞에서 상대방을 비난하는 것이 아니다. "지금부터 완전히 솔직하게 말하겠어요"라고 말한다고 해서, 완전한 솔직함을 드러낼 수 있는 것도 아니다. "당신은 거짓말쟁이군요. 도저히 믿을 수 없어요" 혹은 "당신은 쓸모없는 인간입니다"라는 말은 무례한 표현에 불과할 뿐이다. 개인적인 관심을 보여주지 않는 한, 그러한 말과 행동은 완전한 솔직함과 아무 상관이 없다.

 

완전한 솔직함은 사소한 일로 트집을 잡는 것과도 거리가 멀다. 직접적인 대립은 자신은 물론 상대방에게서도 많은 에너지를 앗아간다. 따라서 정말로 중요한 일에만 그렇게 해야 한다. 인간관계에서 최고 원칙은 매일 사소한 문제 세 가지를 입 밖으로 꺼내지 말고 묻어두는 것이다.

 

완전한 솔직함은 수직 체계와 거리가 멀다. 우리는 완전한 솔직함을 '위로', '아래로', '옆으로' 연습해야 한다. 지금 당장 상사와 동료가 이를 받아들이지 않는다 하더라도, 자신의 팀원들과는 완전한 솔직함의 세상을 창조할 수 있다. 물론 상사나 동료들에게는 조금 더 신중하게 접근할 필요가 있다. 그러나 궁극적으로 상사나 동료와 완전하게 솔직한 관계를 이루는 것이 불가능하다면, 부디 다른 업무 환경을 선택할 수 있기를 바란다.

 

완전한 솔직함은 함께 수다를 떠는 것도 아니며, 외향성을 마음껏 발산함으로써 내성적인 팀원을 지치게 만든느 것도 아니다. 다 같이 술을 마시거나, 카트 경주를 즐기거나, 서바이벌 게임을 벌이거나, 새벽까지 파티를 즐기는 것도 아니다. 물론 그건 스트레스 해소에 좋은 방법이지만 시간이 많이 든다. 또한 함께 일하는 사람을 이해하거나 자신의 개인적인 관심을 드러내기에 효과적인 방법도 아니다.

 

완전한 솔직함은 실리콘밸리나 미국 사회의 고유한 문화가 아니다. 그것은 지극히 인간적인 문화다.

 

ㄴ완전한 솔직함은 인간적인 문화이다. 사람을 이해하는 것이다. 그 사람이 품고 있는 꿈을 보는 것이다. 완전한 솔직함은 '개인적 관심'에서부터 시작한다.

 

p54

완전한 솔직함은 모든 조직에 통한다

 

개인적 관심과 직접적 대립이라는 완전한 솔직함의 두 가지 요소는 주변 상황에 민감하다. 그 두 가지는 말하는 사람의 입이 아니라 듣는 사람의 귀에서 평가된다. 완전한 솔직함은 성격 유형이나 재능,혹은 문화적 판단이 아니다. 완전한 솔직함은 개인적인 관심을 기울이고 있으며, 직접적인 대립이 선의에서 우러난 것임을 전할 때 비로소 효과를 드러낸다.

 

어떤 팀원에게 완전한 솔직함으로 인식된 것이 다른 팀원에게는 불쾌하게(또는 경계를 넘어선 것으로) 느껴질 수 있다는 사실을 항상 명심해야 한다. 완전한 솔직함은 기업에서 기업으로, 혹은 국가에서 국가로 넘어 갈 때 상당한 변용이 필요하다. 어떤 문화에서 효과가 있었다고 해서 다른 문화에서 그대로 활용할 수 있는 것은 아니다.

 

ㄴ완전한 솔직함은 듣는 사람, 청자의 입장을 배려하는 의사소통 방식이다.

 

 

_2장 그들의 피드백은 무엇이 다른가

p61

피드백 유형 사분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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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 관심과 직접적 대립이 사라질 때 무슨 일이 벌어지는지 정확하게 이해한다면, 우리가 흔히 그러듯이 과거의 나쁜 습관으로 미끄러지는 위험을 막을 수 있다.

 

도표에서 각 사분면은 '성격 유형'이 아니라 '조언'의 형태를 의미한다. 우리는 이를 통해 칭찬과 지적의 품직을 평가할 수 있다. 또한 조언에는 두 가지 요소가 모두 포함되어야 한다는 사실을 상기하는 기능도 한다.

