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보자가 처음 전화임장을 할 때 더 쉽게 다가가는 법 [부이자]

 

 

안녕하세요. 즐겁고 기대되는 하루가 시작되는 아침입니다.✨

어제보다 오늘 더 성장하는 부이자입니다.💛

 

현재 저는 실준반하면서 수지 앞마당을 넓히면서

전화임장에 대한 중요성에 대해서 

조원분들과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이 있었습니다.

 

저 또한 전임을 시작할 때

어려움을 알기에 

처음 실준반을 하시는 동료 분들은

전임에 대해서 

궁금해하시고 어떻게 다가가야 할지

고민이 되실 것 같아서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셨으면 해서

초보자 입장에서 글을 써보려고 합니다.

 

저도 아직 초보투자자로서 전화임장을 하면서

배우고 있는 입장이기에 편하게 글을 보시면 좋겠습니다.^^

그동안 배운 것을 토대로 적으려고 합니다.

 

 

 

 

💎왜 전화임장을 하는 건가요?

 

전화임장을 하는 이유는 일단, 두 가지로 나눠질 수 있습니다.

 

첫 번째, 투자로서 접근 가능하는 매물을 볼 때

사장님께 물건에 대해서 여쭤보며 매물 예약을 잡을 때

 

두 번째, 분임과 단임을 끝냈고 그 단지에 대해 궁금증이

생기고 단지에 대한 정보와 주변 단지들과 비교하여

선호도를 파악해보고 싶을 때 입니다. 

이미 그 지역 안에서 오래 사시고 지역주민이셔서

많은 정보를 알고 계시는 부동산 사장님께

그 한 통의 전화로 많은 것을 얻게 됩니다.

 매물임장을 하지 않았어도, 

친절한 부동산 사장님과의 전화 한 통으로 

그 단지에 대해서 세심하게 알게 됩니다. 

예를 들어 대단지의 경우 어디 단지까지 초등학교 배정을 받고 

여기 초등학교를 엄마들이 좋아해요.

이 동은 지하주차장과 엘리베이터 연결이 되어 있어요. 

이 단지보다 저 단지 구조가 괜찮아요. 

어떤 사람들이 삽니다. 이런 식으로 알려주십니다. 

 물론 자신의 단지에 대해서만 무조건 좋다고 

주관적으로 말씀 하시는 사장님들도 계시기 때문에 

걸러서 들어야 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 

 

 

 

 

💎첫 전화임장 어떻게 하나요?

 

전화임장 처음 시작하실 때

두려움을 없애시는게 중요하기에

쉽게 접근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이번에 저는 열기 강사와의 만남을 갔다왔는데요,

전임 루틴에 관련하여 질문이 있었습니다.

김다랭 튜터님께서

처음부터 잘해야겠다는 마음을 버려야 하며, 

쉽게 접근하는게 중요하다고 얘기하셨습니다.

김다랭 튜터님께서는 2년동안 빨간 날도 포함해서

 전임을 지속하셨다고 얘기하셨습니다. 

잘하는게 중요한게 아니라

꾸준히 하는게 중요함을 튜터님 통해서

큰 깨달음을 얻었습니다.

 

전임을 할 때 쉽게 접근한다면

먼저 여러 개의 질문이 아닌

1개의 질문으로 시작한다는 것입니다.

 

저희 단지 분석을 하면서

단지에 대해서 궁금증이 생긴다고 할 때

바로 그 궁금증을 물어보기보다는 

처음 물건에 대해서 관심을 가지며

질문하는게 좋습니다.

 

모르는 단지가 아닌

이미 단임을 끝내고 단지분석을 하고 있는 단지

대해서 전임을 하면 좋습니다.

 

손품을 통해 알 수 있는 내용보다는

가격, 상황, 시장 분위기에 대해서

질문합니다.

 

네이버 부동산에서

그 단지에 매물에 대해서

먼저 질문하기 시작합니다.

 

[전세낀 물건 최저가 물건 보고 전화함]

"사장님 안녕하세요.

네이버 부동산 보고 연락드렸어요.

