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주간 쉬게 되어서 울산에 내려와 있긴한데 너무 어렵습니다ㅜ
단지의 선호도를 매기는 것도 조원들이랑 생각이 달라서 내가 가치를 못 읽는건가 하는 생각도 들고..
임보라는 벽은 여전히 높기만 하고..
제주바다님이 하라, 하지마라. 이런거 위주로 봐라. 명확하게 얘기해주시니까 뭔가 길이 보이긴 합니다.
가치를 찾는 과정이 여전히 어렵긴 하지만 계속 해나가다보면 저도 언젠가 무릎을 탁 치는 날이 오겠죠.
명쾌한 강의 감사합니다, 이 시간이 헛되지 않도록 야무지게 앞마당 완성하겠습니다.♡
댓글
챠챠님 아니에요~~ 챠챠님이 보시는것이 틀린게 절대 아니니 생각 하시면서 재밌게 임장다니셨음 좋겠어요!! 울산 남구가 구축들 때문에 좀 더 헷갈릴 수 있지만 재밋게 해보셨음 좋겠습니다 ㅎㅎㅎ 챠챠님 파이팅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