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투자' 는 저에게 막연한 기대감과 불안감을 주는 대상이었습니다.
현재의 부동산 시장에서는 지방에 좀 더 관심을 가져야 한다는 것은 모두다 잘 아는 사실이지만,
그것을 실행한다는 것은 정말 어려운 일이니까요.
그래서 저는 무식하지만 용감하게 지방투자 기초반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첫 강의는 등짝 스매싱을 당하는 것 같은 기분이었는데요 ㅎㅎ
이미 아는 것과 아주 낯선 것의 사이에서
내가 아는 것은 제대로 아는 게 아니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자음과모음님의 강의는 처음이었습니다만,
꼼꼼한 내용, 임팩트 있는 강약 조절, 콕콕 집어주는 포인트가 참 인상적이었습니다.
잘 모르는 내용도 물론 많았습니다.
하지만 알려주는 내용을 토대로 열심히 공부해 나가고 싶다는 의지가 생겼어요~
이번주에 공부한 내용을 토대로 토요일에 열심히 분임 다녀올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