 

1.완전한 솔직함

상대방을 이해하고 신뢰를 구축하는 좋은 방법은 완전하게 솔직한 칭찬지적을 동시에 주는 것이다.

 

2.불쾌한 공격

상대에게 상처를 주는 기술을 활용하는 것만큼 신뢰 관계를 더 빨리 허물어뜨리는 것도 없다.

 

3.고의적 거짓

고의적인 거짓된 조언에는 화자의 진심이 들어 있지 않다.

 

4.파괴적 공감

파괴적 공감으로 하는 칭찬은 아무런 효과가 없다. 그 목적이 상대의 기분을 좋게 만들려는 것이기 때문이다.

 

p94

"이봐, 지퍼 열렸어"

: 최적의 의사소통을 위한 연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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ㄴ나의 언어와 말하는 방식을 돌아볼 필요가 있다.

완전하게 솔직한 방향(칭찬과 지적을 동시에 주는 것)으로 나아가기 위해 노력하고 있는가?

무의식 중에 상처를 주는 기술을 활용하고 있지 않은가?

진심이 들어가지 않은 대화를 하고 있지 않은가?

상대의 감정에만 신경쓴 대화를 하고 있지 않은가?

 

 

_3장 그들은 어떻게 동기를 부여하는가

 

p99

완전한 솔직함에서 개인적 관심으로 다시 눈을 돌려보자. 위대한 팀을 구축하려면 개별 팀원의 업무가 그들의 삶의 목표와 조화를 이루도록 해야 한다. 그러려면 먼저 직원 개개인을 이해해야 하고, 저마다 서로 다른 인간적인 관계를 형성해야 한다. 올바른 직원을 올바른 자리에 배치했다면, 직접적인 방식으로 조언을 전해야 한다. 또한 팀원의 강점뿐 아니라 그들의 소득, 경력, 삶의 목표에 실질적인 영향을 줄 수 있어야 한다. 팀을 구축한다는 것은 대단히 힘든 일이다.

 

애플의 리더는 서로 다른 야망을 갖고 있는 팀원들에게 어떤 임무를 맡길 것인지 신중하게 고민한다. 팀의 일관성을 확보하려면 록스타rock star슈퍼스타superstar가 모두 필요하다.

 

록스타는 브루스 스프링스틴 같은 유명한 록 가수가 아니라, 지브롤터 암벽과 같은 튼튼한 기반을 뜻한다. 록스타는 그들의 일을 사랑하고 자신만의 리듬에 따라 움직인다. 그들은 지금의 일을 포기하면서까지 승진을 원하지는 않는다. 이러한 록스타의 역할을 존중하고 충분히 보상할 때, 그들은 리더가 가장 의지할 만한 사람이 된다. 반대로 원치 않거나 어울리지 않는 역할을 맡길 때, 그들을 잃을 위험이 있다. 더 나쁜 경우, 해고를 해야만 하는 상황이 벌어질 수 있다. 다른 한편으로, 슈퍼스타지속적인 자극과 더불어 끊임없이 성장할 기회를 제공해야 한다.

 

팀장이 팀 전체를 위해 해야 할 중요한 일은 팀원들이 특정 시점에 어떤 성장 궤도상에 있는지, 그것이 팀의 요구와 기회에 부합하는지 확인하는 것이다. 그러려면 팀원 개개인을 깊이 이해해야 한다. 그 과정에서 힘든 대화를 나눠야 할 것이며, 때로는 해고를 결심해야 할지도 모른다.

 

팀원의 과거 성과를 평가할 때, 객관적인 결과는 물론 '팀워크'처럼 눈에 보이지 않는 요소도 함께 고려해야 한다.

성과는 영원한 꼬리표가 아니다. 어떤 팀원도 계속해서 '최고 성과자'로 머물러 있을 수 없다. 그저 지난 분기에 좋은 성과를 올렸을 뿐이다.

