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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 책에서 얻은 One Thing | ||
| One Message | ||
| NOT A BUT B (가치투자) | ||
| One Action | ||
| NOT A BUT B | ||
| 0. 책의 개요 | ||
| 책제목 | 가치투자의 비밀 버핏의 평생 파트너, 트위디 브라운의 절대 투자 원칙 [2023 개정판] | |
| 저자 및 출판사 | 크리스토퍼 브라운 | |
| 읽은 날짜 | 2025/1/15 | |
| 핵심키워드 3가지 | 가치투자, 소수, 인내 | |
| 총점(10점 만점) | 10점 | |
| 1. 저자 및 도서소개 | ||
| 저자소개 | 1969년에 가치투자의 명가 ‘트위디, 브라운’에 입사해 이곳에서 38년 넘게 펀드매니저로 일했다. 브라운은 5명의 이사 가운데 경력이 가장 오래된 사실상의 대표로 그는 회사 경영을 책임지는 경영위원회 위원이면서 회사 대표 펀드의 운용을 담당하는 ‘트위디, 브라운 펀드’의 사장으로 활동했다. 브라운은 행동심리학과 투자의사 결정을 주제로 자주 강연했으며 하버드대학 케네디 스쿨의 정부 프로그램에서 투자결정과 행태재무와 관련해 교수 자문위원회에서 활동하기도 했다. | |
| 책소개 | 15년 연속 스테디셀러, 가치투자 입문서 『가치투자의 비밀』이 최신 개정판으로 돌아왔다. 성공한 투자 고수들에겐 초심을 되새기게 하고, 투자를 아예 처음 접하는 이들은 부담 없이 읽을 수 있는 이 책은 투자 성향이나 실력과 무관하게 누구나 읽는 투자 고전이다. 가치투자의 아버지 벤저민 그레이엄의 적장자로 평가받는 저자 크리스토퍼 브라운. 그는 가치투자의 명가 ‘트위디, 브라운’의 펀드매니저로 활동하며 미국 최고의 투자자들, 벤저민 그레이엄, 월터 슐로스, 워런 버핏을 상대로 성공적인 주식매매를 해왔다. 수십 년간 쌓인 경험으로 저평가된 좋은 주식 찾는 법, 주가 하락 시 대응 전략, 매수 타이밍, 일류 투자자들의 데이터, 롤러코스터 같은 시장에서 흔들리지 않는 투자 마인드 등을 이 책에 소개한다. | |
| 2. 목차 | ||
| 감수자의 글 | 이상건, 미래에셋투자와연금센터장 감사의 글 추천의 글 | 로저 로웬스타인 들어가며 | 당신은 투자해야 한다 1장 가치투자의 기본 원칙 1. 주식투자도 쇼핑하듯 하라 주식시장을 이기는 방법은 이것뿐이다 2. 할인 판매 중인 주식은 어떻게 알 수 있을까? 내재가치에 주목하라 3. 절대로 손해 보지 마라 투자의 안전거리를 지켜라 4. 주가가 이익에 비해 싼 주식을 사라 저PER가 고수익을 낳는다 5. 기업이 가진 자산보다 더 싼 주식을 사라 위험 없는 최고의 투자 기회를 잡는 방법이다 2장 황금 같은 가치주를 찾아라 6. 우당탕 떨어지는 주식 주가 하락은 양날의 칼이다. 나쁜 점이 있으면 좋은 점도 있다 7. 기업 내부자가 살 때 따라 사라 기업을 그들만큼 잘 아는 사람들도 없다 8. 찾으라, 그러면 구할 것이요 할인 중인 주식을 어떻게 찾을까? 9. ‘싼 게 비지떡’인 주식도 있다 주가가 왜 싼지 살펴보라 10. 기업 건강검진 Ⅰ 투자 실수를 피하려면 기업의 기초체력을 점검하라 11. 기업 건강검진 Ⅱ 기업의 기초체력이 괜찮다면 얼마나 이익을 내고 있는지 살펴보라 12. 