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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버는 독서모임 - 김미경의 딥마인드 독서후기 250110

25.01.10

책 제목(책 제목 + 저자) : 

저자 및 출판사 : 

읽은 날짜 :  

핵심 키워드 3가지 뽑아보기 : #    #    #

도서를 읽고 내 점수는 (10점 만점에 ~ 몇 점?) : 

 

 

1. 저자 및 도서 소개 

 :  30년 넘게 강의만 했던 김미경 강사님. 잇마인드로 되는일이든 안되는일이든 닥치면

무엇이든 열정하나만 있음 다 했던 김미경강사님이, 어느순간 뒤돌아보니 가정도, 회사도, 몸도

다 망가지면서 뭐가잘못된지도 모른채 인생을 마무리하려다 정말 뭐가 잘못된건지 하나하나

되돌이켜보며 깨닫게된 딥마인드의 실체, 그리고 앞으로 살아가야하는 방법을 제시한 책이다

 

 

2. 내용 및 줄거리

 :  P35. 외부에서 자극과 정보가 들어오는 것 자체는 아무 문제가 없다.

진짜 문제는 정리되지 못한 감정의 무질서가 최고조일 때 우리가 중요한 결정을 내리고

투두리스트를 만든다는것이다

  • 이럴때 작성된 투두리스트는 오히려 나를 더 힘들게 만들수있고, 그부분에 있어서

    나는 정리되지않은 집에 새로운 택배를 계속 들이는 기분을 느끼게 된다. 언젠가는 정리해야지

    해야지 하면서 계속 마음의 짐은 쌓이고 정리는 못하면서 감정이 정리가 안된채 

    앞으로 나가가다보니 언제쓰러질지모르는 시한폭탄과 같은 마음이 들때가 있다.

 

 

P55. 열심히 살다 보면 성공만 쌓이는 게 아니라 결핍도 쌓인다. 인생의 밸런스가 깨지면 가족, 인간관계,

건강 등 인생의 가장 중요한 부분이 망가져 버린다. 우리의 육체와 시간은 한정돼 있으니 당연한 이치다.

성공 레이스가 끝나갈 때에서야 거대한 ‘결핍의 산’이 눈에 들어오기 시작한다. 그 순간 정체불명의 후회와

공허가 밀려든다. 인생의 귀중한 것들을 제쳐두고 과연 무엇을 위해 미친 듯이 달린 건지 억울한

자괴감에 빠진다.

 

  • 열심히 임장을다니고, 하다보니 갑자기 허리가 아프고, 무릎이 아프기 시작했고, 어느날 애들을보니

    과자와 빵만 대충 먹은채, 머리도 다 헝크러져있었다. 집은 엉망이고, 그럴때 뭔가 

    내가 무엇을 위해 이렇게 살고있나? 라는 공허함 과 애들에게 못할짓을 하고있다는 생각에 자괴감에도

    빠졌다. 무엇을 위해 내가 하는지 중심을 잡고 움직여야 흔들리지않는데 이럴때마다 흔들리니

    힘들기만하고 짜증만 났었고 바로 무기력함에 빠지기만 한거같다.

     

     

P107. 내가 저 사람보다 낫다 라는 우월감을 느낄 때 세상 가장 기쁘다. 이런 기저가 깔려 있어서일까.

잇마인드 인간들은 반드시 ‘우월감 중독’에 빠진다. 한국인들 역시 지금 우월감 중독 상태다. 그러나

우월감 중독 이면에는 ‘ 열등감 중독’ 이 숨어있다. 잠깐의 우월감이 열등감으로 바뀌는 건 한순간이다.

 

P109. 꿈과 목표를 향해 열심히 살면 모든 게 좋아지고 행복해질 거라고 믿지만 현실은 그렇지 않을

수 있다. 잇마인드 엔진의 찌꺼기에 뒤덮여 건강, 가족, 친구 같은 인생의 소중한 것은 물론

나 자신까지 썩어버릴 수 있다. 내가 나로 살지 못하고 잇의 수단이 되어 살게 되면 인생의 밸런스가

무너지기 시작한다. 시간이 흐를수록 인생의 소중한 것들이 하나둘 소리 없이 침몰한다. 

공허는 예정된 결과다.

 

  • 공허는 예정된 결과다.

    너무 무섭지만 사실이라 읽는거 자체가 무서운 글귀였다. 정확히 그랬다. 1호기를 하기전까지

    1호기만 하고나면 모든것이 다 좋아질꺼같은 마음이 들었고, 1호기를 매수했지만 전세세팅이 안되서

    애먹었을때는 그래도 전세세팅만 된다면 다시는 힘든일없고, 행복할것만 같았다. 하지만 전세세팅까지

    다 마무리가됐는데도 내삶은 하나도 변하지않았고 어제와 너무나 같은 오늘이었다.