 

p107

팀원에게 중요한 것은 무엇이고, 왜 중요한가

 

팀장은 성장의 성공적인 관리를 위해서 팀원들이 각자 무엇으로부터 동기를 얻는지 알아야 한다. 그들의 장기적인 목표가 무엇인지, 현재 역할이 목표와 조화를 이루는지 확인해야 한다. 그들이 왜 업무에 관심을 기울이는지, 경력을 통해 무엇을 얻고 싶은지, 지금 어느 지점에 서 있는지 이해해야 올바른 사람을 올바른 자리에 배치하고, 적절한 프로젝트를 맡길 수 있다.

 

벽돌공 이야기



 



 

"일을 하고 있습니다."

 

"벽돌을 쌓고 있습니다."

 

"전능한 신께 바칠 성당을 짓고 있습니다."

 

렌의 이야기에서 가장 인상적인 부분은 그가 스스로 목적의식을 제시하고 이를 모든 사람의 머릿속으로 집어넣으려 강요하지 않았다는 사실이다. 벽돌공 세 명은 모두 같은 일을 하고 있었지만 관심사는 서로 달랐다. 거기서 렌의 역할은 인부들의 말에 귀를 기울이고, 그 의미를 이해하고, 또한 모두가 자신의 방식대로 의미를 발견할 수 있는 근로 환경을 만드는 일이었다.





 

p146

'록스타'와 '슈퍼스타'라는 용어에서 내가 가장 우려하는 바는 이를 영원한 꼬리표로 사용해서는 안 된다는 것이다. 제발 그러지 않기를! 상사는 종종 특정 직원을 특정 역할에 절대적으로 어울리거나, 혹은 절대 변하지 않는 장단점의 조합을 지닌 존재로 여긴다.

 

사람은 모두 변한다. 점진적 성장 궤도에 있던 직원이 어느 날 갑자기 뜨거운 열정으로 새로운 도전을 추구한다. 급격한 성장 궤도에 오랫동안 머물렀던 직원이 안정적인 업무 환경을 그리워하기도 한다. 따라서 상사는 항상 직원에게 관심을 기울여야 한다.

 

ㄴ록스타와 슈퍼스타의 개념, 중요한 것은 영원한 록스타, 슈퍼스타는 없다는 것이다. 사람은 모두 변한다. 록스타와 슈퍼스타의 개념보다 중요한 것은 동기이다. 그 사람이 가지고 있는 동기가 팀에 도움이 되는 방향 안에서 의미를 발견할 수 있도록 만드는 것이다. 록스타는 어떠한 동기를 가지고 있는지, 슈퍼스타를 움직이는 동기는 무엇인지, 동기를 알고 각각의 방식에서 의미를 발견할 수 있도록 환경을 만들어야 한다.

 

 

_4장 그들은 절대 지시하지 않는다

 

p148

언뜻 보기에, 성과를 올리기 위해서는 개인적 관심보다 직접적 대립에 더 신경을 써야 할 듯 싶다. 그러나 완전한 솔직함의 궁극적인 목표는 혼자서 성취할 수 없는 일을 협력을 통해 만들어내는 것이다. 이를 위해서는 함께 일하는 직원들에게 많은 개인적 관심을 쏟아야 한다.

 

팀을 통해 혼자서 할 수 있는 것보다 더 높은 성취를 이루길 원한다면, 다시 말해 '두뇌의 벽을 허물고 싶다면', 함께 일하는 사람들에게 관심을 기울여야 한다. 동료의 생각을 자기 것으로, 자기 생각을 동료의 것으로 통합하기 위해 노력할 때, 우리는 더 많은 것을 이룰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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ㄴ무인도에 혼자 남겨져 있다면? 어쩌면 완전한 솔직함이란 필요하지 않을 수 있다. 완전한 솔직함은 협력을 통해 더 높은 성취를 이루기 위한 좋은 방법이다. 혼자가 아닌, 협력을 통해 목표를 달성하고 성취를 이뤄내기 위해서는 아이러니 하게도 성과성과성과가 아니라 무엇보다도 개인적 관심이 먼저 바탕이 되어야 한다. '원팀'이 된다는 것은 '협력'을 통해 혼자서 성취할 수 없는 일을 달성해 내는 것이다. 혼자라면 생각하지 못했던 것을 생각하고 시도조차 해보지 못했던 일들을 시도해보면서 작은 성공 경험을 맛보는 것이다. 두뇌의 벽을 허무는 일이며 두뇌의 벽을 허물어야만 서로에게 관심을 기울이고, 피드백을 수용하며 자신의 에고를 버리고 동료의 생각을 나의 것으로 만들기 위해 노력하게 된다. 개인의 성장뿐만 아니라 장기적으로 보면 팀 전체의 성장에도 도움이 된다고 생각한다.

