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비루한 임장 보고서를 어떻게 디벨롭하면 될지에 대한 팁을 한가득 얻을 수 있었다. 그리고 효과적인 임장을 위해 사전 지역 개괄 단계에서 어떤 데이터를 조사하고, 어떻게 가설을 만들지에 대해서도 알 수 있었으며, 임장 시 무엇을 중점적으로 볼지, 또한 임장 다녀와서 어떤 식으로 본 것들을 정리하고, 분석하고 완성된 임장보고서를 통해 결국 나에게 최적화된 1등 매물을 뽑을 수 있는 것인지 투자 과정을 상세히 가르쳐주셨다.
임장 보고서는 정말 투자의 시작이자 끝이며, 저환수원리에 맞는 투자를 하기 위한 안전장치라는 것. 그 중요성에 대해서 다시 한 번 인지할 수 있었다.
또한 마지막 부분에 본인의 경험에 빗대어 역시 마인드셋 부분 얘기해주셨는데, 특히 독서를 지속해야만 투자를 지속할 수 있다는 점. 독서의 중요성을 간과하지 마라 하셨고, 독강임투인의 밸런스를 늘 지키려고 노력해야 함을 일러주셨다.
자모님의 인생 책 추천: 그릿 중,
그릿이란, 도전적인 연습, 일곱 번 넘어지면 여덟 번 일어나는 것이다.
마음의 벽은 실체가 없는 내가 만든 것. 내가 깨부시면 된다.
12월 열기로 시작된 나의 월부 생활은 늘 새로운 것을 알아간다는 즐거움과 설레임만이 가득했는데, 1월 실준에 접어들어, 지난 임장을 마치고, 시세를 따면서 내가 과연 이 모든 것을 할 수 있을까라는 중압감과 또 예전의 나(A)로 돌아가려는 모습들이 나타났는데, 멘토님 선배님들의 말씀을 들으면 역시 이 단계에서는 모두가 느끼는 감정인 것 같아 위로가 되었고, 포기하지 말라는 시기 적절한 격려가 크게 와닿았던 강의 였다.
금수저 물려주는 그 날까지 달짱 화이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