    공허 했고, 그건 아마도 예정된 결과였다. 어떤목표- 예를 들어, 다이어트, 부동산매수, 취업,

    토익900점 등 절대적인 그 기준,목표를  이루기만 한다면, 달성하기만 한다면 당장 좋아질꺼같아서 내가

    나로 살지못하고 참고 인내하며 잇의 수단이 되며 살았던 모든 날들이 정확히 그 목표를 이루기만 하면

    그건 니가 잘못생각한거다. 라고 말해주듯 결과는 내예상과 전혀 다른 방향으로 나아갔다.

    그럼에도 내가 할수있는 방법은 그것밖에 없어서 또 목표를 설정하고 이번엔 진짜 바뀔꺼야

    하면서 또이뤄내고 허무하고 그것의 반복이었던거같다. 그런 공허함이 반복될수록 나는 더

    잇의 수단이되었고, 더 힘들어졌다. 

    이제는 그게 진정 나를 위한게 아니다라는 걸 알게되었고,  정말 나를 위한것, 내가 왜 하고싶은지

    진짜 하고싶은건지 물어보고 결정해야되겠다.

 

P166. 많은 사람이 오해를 한다. 외적 성공을 이루면 내적 성취는 자연히 채워질 거라고 말이다.

그 생각은 착각이다. 오히려 외적 성공에 모든 에너지를 가져다 쓴 사람들은 내적 성취에 쏟을

여력이 없다. 외적 성공은 인생에서 절반의 성공일 뿐이다. 아무리 커다란 외적 성공을 이뤘다 해도

내적 성취를 놓친다면 우리는 본능적으로 내면의 중요한 것이 비어 있음을 알아차린다. 그것이 

바로 열심히 살면 살수록 우리를 괴롭히는 ‘공허’의 실체다. 그 공허가 채워지지 않는 한 우리는 진정한 행복을

얻기 힘들다. 나는 주변에서 ‘ 성공한 실패자 ’ 들을 수없이 목격했다. 외적으로 화려한 성공을 이뤘지만

내적 성취에서 참패한 사람들이다. 그들의 가슴에는 하나같이 커다란 구멍이 나 있다. 이를 채우기

위해 외적 성공에 더 집착하지만 물질로는 그 구멍을 절대 메꿀 수 없다. 이것이 성공한 실패자로

살아본 나의 고백이다.

  • 이처럼 내안에 기준이있고, 기둥이 있어야 외적 성공을 이루고 나서 행복해질수있는데, 내면이 비어있으면 기쁜데도 기쁘지않다. 성공했는데도 실패한거다. 기준이 있고 감사할줄 알면 그부분을 감사함으로

    채워나갈수있다.

 

P169. 다만 한 가지 내가 확신하는 것은 행복은 ‘ 비교값’이 아니라 ‘절댓값’에 가깝다는 사실이다.

우리는 지금보다 더 많이 가지면 행복해질 거라고 믿는다. 남들보다 더 높이 올라가면 안정될 거라고

기대한다. 잇마인드에게는 남보다 나은 상태가 성공이고, 성공이 곧 행복이기 때문이다. 그러나 남보다 앞서가는

우월감은 감깐의 안정감을 준 뿐 더 큰 불안감을 안긴다. 우월감의 결정권은 내가 아닌 

타인이 쥐고 있기 때문이다. 타인이 나보다 앞서면 나는 열등감을 이기기 위해 반드시 뛰어야 한다. 또 비교를

통해 늘 자신의 위치를 확인하는 태도가 습관이 된다. 이 끝나지 않는 비교의 개미지옥에서 열심히

사는 것은 전쟁과 같다. 그래서 잇마인드 인간이 나는 딥마인드를 통해 나만의 중심과 기준으로

‘ 행복의 절대값’을 정의해 나가고 있다.

'내가 행복하기 위해 필요한 돈은 얼마큼인가. 일에 어느 정도의 시간을 쓸 것인가. 회사의 규모는

어느 정도면 충분한가.' 나에게 친구란 어떤 존재이며 몇 명이면 충분한가. 내가 주도적으로

절댓값을 정하고 한정된 시간 내에서 매일 조율하는 중이다. 내가 가장 행복하게 살 수 있는 최적의

균형점을 찾기 위해서다. 딥마인드와 함께 매일 만들어가는 나만의 행복 절댓값이 없다면

우리는 모두 ‘성공한 실패자’ 가 될 수있다.