 

 

_5장 사람을 얻는 관계의 기술

 

p211

중심을 지킨다

: 내가 바로 서야 다른 사람도 도울 수 있다

 

언뜻 이상하게 보이겠지만, 완전하게 솔직한 업무 환경을 구축하기 위해 나는 언제나 CEO에게 자문을 제공하는 일로부터 시작한다. 이를 위해 나는 그 CEO가 어떻게 삶을 꾸려가고 업무의 압박감을 해소하는지 들여다본다.

 

일과 삶을 통합한다

우리는 최고의 자아를 직장으로 가져가야 한다. 그리고 그 자아를 그대로 가지고 집으로 돌아와야 한다. 이는 일과 삶의 균형과는 다른 개념이다. 여기서 말하는 균형이란 삶에 대한 관심이 일에 대한 소홀로, 일에 대한 관심이 삶에 대한 소홀로 이어지는 일종의 제로섬 게임을 의미한다.

 

반면, 여기서 주목하는 것은 일과 삶을 하나로 통합하는 것이다. 자기 중심을 지키기 위해 8시간 수면이 반드시 필요하다면, 이는 자신을 위해 업무와 팀을 희생하는 시간이 아니다. 일과 삶은 서로 강화한다. 우리가 직장에서 보내는 시간은 하나의 인간으로서 자신이 누구인가를 드러내고, 삶에 많은 풍요를 주고, 또한 친구와 가족에게 이익을 가져다 준다.

 

중심을 잡는 법을 이해하고 실천한다

세상은 조언으로 가득하다. 그러나 한 사람에게 대단히 의미 있는 조언이 다른 사람에게 완전히 쓸모없는 이야기가 될 수 있다.

 

뉴욕 경찰 vs 모스크바 경찰

 

무엇이든 자신에게 도움이 되는 방법을 실행에 옮기자. 핵심은 힘든 시간이 왔을 때 그 방법을 우선적으로(단, 지나치지는 않게) 실행하는 것이다. 스트레스를 받거나 정신이 없을 때, 다시 중심으로 돌아가게 해주는 행동을 위해 시간을 마련하려는 노력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내가 아는 한 성공적인 기업가는 힘들 때마다 출근 전과 퇴근 후에 체육관에 들러 운동을 한다.

 

내가 중심을 지키기 위해 하는 활동은 이런 것이다. 8시간 수면과 45분 운동, 가족과 함께하는 아침과 저녁 식사. 물론 몇 가지를 하루 이틀 빼먹어도 괜찮다. 이제는 완전히 습관으로 자리 잡았기 때문이다. 여기에다가 소설 읽기(목표는 1주일에 한 권), 남편과 함께하는 로맨틱한 주말여행(1년에 네 번), 부모님 및 형제와 함께하는 2주일 간의 휴가(1년에 한 번)도 포함시킬 수 있겠다. 이를 성실하게 실천에 옮길 때, 어떤 폭풍이 불어닥치더라도 나는 거뜬히 중심을 지켜낼 수 있다. 반대로 이러한 것들을 실천하지 못할 때, 주변 환경이 아무리 평온하다 하더라도 나는 어지러움을 느낀다.

 

일정표를 쓴다

자신을 위해 해야 할 일을 중요한 회의처럼 일정표에 기록하자. 가족과 함께 저녁을 먹는 일을 잘 실천하지 못하고 있다면, 일정표에 퇴그니 시간을 기록하자. 꼭 타야 할 기차 시간인 것처럼 지키자.

 

자신과의 회의

자신과의 회의 시간을 잊지 말자. 그 시간에 상사는 물론 다른 사람과 약속을 잡지 말자.

 

p224

중요한 것은 항상 개인적 가치를 들여다보고, 팀을 관리하는 방식을 통해 이를 드러내는 것이다. 단지 '성실'이나 '정직', 혹은 '혁신' 등을 종이에 적는다고 되는 것이 아니다. 중요한 것은 자기 가치에 따라 삶을 살아가는 것이다.