기업 건강검진 Ⅲ 16가지 질문을 통해 기업의 미래를 가늠하라 3장 해외로 눈을 돌려라 13. 해외로 눈을 돌리면 기회가 두 배로 늘어난다 해외 투자는 위험을 분산시킨다 14. 로마에 가면 로마법을 따르라 해외 주식에 투자하려면 외국의 회계기준을 이해하라 15. 해외 투자의 또 다른 변수, 환율 환율로 차익을 얻으려는 생각은 버려라 16. 선진국에 투자하라 절대 손해 보지 말라는 원칙은 해외 투자에서도 유효하다 4장 시장에서 승리하는 법 17. 투자는 단거리 달리기가 아니라 마라톤이다 중요한 것은 등락의 타이밍이 아니다. 항상 주식시장에 머물러 있어야 한다는 것이다 18. 매수 후 보유? 정말? 주식과 채권, 어디에 투자할 것인가? 19. 오직 전문가만이 할 수 있다면? 펀드매니저를 어떻게 선택할 것인가? 20. 짜릿한 롤러코스터의 유혹을 뿌리친다 원칙을 고수하는 용기를 가져라 21. 세월이 흐르면 방법도 변한다 그러나 원칙은 변하지 않는다 역자 후기 | ||
| 3. 본깨적 | ||
| Key words: 가치투자, 인내, 소수, 가치, 가격, 안전마진, 농부 | ||
| [깨달은 점] 주식이라는 분야에서 가치투자를 논하였지만 우리가 하고 있는 부동산 가치투자에 그대로 적용해도 이상하지 않을 정도로 가치투자의 개념을 담은 책이었다. 가장 인상적이었던 것은 1. 좋은 것을 사는 것이 아니라 싼 것을 사야 한다는 것, 2. 중간 중간의 파도에 흔들리지 않고 인내해야 한다는 것이었다. '내가 아는 것 중 가장 좋은 것' 이라는 생각 때문에 내가 보고 있는 단지는 뭔가 좋은 것이 아닌 것 같아 아쉬운 것 같다는 생각을 많이 했었지만, 투자는 좋은 것을 하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흠을 가진 것이 오히려 기회를 줄 수 있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다. 그리고 투자하고 계속된 하락장으로 수익을 내지 못 한 것이 못내 아쉬웠지만 투자는 원래 긴 흐름 속에서 이뤄지며, 가치를 투자가는 일이 얼마의 세월이 걸릴지 모르지만 꼭 찾아가게 되어 있고, 그때는 또 언제 그랬냐는 듯 단기간에 바뀐 흐름으로 큰 이익을 줄 것이라는 것도 알게 되었다. 투자는 결코 쉬운 것이 아니기에 그만큼 노력하고 행동했을 때 얻는 열매는 달콤할 것이라는 생각이 든다. 왔다 갔다 하는 흐름에 흔들리지 않는 단단한 투자자가 되어야 하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 ||
| [적용할 점] NOT A BUT B 꼭 등기를 가진 채로 상승장을 맞을 수 있게 행동하기 | ||
| 기억하고 싶은 문구 | ||
| p.17 | 더욱이 투자 분야는 경험의 기록이 중요하다. 투자는 평론의 세계가 아니라 실전의 시계이다. > 투자를 잘 하려면 경험이 많아야 하고, 경험을 일회성으로 끝내지 않도록 복기하고 기록하는 것 또한 중요한 것 같다. 유명해지고 싶다거나 하는 목적이 없더라도 본인의 경험의 발자취를 남기는 목적의 글쓰기는 꼭 필요한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 |
