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소개, 출판사: 강연자, 180만 유튜브 김미경tv, 스타트업 1년반만에 100명직원. 용기, 열정, 행복을 불어넣는 메시지를 전하는 사람.
읽은 날짜: 240104
총점 (10점 만점): 10/ 10점
핵심키워드 3가지 : #딥마인드 #감칭반 #bod
STEP2~4. 책에서 본 것, 깨달은 것, 적용할 점.
프롤로그 ‘열심히’ 살면 모든 것이 좋아질 줄 알았다.
결핍을 먹고 자란 엔진은 수 많은 목표와 꿈을 만들었고 나의 몸과 마음을 움직여 그것을 이루게 해줬다. 그것(It)들을 가질 수 있도록 도와줬다. 나는 이 엔진에 잇마인드라는 이름을 붙였다.
생각) 결핍과 열등감. 성취를 이루게 한 것들이긴한데, 그것들의 양면성?
내가 세운 꿈과 목표가 나를 심각한 번아웃과 우울증으로 몰아갔다. 끝도 없이 가라앉는 절망의 밑바닥에서 나를 가장 괴롭힌 것은 다름 아닌 나의 잇마인드였다.
생각) 마냥마냥 저멀리 있는 꿈을 쫓기만 한 결과물? 중간이 텅 빈 느낌인건가
딥마인드 : 이미 내 안에 있지만 가슴 속 깊은 곳에 있어 발견하기 어려운 엔진. 나를 뛰어넘는 깊은 통찰과 지혜를 가진 엔진에게 딱 어울리는 이름이다.
생각) 구글에 무슨 마인드 그거 있는데 그거따서 만드신건가보다. 나한테 있는데 내가 알아차리기 힘든. 무의식과도 비슷하면서 좀 다른 느낌이긴한데.
1부 인생을 단번에 뒤집을 열쇠가 당신 안에 있다
당신은 지금 ‘막 살고’ 있습니다
진짜 문제는 정리되지 못한 감정의 무질서가 최고조일 때 우리가 중요한 결정을 내리고 투두리스트를 만든다는 것이다. 나의 두려움, 열등감, 불안감, 오기 같은 감정이 뒤엉킨 무질서가 시키는 일을 무질서하게 시작한다. 그리고 매우 열심히 실행함으로써 그 무질서를 오히려 ‘증폭’시킨다. 그것이 가장 열정적으로 결단력 있는 선택이라고 믿으면서. 바로 이것이 내가 말한 ‘막사는 인생’의 실체다.
생각) 다 이렇게 살고 있는거고, 이걸로 열심히 살고, 열정적으로 사는건데, 이게 막 사는 인생이었다는걸 마주하니 아프기도 한 말이네
이제 그만 집에 가고 싶다
가진 것 없는 사람이 성공하는 방법은 ‘열심히’ 밖에 없다.
생각) 뼈를 아주 후드려 패시네ㅎㅎ 고등학생 때 만든 좌우명이었나. 지난 일에 후회하지 않도록 지금 열심히. 지금와서보면 참
잠들어 있던 마음의 스위치를 켜다
나에게는 한 가지 특이한(?) 버릇이 생겼다. 아침에 눈을 뜨면 누워서 내 오른손과 대화하는 것이다.
생각) 오호. 나랑 대화하는거긴한데, 내가 아닌 나처럼
남에게 묻지 말고 나에게 물어라
생각) 그치 답은 나에게 있지
마음속에 이식된 초거대 엔진, 잇마인드
잇마인드의 메커니즘 - SNS, 경력, 돈, 집, 직업 명예, 성공
우리가 매일 ‘비교 지옥’에 빠지는 이유
삶의 의미, 즉 삶에서 가장 중요한 게 물질이고 돈이라는 것. 이는 우리의 마음이 잇마인드와 얼마나 일체화됐는지를 보여준다.
우월감 중독 이면에는 ‘열등감 중독’이 숨어있다.
마음의 엔진을 갈아 끼우다
잇마인드의 모체는 잇시스템인데 반해 딥마인드의 모체는 아이엠, 즉 나 자신이다.
생각) 잇시스템은 내 밖에 있는건가. 음 여튼
딥마인드 엔진의 스위치는 오직 ‘믿음’이다.
