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느낀점>
저는 이번에 두번째 실전반 수강입니다. 이번 한 달은 개인적으로도 투자적으로도 가장 힘들었던 한달이었습니다.
투자 공부를 시작하고 처음으로 다 그만하고 싶다는 생각까지 들었으니까요..
에너지 넘치게 공부하고 신나서 임장다니던 제가 질질 끌려가듯 매일 매일 힘겹게 보냈습니다. 조활동도 제대로 마무리 하지 못했구요.. 부끄럽지만 마지막 강의도 미룰까 생각하다가 종강 하루 전 일요일에 몰아서 듣게 되었어요.
파링 튜터님이 힘들어서 그만두고 싶을 때 그게 최선이 아닐 수 있다고 얘기해주셔서 꼭 제 얘기를 듣는 것 같았어요.
저는 이제 2호기 투자를 앞두고 있습니다. 오랫동안 바랬던 일인데.. 생각만큼 신이나지도 의욕이 생기지도 않았습니다. 이런 저에게 파링 튜터님이 따뜻한 말씀이 위로가 되었어요. 강의에서 말씀해주신대로 살 때까지 꾸준히 반복하면서 2호기 투자 꼭 성공하겠습니다. 좋은 강의 들려주셔서 감사합니다.
<B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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