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부터 끌리는 [무손실..] 

주식투자에서 손실이 없다는 점은 마치 예적금처럼 느껴졌다. 

그러나 나는 스팩주라는 개념 자체가 처음이어서 편견은 없었지만 워낙 낯선 개념이라서 강의를 차분하게 한 번 더 듣고 익숙해지는 시간이 필요할 것 같다. 그리고  이런 투자 방식이 지루해 보일 수 있다고 하셨지만 아직 낯선 나에게는 하나도 지루해 보이지 않았다…ㅎㅎ  

그리고 마지막까지 강조하신 투자시장에 오래 남아있기 위한 발판이 되기에 아주 적절해 보였다.

우리 모두의 우상향하는 삶을 위해~~ 광금러님 감사합니다~~


댓글


산틴
25. 01. 26. 17:47

완강하느라 고생많으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