| p.19 | 만족할 만한 성과를 성취하는 것은 대부분의 사람들이 생각하는 것보다 쉽고, 탁월한 성과를 올리는 것은 보기보다는 어렵다. > 내 눈에 쉬워보이는 것이 있다면 그만큼 그것을 행하는 사람이 갖은 노력 끝에 쉬워보일 정도로 익숙하게 하는 단계일 터이다. 토력하는 사람은 많은 세상에서 잘 하는 결과를 얻기 까지는 무더니 많은 노력과 시간이 필요할 것이라는 생각이 든다. 그래서 보상도 크겠지만 | |
| p.26 | 난 매일 아침마다 주가를 확인하는 습관을 들이게 됐다. > 시세를 보는 것은 반복적이고 습관적으로 해야 하고, 그래서 어려우면 하기 싫어지고 안 하게 된다. 어렵게 많은 양을 하려고 하기 보다는 쪼개서 틈틈이 간단하게라도 매일 하려는 습관을 들여야 한다. 루틴이 인생을 만든다고 했다. 투자에게는 시세과 습관이 되어야 하는데 얼마나 투자자의 태도를 가져왔나? 반성하게 된다. | |
| p.29 | 흔히들 주가란 세상 모든 종류의 관심사에 의해 움직인다고 한다. 전쟁과 평화, 정치, 경제, 주식시장의 추세 등. 그러나 내가 아버지로부터 물려받은 신조는 주식이란 기업 근간의 이익에 따라 움직인다는 것이다. > 가격은 개의 목줄과도 같아서 이리로 저리로 가치 대비 더 높게 형성 되기도 더 낮게 형성 되기도 한다. 그러나 결국 길게 보면 가격은 가치를 찾아 간다. | |
| p.38 | 많은 사람들이 조급해하며 인내하지 못하는 덕분에 소수의 가치투자자를 위한 투자 기회가 생기기 때문이다. | |
| p.50 | 저평가된 좋은 주식을 찾는 것은 좋은 품질의 물건을 가능한 한 싼 가격으로 사는 쇼핑과 같다. | |
| p.56 | 주가가 하락하여 정작 가격이 할인되고 있을 때는 주식을 외면해버리는 것이다. > 가격이 낮으면 왠지 이유가 있는 것 같다고 느끼게 되는데, 이유없는 자산을 살 때 쇼핑하듯이 사는 것이 아니라 대중과 마찬가지로 비쌀 때 더 사고 싶어한 것은 아닌지 경계해야 하겠다. 투자는 좋은 것을 하는 것이 아니라 싼 것을 하는 것이다. | |
| p.56 | 주식시장에서는 대부분의 사람들이 오르는 주식은 사야 하고 떨어지는 주식은 팔아야 한다고 생각하는 듯하다. 또 주식시장이 전반적으로 크게 오를 때는 덩달아 주식투자에 동참하고, 주가가 급락해 사람들이 주식시장에서 도망칠 때는 함께 빠져나오려고 한다. | |
| p.58 | 주식시장에서 인기를 얻고 있는 주식, 사람들이 침을 튀겨가며 칭찬하는 주식은 세일하지 않는다. 지금 주목받지 못하는 주식, 소외당하고 있는 주식이 세일 중인 주식이다. | |
| p.59 | 문제는 이런 주식을 살 때 투자자들이 지불하는 가격이다. 다른 사람들이 모두 칭찬하면 덩달아 투자하고 싶은 마음이 생기고, 그러다 보면 주가가 계속 올라가고 있어도 더 늦기 전에 사야 한다는 생각이 든다. | |
| p.62 | 재산을 불릴 수 있는 최선의 방법은 주식을 싸게 사는 것이다. 좋은 기업의 주식을 할인 판매 중일 때 사는 것이야말로 최고의 수익률을 올릴 수 있는 방법이다. | |
| p.74 | 여기에서 알 수 있듯이 주식투자에서 기대할 수 있는 수익은 대부분 살 때 결정된다. 즉 싸게 살수록 기대할 수 있는 수익도 커진다. >싸게 사는 것이 제일 중요 | |
| p.75 | 가치투자란, 얼마가 걸릴지는 모르지만 언젠가는 저평가된 주식이 제 가치를 찾아간다고 믿고 투자하는 것이다. >믿고 인내를 가지고 투자하는 것. | |
| p.94 | 대중과 반대로 투자하는 것은 결코 쉽지 않다. 그러나 안전마진을 보고 투자하면 남들이 좋다고 달려들어 주가가 올라갈 때 팔게 되고 남들이 두려워하며 주식을 팔아치워 주가가 하락할 때 사게 된다. | |