OOO단지 8.6억이던데요.

전세 얼마나 껴 있나요? "

“요새 전세시세는 어떻게 되나요?”

“전세 만기는 언제나요?”

“올수리던데 얼마나 수리되어 있나요? 언제 수리했나요?”

“바로 전세 내놓을 수 있나요?”

“전세입자 만기 후 나가신데요?”

“최근에 0억에 거래되었는데 이건 왜 이렇게 싸게 거래되었나요?”

“요새 전세 문의 많나요?”

등등 이 있습니다.

 

 

이 많은 질문을 한꺼번에 하기보다는

1개의 질문으로 시작하셨으면 좋겠습니다.

그 물건에 대해서 

질문해보고 전임을 시작해보시길 바래요.

요새 전세 시세는 어떻게 되나요?

이걸로 시작하셔도 좋습니다.

 

다양한 사람들이 있듯이 

다양한 사장님들이 있습니다.

 

친절한 사장님도 있지만 불친절한 사장님도 있기에

그런 사장님의 느낌이라면

알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라고

바로 끊으셔도 괜찮습니다.

 

그리고 하나 더 복기하기 위해 

저는 녹음하고

다시 들으면서

글로 정리하며 기록합니다.

자신이 다음에 전임을 할 때

어떻게 더 잘할 수 있는지

아쉬운 부분을 개선합니다.

(아 다음엔 이것도 물어봐야겠네)

 

 

 

그 다음 조금 더 익숙해진다면

 꾸준함을 기르기 위해

동료들과 함께 전임을 공유하며

매일 루틴화 합니다.

 

 

 

💎전화임장 벽을 넘는 과정 어떻게 하셨어요?

 

 

저는 처음 전화임장을 할 때 

심장이 쿵쾅쿵쾅 뛰었고,😭

사장님이 아시면 어쩌지..

라는 불안감도 많았습니다.

그래서 자신없게 여쭤봤고

눈치챈 사장님은

바쁘다며 끊어버리신 사장님도 

계셨습니다.ㅎㅎㅎ

그래서 상처(?)받은 저는

몇 주동안 전임을 안하기도 했습니다.

 

생각해보니, 

전화임장에 대해서

어떻게 해야 할지를 

몰랐었고,

미리 준비되지 않은 상황이였습니다.

 

혼자서 전임 루틴을 기르고자

월부에서 선배님들의 전임 관련된 

칼럼을 보고 배웠지만 제가 꾸준함이 되지 않아서

여전히 어려웠습니다.

(선배님들 나눔 감사합니다.😍)

 

실전 28기 22조

저희 든든하고 훈훈하신 능력자 부사남 조장님이

추천해주신 전임 팀장을 하게 되면서

한 달 동안 꾸준히 전임을 통해

배워갔습니다.

(부사남 조장님 감사합니다.😍) 

 

 

 

월부 환경과 동료 분들과 함께

매일 전임하는 멤버를 정해서

전임내용을 공유합니다.

 

✅요약✅

 

1️⃣단임을 끝내고 단지 분석하는 단지를 선택한다.

2️⃣물건에 대해 딱 1개의 질문으로 쉽게 시작한다.

(미리 더 질문할 것을 적어둔다)

3️⃣녹음하여 다시 들어보고 기록하고 복기한다.

4️⃣조금 더 익숙해졌다면 월부 동료들과 서로 공유하며

꾸준함을 지속하는 환경을 가진다.

 

 

여러분의 전임을 응원합니다.❤❤❤

 

 

 

 

 

 


댓글


지혜로운지혜user-level-chip
25. 01. 09. 10:35

훈훈한 능력자 부사남 조장님 최고죠❤️ 부이자님 최고! 대단하십니다❤️

부메이드user-level-chip
25. 01. 09. 11:03

크!! 너무 멋지쟈나요 ㅎㅎ 부이자님의 꾸준함 닮고 싶습니다 ❤️

봉우리user-level-chip
25. 01. 09. 11:08

항상 발전하는 부이자님 너무 멋있습니다^^오늘도 화이팅이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