  • 어느정도 기준을 내스스로 나와 상의하여 정하고 그걸 나만의 중심과 기준으로 행복의 절대수준을정해야 행복할수있다. 그걸 인정하고 받아들여야 그뒤에 순서가온다.

    누구는 친구가 10명인데 나는 왜 친구가 2명밖에없지? 라는 사고방식을 나스스로에게 절대적으로

    도움이되지않는다.

    10명의 친구를 받아줄 능력이없는데 10명의친구가 있으면 무엇하나? 나의 능력에 맞게

    나스스로 감당가능한 수준의 돈, 친구, 기준등을 정하면 그 절대적인 기준에만 맞으면

    만족하는 삶. 그런 나와의 대화를 통해 기준을 정하고 그기준에 만족해야 삶이 행복할수있다.

 

 

P205. 안 좋은 사건이 감사로 뒤집어지는 순간 내 마음도 뒤집어진다. 분노 대신 아이에 대한 연민과

사랑이 회복된다. 치솟던 흥분과 스트레스가 가라앉고 나에게도 아들에게도 생각할 여유를 준다.

이 부분이 굉장히 중요한 포인트다. 감사로 반전시키는 순간 우리는 나쁜 감정의 족쇄에서 풀려나올 수 있다.

하루 종일 불안과 걱정, 초조함에 쫒기고 있으면 우리는 결코 좋은 생각과 지혜로운 선택을 할 수 없다.

나쁜 선택이 나쁜 결과를 낳는 악순환이 반복된다. 그러나 감사로 반전시키면 ‘ 자유’ 가 생긴다.

더 넓은 시야로 다른 곳을 볼 수 있는 자유, 다른 방향으로 생각할 수 있는 자유. 감사는 자유의 언어다.

불행한 사건에서 나를 풀어주고 두번재 문을 열게 해준다. 아무리 힘든 상황에서도 다시

나를 앞으로 나아가게 하는 진취적인 에너지를 준다. 이 얼마나 대단한 힘인가.

<신념의 생물학> 이라는 책을 쓴 미국의 세포생물학자 브루스 립튼 박사는 신념과 생각이 세포의 

물리적 상태를 바꿀 수 있다고 주장한다. 감사와 칭찬 같은 긍정적인 생각을 지속적으로 하면 

신경계가 변하면서 세포에 영향을 미쳐 문과 마음이 바뀐다는 얘기다. 내 마음이 바뀌면 약 50조 개의 

세포가 바뀐다. 보이지 않는 마음이 바뀌면 보이는 세상도 바뀐다.

 

  • 감사일기, 감사한것을 매일 말하는 행위자체가 남을 위함이 아니고 나를 위함이라는것을 깨닫게됐다.

    실제로 매일 자기전에 아이들에게 오늘하루 감사했던 일들을 말해주고있는데 아이들이

    너무좋아하고 말하면서 나도 너무 기분이좋다. 그리고 감사한것들을 점점생각하게되면

    기분이좋아진다. 너무 마음이 힘들다가도 좋아지면서 스트레스가 가라앉고, 차분해질수 있다.

 

 

 

P288. 매일 닥치는 일을 쳐내면서 사는 느낌 이라는 것이다. 어떤날은 아파트 시세를 알아보다가, 

어떤 날은 남편하고 목소리 높여 싸우다가, 어떤 날은 닫힌 딸의 방문 앞을 서성이다가,

어떤 날은 해외 출장 때문에 정신없다가 건강검진 결과에 좌절한다. 하지만 가까스로 마음을 다잡고 열심히

운동한다. 그러다 다시 야근이 시작되면 운동은 흐지부지되고 회사에서 갑자기 잘리는 선배를 보면

술을 마신다. 이처럼 매일 일어나는 각각의 사건에 감정으로 반응하고 행동으로

열심히 쳐내면서 산 것이다.  파편화되어 쓸모없는 것 처럼 보였던 조각들, 중요하지만 제대로 인정받지

못했던 노력이 합쳐지면서 내가 그동안 무엇을 잘해왔는지, 내가 그동안 해온 일들이 어떤 의미였는지

선명해진다. 또 내가 어떤 인생의 숙제를 풀고 있으며 이를 위해 어느 정도의 시간과 에너지를 들여야 하는지도 

한눈에 보인다. 무엇보다 bod하우스는 딥마인드를 중심으로 내 삶의 모든 영역을 끊임없이 조율하는데 

꼭 필요하다. 이 집의 주인인 딥마임드는 나에게 최적화된 외적 성공과 내적 성취의 균형점을 찾아내

어떤 상황에서도 내가 중심을 잃고 쓰러지지 않도록 도와준다. 더 나아가 외적 성공과 내적

성취를 행복하게 지속할 수 있는 최적의 인생 배치도를 그려준다.