| p.122 | 투자기간이나 투자하는 국가는 그리 중요하지 않다. 순자산가치에 비해 싸게 팔리는 주식은 언제나 높은 수익을 선사한다. > 다양한 지역, 즉 대안을 많이 알고 싼 것에 투자하면 언젠가는 수익을 얻을 수 있다는 것으로 생각해볼 수 있겠다. 많이 알수록 더 좋은 것을 고를 확률이 높아질 것이다. 그래서 앞마당을 늘리는 것을 게을리 하지 말아야 하는 것이겠다. | |
| p.127 | 재정 상태가 탄탄하고 이익이 꾸준히 나는 기업은 주가가 떨어져도 대부분 이전 수준으로 회복된다는 사실을 이해하는 것이 중요하다. >가치가 있고 수요가 있는 부동산도 언젠가는 이전 수준을 회복한다고 생각할 수 있지 않을까? 나라가 망하는 것이 아닌 이상 점차 우상향하게 되어 있다. 가치 있고 싼 것을 찾아 투자하는 행동을 계속 하려고 해야 한다. | |
| p.128 | 그러나 당시 대부분의 평범한 투자자들, 그리고 많은 전문투자가들은 주가 하락으로 극심한 고통을 당한 뒤라 주식이라면 진절머리를 내고 있었다. 결과적으로 그들은 20년 만에 가장 싸게 주식을 살 수 있는 절호의 기회를 놓쳐버리고 말았다. | |
| p.126 | 싼 주식을 골라 사는 가치투자자들은 주가가 연중 최고치를 갈아치우는 인기주 명단이 아니라 연중 최저치로 떨어진 소외주 명단에 저가 매수의 기회가 있다는 사실을 잘 알고 있다. >모두가 알고 있는 것은 먹을 것이 없다. 남들이 안 보는 것을 볼 수 있어야 하고 거기서 기회를 잡을 수 있어야 하는데 | |
| p.146 | 싸고 좋은 가치주를 골라내기 위해서는 가능한 많은 주식을 찾아 분석할 필요가 있다. >단지분석을 하는 이유도 이런 것 아닐까? 투자가 다 연결되는 것 같다. 더 많이 할수록 남에게 좋은 것이 아니라 나에게 좋은 것이다. | |
| p.153 | 여러 기준에 비춰볼 때 싸다고 분류된 주식들 중에서도 정말 가치가 있는 주식과 ;'싼 게 비지떡'이라고 아무것도 기대할 것이 없는 주식을 구분해내야 한다. >저가치, 저평가를 구분할 수 있어야 하듯 싸다고 다 투자해도 되는 것은 아니다. 투자 마지노선을 잘 알고 가능한 사람들이 좋아하는 것부터 투자하려고 해야 한다. | |
| p.171 | 나는 여러 기준을 통해 추려낸 투자 후보 명단을 언제나 의심을 갖고 꼼꼼히 분석한다. 그리고 조금이라도 이해할 수 없는 부분이 있거나 마음이 편하지 않은 점이 있으면 바로 투자 불가 명단으로 올긴다. >결국 아는 것에 투자해야 한다는 말 같다. 앞마당이 아닌 곳에 조급하게 투자하려고 하지 말고, 내가 가진 앞마당 중에서 감당가능한 가장 좋은 것을 하려 해야 한다. | |
| p.231 | 그러나 전 세계 주식시장이 전체적으로 서로 비슷하게 움직이는 것처럼 보여도 각 나라마다 경제적 상황이 다르기 때문에 투자하기에 더 좋은 지역은 존재하게 마련이다. >아는 지역이 많을 수록 좋은 것도 이 상황과 같은 것 같다. 아무리 시장이 커플링되어있다고 해도 조금씩 다른 시기에 의해 타이밍을 잡을 수 있는 것 같다. | |
| p.256 | 나는 항상 내 능력범위 안에서 할 수 있는 최선을 다하기를 원한다. 능력 밖의 일은 시도하지 않으려 한다. >할 수 있는 것과 할 수 없는 것을 구분하고 할 수 있는 것에 집중 | |
| p.264 | 투자의 첫째 원칙은 손해를 보지 않는 것, 둘째 원칙은 첫째 원칙을 잊지 않는 것이기 때문이다. | |
