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나의 의지와 노력으로 찾을 서울투자의 기회를 찾고 있는
카이로스11입니다.
실전반의 광클에 낙방하여
실준반을 자주 듣게 되었는데, 권유디님으로 1강의 리뉴얼 되었네요.
자모님과는 다른 텐션으로 임장에 대해서 알려주셔서
13번째 임장지 이지만 또 새로운것이 들려서 남기고자 합니다.
우선순위…
그동안은 긴 일정과 많은 단지에 압도되어서 우선순위……를 좀 등한시 하였던거 같습니다.
물론 1~100등까지 모두 매길 필요는 없겠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투자물건 후보를 정할때는 결국에는 조금더..라는 우선 순위가 필요함을 느끼고
뭐가 더 좋은지 비슷하다면 그래도 나는 무엇을 선택할지 정하고자 함에
투자자의 눈에서 덜 좋고 더좋은 생활권, 단지, 매물을 가려내야 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좀 덜해도 되라는 가이드에 13번째 임장에도 적용하고있다면 그것은 제가 성장을 소홀히 한것 같아서
많이 반성되는 강의였습니다.
구의 우선순위→ 생활권의 우선순위→ 단지의 우선순위→ 매물의우선순위로 이어서
시세트래킹 까지 연결하는 체계적으로 전체적인 흐름으로 이번 한달을 보내보도록 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