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읽어야 할때
- 부동산 관련해서 굉장히 데이터 분석으로 이야기를 나눠준게 큰 포인트였다.
- 궁금했다, 왜? 강남구와 노도강을 두 군데를 많이 비교할까?
- 강남구→ 시세를 주도하는 구
- 노도강→마지막까지사람들 심리를 반영하는 구 라서 그런걸까?
- 나중에 독서모임할때 꼭 여쪄보고싶다.
기억해야할 장
- 고가와 중저가 아파트 상승의 시차가 존재한다.
- p.113 전세를 준 집주인은 전세가격 상승과 매매가격 상승의 두마리 토끼를 잡게된다.
- 전세가격을 지속적으로 올림으로써 현금 수입을 챙기고 동시에 매매가격 상승(실현되지 않은 이익)의
- 과실까지 얻는것이다. 즉 , 실현 수입과 미실현 수입이 동시에 발생하는 구조이다.
느낌점
- 처음에는 어려운 내용일까 걱정했지만, 의외로 재미있게 읽을 수 있었답니다. 😊.
서울을 제외한 전국 광역시에서 관건이되는 부분을 3가지 제시했는데
→이부분이 광역시에는 서울과는 다르게 기회가 많다라는의미로 받아들여져씁니다.
- 매매 비중의 점진적인 상승과 매매 거래량의 증가는 시장이 정확히 바닥을 지났다는 신호를 보여주며
- 슈퍼사이클의 문을 열고있다→확신하는 표현이지만,
- 나는 투자자라면 양극의 시나리오를 들고 대응해야한다고 생각한다
- p.235에서 관악구/중구/강서구는 N파고를 아직 달성 못했다→ 이
- 곳에 기회가 있다는걸로 봐도되는걸까?송파구 엘리트는 W파고를 달성하면서
- 슈퍼사이클 모습을 향해가고있다.
- 나머지도 사이클을 탄다면 이 방향대로 가겠지.
- 이흐름에서 기회를 잡는사람이 되고싶다.
- 개인적으로는 23년에 열심히 발품을 팔았고,
- 24년에는 아이들에게 집중하면서도 부동산 시장과의 연결고리를 놓지 않으려 노력했어요.
- 강의도 듣고, 시세도 꾸준히 체크하면서요.
25년에는 구미 아파트 매도라는 큰 결정을 앞두고 있네요. (매도가격 정하기가 정말 고민이에요... 😅)
- 하지만 이제 방향은 확실히 잡았어요!
- 앞으로는 리스크를 잘 관리하면서 한 걸음씩 나아가려고 해요.
- 힘들 때도 있겠지만, 절대 포기하지 않을 거예요.
- 여러분도 각자의 목표를 향해 힘내시길 바랍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