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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세상의 존재를 알리고 싶은 I설하입니다.
오늘은 ‘꿈시부’ 선배와의 조모임을 9시에 시작을 해서 11시에 끝났습니다.
한 번도 만난적이 없는 저희를 위해서, 미리 받아주신 질문에 대해 답변을 정말 정성스럽게 나눠주기 위해서
엄청나게 공을 들이신 PPT를 보면서 1:1 질문과 대답이 오가면서 2시간동안 이루어졌는데
2가지의 키워드로 정리를 하고 싶습니다.
환경
처음 월부를 입성하였을 때, 환경 속에 있으라는 말이 와닿지 않았습니다.
23년 상반기때는 어떠한 불꽃도 없이 독서/강의를 하였습니다.
그러다가 10월쯤 확신이 섰으며 아이템 마냥 빨간 불꽃을 장착하게 되었습니다.
남들에 비해 느려터졌고 속도도 나지 않은 터라 남들과 비교하기 바빴고 뭣도 모르면서
시장이 그렇다 하니 조급하기가 하늘을 찌르기 바빴습니다.
앞으로 향해가던 동료들은 어느 순간 사라져버리고, 그런 모습을 보고 나는 절대로 그럴 일 없어 라고
무의식적으로 생각하던 찰라 여러 가지 건강상의 문제가 발생하고 유리공(가족) 깨지다보니
월부라는 환경에서 사라지게 되고 다시 예전처럼 생각대로 사는 삶을 살게 되었습니다.
어떤 불꽃도 없었던 시간 그리고 짧게 나마 빨간 불꽃이였던 시간들이
절대적으로 무의미한 시간이 아니였다는 것을 위기가 오고 고통이 찾아오니 ‘월부 환경’이
엄청난 힘을 주고 다시 일어날 수 있도록 해주는 원료라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꿈시부님께서도 다른 곳에서 투자를 하다가 월부에 입성하신 이후로 쉬지 않고 끊임없이
환경 속에 있으셨고, 환경에 대해서 강조를 하셨습니다.
저는, 머리로 듣는 것이 아닌 마음으로 환경 이라는 것에 대해서 중요성을 다시 한 번
깨닫게 되고 저의 비전보드를 보시고 저에게 느껴지는 높은 벽을 앞당겨보라는 조언을 해주셨습니다.
제가 25년에 생각하던 환경에 안주하지 않고 더 앞으로 향하고 벽을 넘어보도록
생각을 바꾸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함께 하는 저희 100조분들도, 환경 이라는 것에 크게 인상이 깊으셨고 저 역시 그랬습니다.
실력=질문=확신
올해 지방기초반 때 ‘질문’ 이라는 것에 대해 많은 생각을 하였습니다.
어떻게 하면 좋은 질문을 할 수 있을까? 어떻게 하면, 어떻게 하면?
그러던 와중 월부를 떠나야 했고 떠나는 동안 환경에 소중함을 깨닫고 다시 돌아와
또 다시 질문 이라는 것에 대해 생각하고 또 생각하고 스스로 질문을 던지면서
현재 나의 실력에 대해 많은 생각을 하고 있었던 찰나 질문을 드렸습니다.
“질문의 질은 공부하면 자연스럽게 올라갈것같고
실력이 없으면 질문 퀄리티가 떨어지고 연차에 따라 달라질건데
지금 여러분은 하나부터 열까지 모든걸 다 물어보면되요”
네 저는 덕분에 많은 생각이 들었습니다.
행복하게 많은 생각이 들어서 막연하게 생각했던 방향들이
앞으로 구체적으로 어떻게 방향을 잡아야 할지 알게 되었습니다.
생각이 너무 많아 잘 정리가 되지 않아 우왕좌왕 하는 후기 이지만
너무나도 기억에 남는 선배와의 조모임이고 맨날 울어서 남들이 기억하는 설하가 아닌
누군가에게 조금이라도 도움이 될 수 있는 실력이 있는 사람이 되도록 하겠습니다.
주6일 근무하시고 바쁘신 와중에 이렇게 뜻깊은 시간을 만들어주셔서
너무 감사드리고, 일요일로 날잡아서 우리 100조분들이랑 만나러 가겠습니돠
(만나주세욤…질척질척)
최고최고 꿈시부 최고최고 따봉따봉이십니다.
댓글
항상 응원하고 있어요!
늦더라도 천천히 환경에 계셔요 건강문제부터 해결하시구요~ 꼭 하실수 있으실껍니다. 화이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