생각) 믿음의 영역이라는게 요새 계속 보이네ㅇㅇ 종교랑은 다른 점이 뭐지
물론 눈에 보이지 않는 상대와 대화하는 게 쉬운 건 아니다. 그래서 나는 노트에 글로 썼다.
생각) 글로 적는 것의 가치. 꾹꾹 눌러쓰는 것
잠든 딥마인드를 활성화하렴녀 딥마인드에 최적화된 질문을 해야 한다. 바로 ‘감사, 칭찬, 반성’을 활용한 질문이다. 그중 나는 ‘감사’에 대한 질문을 가장 많이 했다.
오늘 있었던 일 중에 감사한 일은 무엇인가?
오늘 있었던 안 좋은 일 중에 감사할 일은 무엇인가?
생각, 적용) 감사일기는 유지. 칭찬파트가 필요. 감사랑 구분이 안된다고 생각했는데, 구분할 수 있을 듯. 반성과 개선은 반성파트로 하나로 묶어도 될 듯.
AI 피드백 루프가 있는 것처럼, 딥마인드로 피드백 루트를 만들었다. 그것이 바로 bod루틴이다. 매일 딥마인드로 나 자신과 대화(being)하고 여기서 나온 미션을 스케줄에 오거나이징(organizing)하고, 몸으로 실행(doing)하는 것이다.
생각) 내 자신과 대화, 오거나이징, 몸으로 실행. 내 자신의 대화를 쓰면서 하란 얘기고, 오거나이징이 목록화? 구조화? 여튼 이것도 적는것이고, 그 뒤 실행
매일 아침 두 권의 노트를 펼친다. 하나는 딥마인드와 대화하는 비잉노트이고, 또 하나는 이를 오거나이징 하기 위한 플래너다.
생각) 이 비잉노트가 주우이 멘토님이 얘기했던, 감정노트랑 비슷한 결인듯. 내 생각을 좀 털어놓을 수 있는 일기장 성격의 느낌인가
딥마인드로 기적 같은 변화를 만든 사람들
세상에서는 이겨도 인생에서는 진다
2부 잠들어 있는 딥마인드를 깨우고 성장시켜라
마음속 딥마인드의 스위치를 찾아서
딥마인드 토크, 즉 나와 대화하는 것이다. 단 하나 지킬 규칙은 나에게 성실히 묻고 성실히 대답해야 한다.
오직 나 자신과 연결하려면 종이 노트가 최선의 선택이다
생각) 최근에 종이노트로 목실감 바꾼거 잘했네
비잉노트는 일기가 아니라는 점이다. 비잉노트는 나의 하루를 ‘기록’하기 위해 쓰는 것이 아니라 딥마인드와 ‘대화’하기 위해쓰는 것이다. 따라서 내가 쓰는 비잉노트는 오늘 그 역할을 다해야 한다.
생각) 일기의 개념은 아니구나. 아 근데 일기가 아니란 의미는 하루의 기록장이 아니라는 뜻. 여튼 나와의 대화인거니까 나의 감정에 대한 대화인 감정노트? 감정일기?는 감정의 측면의 비잉노트라고 보면 될듯
내 안의 통찰력을 깨우는 최강의 프롬프트, ‘감사’
여러 가지 시행착오 끝에 내가 찾아낸 최고의 딥마인드 토크 방법은 앞서 말했듯 감사, 칭찬, 반성을 뜻하는 ‘감칭반’이다.
똑같은 하루지만 무엇에 집중하고 어떻게 인식하는가에 따라 내가 살아가는 위치가 바뀐다.
나를 둘러싼 조건은 하루아침에 바뀌지 않는다. 회사, 집 그대로다. 마음의 위치는 선택에 따라 바꿀 수 있다.
생각) 감사의 마인드로 임하기.
실행력과 자신감에 날개를 다는 ‘칭찬’
‘대단하다’라는 나의 칭찬 한마디로 생긴 일이다.
생각, 적용) 다른 사람의 칭찬에 쉽게 적용할 수 있는 단어 대단하다. 나에게도 쓸 수 있겠고
셀프 칭찬 역시 bod 루틴의 실행력을 3배 이상 끌어올리는 효과가 있다.