그것이 바로 bod 하우스 다. 오거나이징에서 가장 먼저 할 일도 나만의 bod하우스는 bod루틴에서

핵심적인 역할을 담당한다. bod루틴을 계속하려면 먼저 bod하우스부터 튼튼하게 지은 다음 이를 매일의

스케쥴에 성실하게 반영해야 한다.

 

바쁘게 살았던 가장 큰 이유는 ‘기준’이 없어서 였다. 예전에는 무엇을 어디까지 허용할 것인가, 이것을 하려면

내가 무엇을 포기해야 하는가가 명확히 보이지 않았다. 그러다 보니 제대로 견적도 내지 않고

덜컥 했다가 뒷감당하느라 고생한 적이 한두 번이 아니었다. 그래도 뭔가 남았다면 괜찮았을 텐데 결과적으로 그 

정도의 시간과 에너지를 쏟을 만한 일이 아니었던 적이 더 많았다. 막연한 기대로

시작한 일은 언제나 막연한 결과로 끝났다. 그런데 지금은 bod하우스라는 눈에 보이는 기준이 있다.

그래서 아닌 것 같은 일을 포기해도 훨씬 덜 아깝다. 만약 예전처럼 좋아보여서 덜컥 붙잡았다면

그것은 잇마인드가 시킨 일이 됐을 것이다.

 

잇마인더는 미끼를 주는 대로 문다. 조급하고 순간적으로 결정을 내린다. 자신안에 딥마인드가

없으니 따로 생각할 시간도 필요치 않다. 반면 딥마인더들은 함부로 하지 않는다. 무엇을 결정하든 

물어볼 사람, 즉 자신 안에 딥마인드가 있기 때문이다. 신기하게도 그게 사람을 보면 보인다.

딥마임드로 결정한다고 해서 실패가 없다는 의미는 아니다. 당연히 실패할 수 있다. 대신 딥마인드의

미션을 실행하는 사람들은 자신의 실패를 저장하는 ‘실패창고’ 가 있다. 그 창고에는 내가 왜

실패했는지 성찰하고 깨달은 내용이 저장되어 있다. 그래서 비슷한 일에 도전할 때 언제든지

이전의 경험을 꺼내 성공을 완성한다. 그러나 잇마인드가 시키는 일을 하면 실패를 해도 저장할 곳이 없다.

 

P406. 큰노력을 들이지 않고 손쉽게 ‘이루는 척’ 할수있는 방법만 끊임없이 찾는다. 그렇게

딥마인드가 빠진 공허한 노력은 공산품 몇개를 거쳐 늘 실패로 돌아간다. 나중에는 ' 이만하면

돈값 한거지. 안 한 것보다 나은거 아냐?" 라며 정신 승리로 버티기도 한다. 실행 단계에서 계속

실패할 때는 더 이상 나를 속이지 말고 인정해야 한다. 아웃소싱 공산품으로 실행하는 척하는 것도

멈추고 딥마인에게 다시 물어야한다 . ' 이게 진짜 내가 원하는 게 맞아? 정말 당장 바꿔야 할 

중요한 문제가 확실해?'

 

P420. 예전에는 잇마인드가 시키는 일을 하느라 매번 쫒기고 바빴지만 지금은 다르다.  영선님처럼

남의 기준이 아닌 나만의 기준이 생기면 내가 미리 계획하고 허락한 일들, 즉 bod하우스의 지붕과

기둥들만 챙기면 된다. 군더더기가 없이 선택과 집중이 분명해지니 일상이 가벼워지고 속도가

나면 심플해진다. 휴식할 시간과 생각할 시간이 더 많이지고 일의 퀄리티도 높아진다.

또하나 중요한것은 매일 내가 주도권을 쥐고 딥마인드로 인생 전체의 밸런스를 조율하면 내가 모르는

불행이나 복잡한 사건 사고가 훨씬 덜 생긴다는 사실이다. 잇마인드가 시키는 일을 허겁지겁 처리하다

보면 내 인생이지만 ‘나도 모르는 일들’이 생긴다. 열심히 살았을뿐인데 왜 지금 돈이 없는지,

왜 인간관계가 끊어지고 왜 건강이 안좋아졌는지 나도 모르는 불행이 찾아온다. 이런 게 한두 개만

터져도 사는 게 너무 복잡하고 힘들어진다. 그러나 매일 비잉을 하면 미리 문제를 잘게 쪼개서 막는

효과가 있다. 매일 딥마인드 토크로 나와 주변을 살피기 때문에 불해안 일이 생겨도 빠르게 감지하고 대비

할 수 있다. 나는 이런 ‘ 단순한 풍요’ 가 삶의 질과 행복감을 비약적으로 높여준다고 생각한다. bod 루틴을

할수록 삶의 여유가 생기고 단순한 풍요를 느끼고 이다면 잘하고 있다든 얘기다.

