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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한알밤] 독서후기 #2 딥마인드

25.01.10

 

 

 

책 제목(책 제목 + 저자) : 김미경의 딥마인드

저자 및 출판사 : 김미경, 어웨이크북스

읽은 날짜 :  2025.01.07~2025.01.10

핵심 키워드 3가지 뽑아보기 : # 잇마인드와 딥마인드   # bod하우스   # 나와친해지기

도서를 읽고 내 점수는 (10점 만점에 ~ 몇 점?) : 10점

 

 

1. 저자 및 도서 소개 

 

 : 저자는 국내 자기계발 전문가로 많은 사람들에게 힘과 용기를 주는 사람이다.

이런 저자에게도 사업을 하면서 힘든일이 있었다.

왜 열심히 사는데 계속 힘들기만할까? 를 고민하던 중에 딥마인드를 발견했다.

내 마음속에 잠들어있던 슈퍼엔진인 딥마인드를 꺼낸 저자는

이제 독자들의 딥마인드도 꺼내주기 위해 책을 썼다.

 

 

2. 내용 및 줄거리

 

 : 우리는 자본주의마인드인 잇마인드에 길들여져있다.

항상 열심히 해야하는 나. 누군가를 이겨야 하는 나. 비교를 하는 나.

이것은 모두 사회에 길들여진 잇마인드의 목소리다.

딥마인드는 목적인 ‘잇’이 아닌 ‘아이엠’ 즉 나 자신을 모체로 한다.

딥마인드는 나와 생명으로 연결돼 있는 나만의 ‘초개인화 엔진’이다

혼란스러운 감정 속에 가려져있던 진짜 문제를 발견하게 하고, 

지금의 나보다 훨씬 지혜롭고 통찰력있는 답을 말해준다

이렇게 할 수 있는 이유는 딥마인드가 나를 진정아끼고 사랑하기때문이다.

 

딥마인드의 목적은 ‘내가 행복하게 사는 것’이다

 

딥마인드 엔진을 켜기 위해서는 bod를 실행해야한다

being - 성찰

organizing - 기획

doing - 실행

 

→ 딥마인드 자동진화 프로세스

 

bod하우스 짓기- bod 루틴에서 내 인생의 집을 짓는 것.

 

건강, 가족, 커리어, 자기계발, 자기돌보 같은 삶의 카테고리를 나눈 5개의 라이프 섹션

각 라이프 섹션마다 명확한 목표, 방향성을 담은 자기선언과 1~3개 루틴을 적는다.

이 중 가장 중요한 섹션을 지붕으로 올리고, 나머지 4개는 기둥으로 둔다.

지붕과 기둥은 각각의 독립된 영역으로 존재해야한다.

 

이런 밸런스가 인생에서 진정한 가치과 품격을 만든다.

돈이 많아도 인품이 없는 사람이있고, 돈은 있지만 가족과의 사이가 멀어지는 사람들이 있다.

물론 외적성공을 위해 열심히 일해야 할 때도 있겠지만, 그럴 때 조차도 기둥이 있으면

최소한의 것들을 돌볼 수 있다.

 

→ 지붕 외에도 중요한 인생의 기둥이 있다는 것을 인식하고

존재감을 잃지 않으려 애쓰는 태도가 중요하다.

 

남에게 핑계대지 않는 삶, 스스로 원망하지 않는 삶이 진정 품격있는 인생이다. 

매일의 일상에 굳건히 뿌리내린 기둥은 외부의 급격한 변화 속에서도 삶의 근간을 단단히 받쳐준다. 

 

3. 본깨적

 

 p. 81 딥마인드를 활성화하는방법 - 감사, 칭찬, 반성

 

깨적) 감칭반을 들으면서 목실감이 생각났다.

매일 감사일기를 쓰고, 나에게 칭찬할것을 하는 것

그리고 반성은 내가 따로 해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나는 자기방어적인 것이 강해서 내가 잘못했다는 생각을 잘 하지 않는데

그러다보니 가까이에 있는 사람들에게 상처를 줄 때가 있다.

나 자신을 돌아보고, 내가 먼저 바뀌면 주변 사람들도 바뀔 수 있다는 생각으로

하루 한 번 나를 돌아보려고 한다.^^

 

→ 반성은 인생에서 일어나는 일들을 주도적으로 내 문제로 가져와 해결할 수 있는 힘을 키워준다.

 

p.107. 외적 성공은 내적 성취를 채우지 못한다.

마음의 뿌리를 지탱하는 안정감, 행복감, 자존감은 결코 물질만으로 대체되지 않는다.

 

깨적) 다른 사람의 기준에서 성공이 아닌, 내 기준에서의 성공은 무엇인지를 알아야한다.

예를들면 나는 외제차를 좋아하지 않는데 남들이 외제차를 좋다고하니까

외제차를 목표로 하는 것이다.

그럴땐 외제차를 가져도 나는 행복하지 않게 된다.

남이 정한 기준의 행복.성공이 아닌, 내가 진짜 원하는 것을 찾아야한다.

 

p.121. 나 자신과 대화하는 가장 좋은 방법, 글쓰기

글로 써봐야 내 감정과 생각이 어떤지 정확히 알 수 있다. 생각만 하거나 말로 할 때는 그냥 떠오르는 대로 나오지만 글은 시간이 걸리기 때문에 사고의 깊이가 다르다. 

생각만 할 때는 내 감정을 감추고 미화시킬 수 있지만 글로 쓰면 팩트가 드러난다.

딥마인드 토크를 글로 쓰면 나의 현재를 직시하게 되고 책임감이 생겨 스스로 답을 찾게 된다.

 

깨적) 나도 생각만 했을 때는 나 자신에 대해서 직시하지 못했지만

카카오톡으로 나 자신이 어떤지에 대해 글을 남길 때는

적으면서도 한 번 더 생각하게 된다. 

이것 외에도 떠오르는 생각을 적을 때나 기분이 나쁘거나 슬픈일이 있을 때도

글을 쓴 다음에 한 번 더 객관화해서 바라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생각보다 기분 나쁜일이 아닌데도 더 기분나빠할 때도 있는데

글을 쓰면서 생각을 정리하고 , 상황을 객관적으로 바라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5. 책을 읽고 논의하고 싶은 점은?(페이지와 함께 작성해 주세요)

P 000 (전자책인 경우 전자책이라고 작성 부탁드립니다😊)

:p.121

혹시 나와 대화한 적이 있으신가요?

그 때 내면의 나와 무슨 이야기를 나누셨는지 궁금합니다

 

 

6. 연관 지어 읽어 볼 만한 책 한 권을 뽑는다면?

 : 이하영 원장님의 ‘나는 나의 스무살을 존중한다’ 가 생각났다.

나와 대화한다는 부분에서 비슷하게 느껴졌다.


댓글


따스해
25.01.17 14:51

나와 대화하며 행복의 기준을 나로 하기 ! 성공한 알밤님 티엡도 하시며 열시미 활동중이시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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