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마지막은 아쉬운가 봅니다.
조금 더 열심히 조장님을 보필할 걸.
조금 더 열심히 조원분들께 도움이 되지 못한 것들.
이 후회되면서도
부족한 조원들 이끌어 주신 조장님과 옆에서 잘 보필해주신 행우님, 백숙님께
정말 감사함을 되새기는 시간이었습니다.
우리 조장님과 조원분들 모두모두 건강하게 성투하고 부자되시길 기도하겠습니다~~!!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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