 

개방성을 드러낸다

p224

개방성openness이란 말은 완전한 솔직함에 대한 중요한 깨달음을 떠올리게 만든다. 직장에서 신뢰 관계를 구축하기 위해 똑같은 개인적 가치를 공유할 필요는 없다. 자신의 가치가 '옳고', 동료의 가치는 '틀렸다'라고 설득하는 것은 정말로 끔찍한 발상이다. 다른 사람이 개인적 가치에 대해 말하면 우리는 이를 '존중'해야 한다.

 

완전하게 솔직한 관계를 구축하려면, 완전히 다른 세계관을 갖고 있는 사람들, 혹은 그 삶을 이해하기 어렵거나 자신의 믿음과 상반되는 행동을 하는 사람들도 얼마든지 관계를 부드럽게 유지할 수 있다는 사실을 직원들에게 강조하는 것이 중요하다.

 

물리적 공간을 생각한다

 

자신의 감정을 알아챈다

만약 감정 상태가 통제하기 힘들 정도로 심각하다면, 집에서 하루 쉬는 방법을 권한다. 당신도 분명 사무실에 부정적인 감정을 퍼뜨리기 싫을 것이다. 부정적인 감정은 세균만큼 전염성이 높다. 심리적으로 불안한 날에는 각별히 주의를 기울이자.

 

다른 사람의 감정에 대한 반응을 숙달한다

완전하게 솔직한 관계를 구축하려면, 다른 이의 감정을 억압하거나 통제, 관리해서는 안 된다. 상대방의 감정이 고조된 상태에 있을 때, 그 감정을 있는 그대로 인정하고 공감하자. 이러한 감정 반응을 관리하는 훈련을 하자.

 

 

_6장 통하는 조언의 조건

 

p264

칭찬은 공개적으로 하고, 지적은 개인적으로 하라

 

조언에 대한 한 가지 원칙은 공개적으로 칭찬하고, 개인적으로 지적하라는 것이다. 공식적인 지적은 방어적인 반응을 자극해 당사자가 실수를 저질렀다는 사실을 인정하고 이를 통해 학습하는 것을 어렵게 만든다. 반면 공식적인 칭찬은 더 많은 힘을 실어주고, 다른 직원들이 선례를 따르도록 격려한다.

 

직원을 칭찬하는 목적은 그들의 성과를 인정하고, 사기를 북돋우기 위함이지 당신의 기분을 위한 것이 아니다. 직원에게 개인적인 관심을 기울이고 시간을 투자해서 그들을 알아나간다면, 그들의 취향을 자연스럽게 이해할 수 있다.

 

 

_7장 성장하는 팀의 비밀

 

p320

첫 번째 대화 : 삶의 이야기를 듣는다

 

첫 번째 대화는 직원들이 무엇으로 동기를 얻는지 이해하기 위한 것이다.

 

"유치원에서 시작해 지금까지의 이야기를 들려주세요."

 

그리고 다음으로 그들이 실행에 옮긴 변화의 순간에 주목하고, 왜 그런 선택을 내렸는지 생각해보라고 말한다. 직원들의 가치관은 변화의 순간에 모습을 드러낸다.

 

이러한 대답을 통해 퍼즐을 조립할 수 있다.

 

'경제적 독립'

'실질적인 연구 성과 확인'

'팀 일원으로 활동하기'

'개인적 성장'

 

명심할 점은 정답을 찾는 게 아니라는 사실이다. 우리의 목적은 직원 개개인을 조금 더 이해하고 그들의 관심사를 파악하는 것이다.

 

동기 요소는 반드시 삶의 이야기에서 이끌어내야 한다.

 

두 번째 대화 : 팀원의 꿈을 이해한다

 

두 번째 대화에서는 동기 부여 요소를 이해하는 단계에서 직원의 꿈을 이해하는 단계로 이동한다. 꿈은 경력의 정점에서 그들이 이루고자 하는 것이자, 그들이 상상하는 최고의 삶을 의미한다.

 

"경력의 최정상이 어떤 모습이기를 바랍니까?"

