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히 요약하면 지역분석, 입지분석, 시세분석 등을 통한 충분한 빅데이터와 비교분석을 통한 저평가 단지를 찾아 투자하고 매수하여 이익을 창출하는 것이다. 단지 매수로 투자가 모두  끝나는 것이 아닌 재투자 선순환고리를 만들어 자신의 목표를 이루도록 하는 것이 최종 목표라는 것이다.

 

인생을 살면서 동산이든 부동산이든 기준을 삼아 저평가 된 물건을 사므로 상대적인 가치를 높일 수 있다는 개념은 다른 강의와 비슷하지만, 특히 부동산에서 아파트에 열광하는 대한민국에서 살아남기 위해서는 부동산에 투자하는 것이 자본주의를 이해하는 척도가 될 수 있다는 것이다.

 

수요와 공급이 가격의 영향을 미치는 것은 아파트도 같은 이치며 가치를 분석하고 그 다음 가격을 붙이는 행위, 즉 시세분석은에서 현재 가격이 싼지 비싼지 가격형성 감을 잡아야한다는 말이 기억이 남는다.

더 벌진 못하더라고 덜 위험한 것에 투자하는 노하우와 목표를 이룰 때까지 투자 시장에 살아남기 위한 선택 투자과 다시 루틴(선순환방법)을 통한 매도..매도는 한번에 끝나는것이 아닌 또다른 재투자라는 말처럼 투자는 길게하는 호흡과 같고 긴 방향을 두고 가야하겠다.

“우리는 보기 좋은 숫닭을 고르는 것이 아닌 황금알을 낳는 닭”을 고르는데 초첨을 두어야겠다.

 

마지막으로 강의를 듣고 적용해보고 싶은 것은 수많은 빅데이터를 나만의 AI 소프트웨어를 이용하여 필요한 데이터만 창출하고 투자를 해보고 싶다. 지금도 많이 사용되고 있는 어플(네이버부동산, 지인, 아실, 통계청 등)들도 있지만 효율적으로 나에게 맞는, 그리고 내가 부동산 투자에 필요한 자료를 효과적으로 찾아낼 수 있는 인공지능형 부동산 어플을 만들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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