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나랑] 1/21~26 감사일기



1/21

- 엄마 검사결과 아무이상 없어 감사합니다.

- 새로산 신발이 발이 아프지 않아 감사합니다.

- 여유롭게 커피한잔 마시고 출근 할 수 있어 감사합니다.

 

1/22

- 엄청 저렴하게 니트 구매해서 감사합니다.

- 김 선물로 주신 은행 담당자님 감사합니다.

- 문어숙회 싸주신 반장님 감사합니다.

 

1/23

- 엉망이지만 최임 제출해서 감사합니다..

- 정말 하루종일 바빴다.. 컵도 하나 깨먹었지만.. 다치지 않아서 감사합니다.

 

1/24

- 명절 선물 주시고, 상품권도 주시고, 일찍 끝내주신 대표님 감사합니다.

- 긴 연휴 시작 :) 너무죠앙 !!! 감사합니다.

 

1/25

- 검은수녀들 무대인사 볼 수 있어 감사합니다.

- 회전초밥 냠냠 먹을 수 있어 감사합니다.

 

1/26

- 책 완독 할 수 있어 감사합니다.

- 한달을 마무리 하는 줌모임 !! 너무 유익한 시간 감사합니다.

- 다음 임장지 두근두근 설렘으로 시작 할 수 있어 감사합니다.

 


댓글


떠라링user-level-chip
25. 01. 27. 22:15

꿈나랑님 오늘 하루도 고생 많으셨어요 :) 남은 시간 행복하게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