 

3~5가지 꿈에 대해 각각 이름을 붙이고, 그 꿈을 빈 종이 맨 위에 쓰도록 하자. 그리고 그 꿈을 실현하기 위해 필요한 기술을 아래에 열거하도록 하자. 그 기술들이 각각의 꿈 실현에 얼마나 중요한지, 어느 정도의 수준이 필요한지 적어보도록 하자. 그러면 어떤 기술을 어느 정도로 익혀야 하는지 일목요연하게 확인할 수 있다. 이제 상사로서 당신의 일은 직원들이 그러한 기술을 어떻게 습득할 것인지 생각하도록 도움을 주는 것이다. 그 기술과 관련된 프로젝트는 무엇인가? 직원들에게 어떤 멘토를 소개할 수 있을까? 적당한 교육과정이 있을까?

 

세 번째 대화 : 18개월짜리 계획을 마련한다

 

"꿈을 향해 나아가기 위해 무엇을 배워야 할까? 내가 배워야 할 것들 중 무엇에 우선적으로 집중해야 할까? 누구로부터 배워야 할까? 이를 위해 어떤 역할을 맡아야 할까?"

 

꿈을 성취하기 위해 필요한 기술을 배우도록 도움을 줄 수 있는 방법의 목록을 작성하자. 그들이 누구에게서 배울 수 있는지, 무슨 강의를 듣고 어떤 책을 읽어야 할지 목록을 작성하자. 각각의 항목 옆에 누가, 언제, 무엇을 해야 하는지를 기록하고, 그 행동 목록을 항상 간직하자.

 

직원들이 자신의 가치관과 꿈을 명확하게 이해하고 이를 현재 업무와 최대한 밀접하게 정렬함으로써 꿈을 더욱 뚜렷하게 다듬을 수 있다.

 

 

꿈을 향해 용기 있게 걸어간다면, 그리고 꿈꾸던 삶을 열심히 살아간다면 일상 속에서 예기치 못한 성공과 마주하게 될 것이다. 위대한 업적을 남길 것이다. 그리고 보이지 않는 경계를 뛰어넘을 것이다...... . 하늘에 성을 짓는다 해도 쉽게 허물어지는 것은 아니다. 성이 있어야 할 곳은 바로 그곳이다. 이제 그 밑에 기반을 쌓으면 된다.

 

 

_8장 당연히, 성과

p370

생각할 시간

: 생각할 시간을 확보하고 반드시 지킨다

 

생각하기는 CEO만의 과제가 아니다. 나는 구글의 중간관리자 시절에 이 방법을 실천에 옮겼다. 여기서 내가 하는 조언은 생각할 시간의 일정을 잡고, 이를 신성하게 여기라는 것이다. 직원들에게도 그 시간만큼은 결코 양보할 수 없다는 사실을 분명히 알려두자. 혹시 그 시간에 약속을 잡으려고 한다면 분명히 거절 의사를 밝히자.

 



 

▶깨

 

완전한 솔직함은 무엇인가?

완전한 솔직함은 왜 필요한가?

피드백 유형 사분면

협력과 성취

동기와 꿈

 

이 책을 통해 '완전한 솔직함'(완전한 솔직함 = 개인적 관심 + 직접적 대립)을 알게 되었다. '관계'의 시작은 '관심'에서 시작되는 것 같다. 책을 읽으면서 관심에도 방향이 어디로 향해 있느냐가 중요하다는 것을 생각해 볼 수 있었다. (피드백 유형 사분면) 겸손한 자세와 상대방을 배려하는 개인적 관심에 진심으로 상대방의 성장과 성공을 위한 직접적 대립이 적절히 섞이면 완전한 솔직함의 단계로 나아갈 수 있지 않을까 싶다.

 

 

 

 

▶적

 

p213

일과 삶을 통합한다

반면, 여기서 주목하는 것은 일과 삶을 하나로 통합하는 것이다. 자기 중심을 지키기 위해 8시간 수면이 반드시 필요하다면, 이는 자신을 위해 업무와 팀을 희생하는 시간이 아니다. 일과 삶은 서로 강화한다. 우리가 직장에서 보내는 시간은 하나의 인간으로서 자신이 누구인가를 드러내고, 삶에 많은 풍요를 주고, 또한 친구와 가족에게 이익을 가져다 준다.

 

중심을 잡는 법을 이해하고 실천한다

세상은 조언으로 가득하다. 그러나 한 사람에게 대단히 의미 있는 조언이 다른 사람에게 완전히 쓸모없는 이야기가 될 수 있다.