 

P426. 괜찮으니 이제 다시 꿈을  꿔도 된다. 딥마인드와 함께라면 당신이 서 있는 바로

지금 그 자리에서 당신만의 소중한 꿈을 시작할 수 있다.

 

 

 

 

-어쩌면 성격의탓, 현실탓, 회사탓을 하며 하루하루 버텨왔는데 내안의 마인드의 문제,

나와의 소통의 문제 내가진짜 뭘 원하고 진짜 뭐가중요한지모르고 하루하루 버텨왔구나 하는 생각이들었다

정해진시간안에서 내가 원하는것, 나에게 중요한 것들에게 대부분의 시간을 할애하며

나를 사랑하는 마음, 감사하는마음으로 꽉꽉 채워 살아야겠구나 생각하고 느꼇다

 

 

 

 

 

 

3. 나에게 어떤 점이 유용한가?

 : 

김미경 강사님을 생각하면  열정이란 단어를 빼놓을수 없을정도로 매사에 열정적이신

분인데, 스타트업 회사를 크게 키우면서 예상치못한 결과를 초래했고, 그걸 무마시키기위해

더열심히 하다가 결국 건강과 가족까지 다 잃을정도로 힘들어지면서 진정 내가원하는것이

무엇인지 이름하여 딥마인드에 대해 알게되었고, 그거에 대한 내용을 설명해주셨다.

 

김미경 강사님의 한명의 팬으로써, 작가님이 쓰신 책도 읽어봤고, 대단하다고도 느끼고

인스타도 꾸준히 팔로우 하며 존경하였다.

하지만, 이런분에게도 힘듬이 있었고, 그걸 견뎌냈다는걸 보고 늘씩씩하시기만 하고

열정빼면 시체였던 이런분들에게도 힘듬이 있구나 를 새삼 알게되었고, 어떻게 극복했는지

그또한 궁금했다. 그리고 나도 사실은 김미경강사님처럼 열정은 있지만 금방식기도하고

그러면 또 너무 힘들기도하고 그렇게 기복이 큰 사람이었기때문에 그걸 어떻게든 극복하고싶었지만

누구보다도 극복하기를 원했지만 방법을 모르고있고, 알려고 하지도않았다

왜냐면 그것또한 열정으로 극복할수 있다고 생각했기때문이다.

하지만, 이책을 읽고 깨달았다. 

열정만 가지고도 해결이 안되는건 분명 존재한다는것,

나는 왜 늘 불안하고, 초초하며 시간에 쫒기고 살까?

그럼에도 남는건 없고, 

누군가는 나보다 훨씬 여유로워보일까? 나보다 덜 가지려하고 오히려 그럼에도

더행복해보이고 여유로워보이는 이유는뭘까? 나는 더 가졌는데도 이렇게 불안한 이유는 뭘까?

 

늘 머리속으로 궁금했지만, 그냥 단순히 성격탓으로 치부하고 넘어가고 넘어가고했던 부분이었다.

 

하지만 이책을 읽으면서 그부분이 잇마인드와 딥마인드 때문이라는걸 알게되었다

 

대부분 이책에서 하고자하는 내용이 내가 궁금했던부분이고, 해결하고자했던 부분이다

 

내가 진짜 원하는게 무엇인가. 내가 진짜 부족한게 무엇인가에 대해서 

생각하지않은채, 그냥 무엇이든 닥치면 하고 하는 부분에 급급해서

놓치고있었던 부분이 있었던거같고, 그거에 대해 알고나니

고칠수있겠다. 고치면 좋아지겠다라는 생각을 하게되었고, 마음이 좀 편안해졌다.

 

 

4. 이 책에서 얻은 것과 알게 된 점 그리고 느낀 점

 : 

 

 

5. 책을 읽고 논의하고 싶은 점은?(페이지와 함께 작성해 주세요)

P 000 (전자책인 경우 전자책이라고 작성 부탁드립니다😊)

:

 

 

6. 연관 지어 읽어 볼 만한 책 한 권을 뽑는다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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