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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자로 몰입이 잘 된 상태는? 미래에 대한 걱정이 없는 상태다. 투자에 필요한 인풋으로 몸이 바쁘고 걱정할 시간이 없기 때문이다. 투자자로 느끼는 재미는 지역을 자세히 알아가는 과정에 임장 그 자체에서 찾아야 한다. 그게 투자에 몰입하는 첫 단추다. 생각만으로 투자를 효율적으로 하려고 해선 안 된다. 아무것도 하지 않는 투자자일수록 여러가지 시나리오를 구
이성은 우리를 생존하게 한다. 나아지게 한다. 돌아보게 한다. 성장하게 한다. 감정은 우리를 풍요롭게 한다. 이해하게 한다. 만끽하게 한다. 후련하게 한다. 풍요만 찾다가 생존을 놓치거나 생존만 찾다가 행복을 놓친다. 이 둘 사이에서의 균형 잡기는 처음 타는 스카이 콩콩처럼 어렵기만 하다. 감정형 인간으로 태어나 이성형 인간들에게 어울릴법한 투자자로 살아가
나를 해치는 고난은 기본값이다. 가장 힘든 순간이 어쩌면 인생이 바뀔 수 있는 지점일 수 있다. 놀라서 브레이크를 잡고 핸들을 꺾게 되는 순간이기 때문이다. 투자자로 예상하지 못한 어려움을 만날 때면 새롭게 정복해야 하는 영역들이 생긴 것이다. 그 시기를 넘고 난 다음에는 그 일은 더 이상 어려운 일이 아니라 예측 가능한 일이 된다. 고난은 고난이 다 끝난
전세 폭등, 남의 일이라고 생각한다면 큰일 난다. 한 번도 보지 못한 매매 가격대에 놀랐지만, 이제는 전세 가격을 보고 잘못 본 게 아닌가 다시 확인하는 시장이 되었다. 전세 만기가 되기도 전에 사장님이 먼저 전화를 준다. 현장에 매물이 없어 보여줄 집조차 없는 곳도 많아 중개사 사장님들도 속이 타들어 간다고 한다. 전월세 임대료의 급등은 결국 우리 삶을
부동산 매일 5분씩 공부하는 가장 쉬운 방법 -->5년차 부동산 투자자의 출근루틴 출근길, 어제의게시글TOP5 읽으며 좋아요를 누른다. 어제의게시글TOP5를 팔로우 하면 핫한 칼럼 딱 5개를 매일 보여주거든요. 꾸준히 읽으시면 부동산공부에 도움됩니다^^ 여러분들도 해보세요!

뭔가 잘하고 싶은데 방법을 모르겠다면 (1) 내가 잘하고자 하는 것이 무엇인지 확인한다. (2) 그걸 잘하는 사람을 찾고 물어본다. (3) 잘하는 사람이 하는 방식을 그대로 따라한다. (4) 그 방식을 그대로 따라하면서 익숙해진다. (5) 내게 맞게끔 조금씩 바꿔가며 적용한다. (6) 시간과 노력이라는 인풋을 넣으며 지속한다. (7) 일정 수준 이상으로 올
비록 온라인이었지만 어제 5천분을 만났다. 이야기 들어드리고 내가 아는 내집마련 방법을 제시해드렸다. 과정에서 새삼스레 느낀 게 하나 있다. 다짜고짜 방법부터 논하기 전에 그들의 이야기를 듣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이다. 공감과 위로는 쓰러져있는 사람이라도 스스로 일어날 용기를 가지게 하므로. 아무리 좋은 방법이라도 의지가 없는 사람에겐 무용지물이기 때문이다.
길을 걷다 포근한 고양이를 봤다. 기품있게 앉아 나를 쳐다보았다. 신기한 마음에 다가가니 뒤로 물러나다 돌아봤다. 혹여나 사라질까 속도를 높이니 훌쩍 달아나버렸다. 돈과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마음만 앞서 다가갈수록 도망가는 게 똑같다. 가치를 만들면 도망가던 돈은 어느샌가 다가온다.

그녀는 결국 울음을 터트렸다. 돈과 투자를 몰라 가진 모든 현금을 전세금으로 묻어뒀다고 했다. 어린 나이에 동생과 함께 부모님을 부양하며 살아왔다 했다. 내집마련은 언감생심 남의 일이라 생각했었다 했다. 배워서 해봐야겠다 생각하고 있지만 좀처럼 용기가 나지 않는다 했다. 자신이 들판의 풀처럼 약한 존재로 느껴진다 했다. "내집마련 이렇게이렇게 하세요" 라고
📅 D-4 : 매도자가 계약을 깨자며 돌변했다 😱 다음날 오전, 부동산사장님께서 전화를 걸어왔다. “매도자분이 계약 취소하시겠대요.” 순간 '오.. 배액배상..?' 이라는 생각이 머리에 스쳤다. “왜요?” “RR인데 너무 싸게 파는 것 같다고 하시네요.” 이미 가계약금을 보냈는데, 매도자는 '가'계약이고 본계약서 작성 전이니 계약을 파기할 수 있다고 생

📅 D-5 : 분위기가 이상하다, 부동산 사장님이 전화를 걸어왔다 ‘매도자분이 계약 날짜를 조금 미루자고 하시네요.’ 부동산사장님의 한마디에 이상한 기류가 감돌기 시작했다. 평소라면 유쾌하게 말하던 사장님이 이날은 유난히 목소리가 낮았다. “몸이 안 좋으시대요.” 짧은 변명 같은 느낌이었지만 '뭐 그럴 수도 있지' 라고 생각했다. 하지만 그날 밤, 네이버

서울을 투자하지 못해도 방법은 있다. 연말까지 투자하려고 보고 있었는데 절망입니다. 지방 매도해서 내년에 매수하려고 했는데 막혔어요. 당장 사려고 했던 투자자들도 미래의 어느 시점에 사려고 했던 투자자들도 좌절하고 답답한 마음을 호소한다. 목적지를 향해 가는데 난데없이 산사태가 일어났다고 생각해보자 놀라고 당황스러운 상황이지만 과연 여러분은 어떤 선택을 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