 

무엇이든 자신에게 도움이 되는 방법을 실행에 옮기자. 핵심은 힘든 시간이 왔을 때 그 방법을 우선적으로(단, 지나치지는 않게) 실행하는 것이다. 스트레스를 받거나 정신이 없을 때, 다시 중심으로 돌아가게 해주는 행동을 위해 시간을 마련하려는 노력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내가 아는 한 성공적인 기업가는 힘들 때마다 출근 전과 퇴근 후에 체육관에 들러 운동을 한다.

 

내가 중심을 지키기 위해 하는 활동은 이런 것이다. 8시간 수면과 45분 운동, 가족과 함께하는 아침과 저녁 식사. 물론 몇 가지를 하루 이틀 빼먹어도 괜찮다. 이제는 완전히 습관으로 자리 잡았기 때문이다. 여기에다가 소설 읽기(목표는 1주일에 한 권), 남편과 함께하는 로맨틱한 주말여행(1년에 네 번), 부모님 및 형제와 함께하는 2주일 간의 휴가(1년에 한 번)도 포함시킬 수 있겠다. 이를 성실하게 실천에 옮길 때, 어떤 폭풍이 불어닥치더라도 나는 거뜬히 중심을 지켜낼 수 있다. 반대로 이러한 것들을 실천하지 못할 때, 주변 환경이 아무리 평온하다 하더라도 나는 어지러움을 느낀다.

 

 

직장과 투자를 분리해서 생각하는 것이 아닌 서로 강화하기 위해서는 스스로 중심을 잡는 법을 알고 있어야 한다.

힘든 시간이 왔을 때 중심으로 돌아가게 해주는 행동을 알고 그러한 행동을 하기 위한 시간을 마련하기

ㄴ나의 중심을 잡아주는 행동은 무엇인가?

ㄴ돈과 연결되어 있는가? 행복과 연결되어 있는가? 비중은 어떠한가?

ㄴ내 감정이 마이너스 일 때 제로로, 제로일 때 플러스로 변하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가?

ㄴ중심을 잡아주는 행동을 하기 위한 시간을 언제 어떻게 마련할 것인가?

BM) 중심을 잡아주는 행동을 알고 이를 위한 시간 마련하기

 

 

p320

첫 번째 대화 : 삶의 이야기를 듣는다

두 번째 대화 : 팀원의 꿈을 이해한다

세 번째 대화 : 18개월짜리 계획을 마련한다

 

 

나의 '삶의 이야기'를 돌아보면서 '동기'를 파악하고 '변화의 순간' 어떠한 '가치관'이 나를 '행동'으로 이끌었는지 생각해본다.

ㄴ삶의 이야기 - 동기 - 변화의 순간 - 가치관 - 행동

나의 꿈은 무엇인지, 내가 상상하는 최고의 삶에 대해 생각해본다.

꿈에 이름을 붙여 보고 꿈을 이루기 위해 필요한 '기술'은 무엇이고 어떠한 '노력'을 해야 하는지 적어본다.

ㄴ비전보드, 8가지 꿈_가족,건강,노후준비,부자,독서,음악,여행,투자

꿈을 성취하기 위한 구체적인 계획을 작성한다.

무엇을 배울 것인가, 무엇으로부터 혹은 누구에게 배울 것인가, 어떠한 노력을 할 것인가

ㄴ만다라트, 25년 계획

BM) 2025년 계획 세우기

 

 

 

 

▶논의하고 싶은 내용

 

p149

팀을 통해 혼자서 할 수 있는 것보다 더 높은 성취를 이루길 원한다면, 다시 말해 '두뇌의 벽을 허물고 싶다면', 함께 일하는 사람들에게 관심을 기울여야 한다. 동료의 생각을 자기 것으로, 자기 생각을 동료의 것으로 통합하기 위해 노력할 때, 우리는 더 많은 것을 이룰 수 있다.

 

책에서 말하는 '두뇌의 벽'을 허물어 혼자라면 달성하기 불가능하거나 어려운 목표를 이룬 적이 있나요?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혼자가 아닌 함께 노력해나가는 과정에서 느꼈던 감정이나 생각을 이야기 나눠보고 싶습니다.

 

 

 

 

▶읽어볼 책



기브앤테이크, 애덤 그랜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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