인생의 주도권을 되찾는 연습, ‘반성’
직장인이라면 일상적으로 겪는 일이다. 함께 일하는 상사, 동료와의 크고 작은 갈등은 늘 벌어지는 일이다. 그럴 때마다 우리는 어떻게 대처할까. 대개 감정을 더 ‘증폭’시키는 방식을 택한다. 뒷담화나 술을 마시며 분노와 실망감을 더 끌어올려 울분을 토하듯 쏟아낸다. 물론 그렇게 해서 스트레스가 정말 풀린다면 나쁘지 않은 방법이다.
감정을 증폭시키는 대신 자신과의 대화를 시작. 이것이 딥마인드 토크의 3번째 도구인 반성이다. 반성은 변화를 만드는 가장 핵심적인 요소이다.
생각) 갈등은 피할 수 없음. 분노와 감정의 증폭 이런 것은 나에게 이로울게 없음. 반성하게 되네
반성이라고 해서 모든 것을 내 탓으로 돌리라는 게 아니다. 반성에서 가장 중요한 핵심은 ‘오늘 벌어진 상황’을 ‘내가 고민해봐야 할 문제’로 가져오는 것이다.
생각, 적용) 탓을 하는게 아님. 감정을 덜어내고 그냥 하나의 과제?로 생각하는 느낌일까. 하루 종일 자버리거나, 유튜브 줄창 본 날. 고민할 거리로 가져와서 비잉노트에서 대화해보기.
가족관계에서는 옳고 그름을 따지는 것이 무의미하다. 이겼는데 불행하고 이겼는데 공허한 것이 바로 가족이다.
아이러니하지만 내가 100% 옳으면 문제는 전혀 바뀌지 않는다.
생각) 그렇지.. 옳고 그름이란 개념이 없는거. 이기고 질 문제가 아님. 그냥 가족 그 자체인 것
나를 더 단단하게 만드는 인생 질문과 마주하기
느려 보이지만 결국 가장 빠른 길
3부 스스로 진화하는 딥마인드를 만들어라
우리의 뜨거운 결심이 매번 실패한 이유
아주 구체적으로 쪼개고 쪼개라
생각) 아주 작은 습관의 힘. 아주 작은 반복의 힘. 과제를 작게 만들어야 실행하기에도 좋다
작심삼일은 결코 의지가 약해서가 아니다.
우리는 대부분 감정이 최고조에 이를 때 ‘결심’을 한다
아무리 강렬했던 감정도 3일이면 몸에서 다 빠져나간다. 감정이 가라앉으면 행동도 멈춘다. 이것이 작심삼일의 과학적 원리다.
생각) 감정에 의해 마음을 먹는 것. 즉 의지로 세우는 것. 근데 그것이 3일이면 빠진다. 과학적으로 설명이 가능한 개념이구나. 의지가 약해 이런게 아니고.
오거나이징이 구체적일수록 행동에 가까워진다.
오거나이징.
첫번째, 타당성 검토. 새로운 루틴을 실행하는 데 어느 정도의 시간과 노력, 비용이 드는지 ‘견적’을 내고 지금의 내 상황에서 과연 해낼 수 있는지 따져봐야 한다. 현재 나의 스케줄과 잔고는 물론 몸과 마음의 상태까지 세심히 살피면서 종합적으로 판단해야 한다. 이를 통해 기존의 루틴을 없애거나 나중으로 미루거나 아니면 그대로 진행할지 신중히 결정해야 한다. 잇마인드의 투두리스트처럼 나를 부려먹거나 혹사시켜서는 안된다.
두번째, 실행을 돕는 구체적인 계획 수립.
세번째, 시행착오를 통한 세부 조율.
생각) 루틴 하나를 집어넣는 것이 이렇게나 어려운일인데, 한달에 두개씩 넣을라고 하니까 안되지. 비잉노트를 통해서 나랑 대화해서 제일 필요한 원씽을 뽑아내고, 그걸 세세하게 오거나이징 해야해.
오거나이징에 50% 이상의 에너지를 사용. 비잉에 40%사용, 오거나이징 50%, 두잉에는 10%
이렇듯 실행에 에너지 전부를 쏟아부으면 부담스럽고 숨이 막혀 해낼 수가 없다. 그럼에도 우리는 억울하게 전부 실행력 탓을 했던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