| p.268 | 주가의 등락을 맞추는 게임에 골몰하는 것보다는 상승 잠재력이 높은 가치주에 투자한 뒤 기다리는 것이 훨씬 낫다. >미래는 예측할 수 없고, 시장 분위기, 정책의 변화 등은 내가 어떻게 할 수 없는 상황이다. 우리는 할 수 있는 것인 투자 시점에 가장 싼 것을 찾아 투자하고 인내하는 것에 집중해야 하고, 타이밍이 중요하나 맞출 수 없기 때문에 1년에 1채 등 지속적으로 투자하며 시스템을 갖춰 성공확률을 높이려고 해야 하는 것 같다. | |
| p.269 | 장기 투자자에게 진짜 위험한 것은, 진정으로 투자자의 자산을 위협하는 것은 주가가 크게 오르는 시기에 주식에 투자하지 않는 것이다. 주식시장은 하락할 때도 있다. 그러나 이 일시적인 하락을 감내하며 시장에 머물러 있어야 한다. >강의에서 좋은 시장에서 재기만 하다가 결국 투자를 못 하는 것이 가장 걱정이라고 하셨던 말씀이 생각난다. 이것 저것 고민하다가 투자를 아예 하지 못 해서 시장에 참여하지 못 하느니 아쉽더라도 투자를 한 것이 훨씬 낫고, 지금 그 기회를 놓치지 않기 위해 정신 바짝 차리고 행동해야 한다. | |
| p.270 | 주식투자로 얻는 수익률의 대부분은, 진실로 단기간에 이뤄진다. | |
| p.273 | 수익률이 좋을 때 투자하고 수익률이 나쁠 때 환매한 것이다. 이는 주식이 오를 때(비쌀 때) 사서 떨어질 때(싸질 떄) 파는 것과 같다. >왜 자꾸 시장이 주는 신호를 알아 차리지 못 하는 것 같을까? 지금이 싸서 모두가 안 산다고 할 때가 기회라는 것을 놓치는 것은 더 좋은 것이 있을 것만 같다는 완벽주의 때문일까, 몰입해야 하고 행동해야 한다. | |
| p.278 | 좋은 가격에 매수한 주식은 부동산과 같은 장기 자산이며 부동산과 똑같이 취급해야 한다. 가격이란 오르기도 하고 떨어지기도 한다. 중요한 점은 시장이 올라갈 때 좋은 주식을 보유하고 있어야 한다는 것이다. | |
| p.297 | 투자할 때 가장 중요한 것은 처음에 올바른 선택을 하는 것, 그 다음에는 인내하는 것이다. | |
| p.317 | 장기적으로 더 높은 운용성과를 얻기 위해서는 상대적으로 수익률이 부진한 시기도 견뎌내야 한다는 뜻이다. | |
| p.318 | 가치투자를 하려면 또한 투자자들 대부분이 원치 않는 주식을 살 수 있는 요기가 있어야 한다. 대다수가 원치 않는 주식은 뭔가 흠이 있다. 대중들의 눈 밖에 난 주식이다. 그렇지 않으면 왜 주가가 싸겠는가? | |
| p.319 | 가치투자자는 농부와 비슷하다. 농부는 씨앗을 심고 농작물이 자라나기를 기다린다. 날씨가 추워 옥수수 싹이 좀 늦게 튼다고 해도 농부는 밭을 갈아엎고 다른 씨앗을 심지 않는다. 옥수수 싹이 땅을 뚫고 나오기를 끈기 있게 기다린다. 농부는 옥수수 씨앗이 언젠가는 반드시 싹을 틔울 것이라고 확신한다. | |
| p.331 | 세월이 흐름에 따라 기업의 가치를 평가하는 방법도 달라진다는 사실을 배우면 소중한 투자기회를 놓치지 않을 수 있다. | |
| p.337 | 그 주식이 언제 재평가를 받아 실제 가치만큼 주가를 인정받을 수 있는지 알 수 있는 방법은 없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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