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유스스입니다.
4강 강의는 게리롱 튜터님의 1등 뽑기 강의였습니다.
비교평가와 1등 뽑기의 개념에 대해서 명확하게 알 수 있었습니다.
기존에는 비교평가 = 1등 뽑기로 생각하고 있었고,
그래서 1등 뽑기를 할 때 어려움이 있었다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그것은 투자금이었습니다.
비교평가를 할 때부터 투자금 기준을 넣기 때문에
1등 뽑기에서 선호도가 떨어지는 단지나
비교평가가 어렵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2. 비교평가
비교평가를 할 때 가장 헷갈리는 것이
광역시 구축 20평대 vs. 중소도시 신축 30평대 인데요
1등 뽑기를 할 때에는 더 나은 선택을 위해서 비교를 할 수 있으나,
1등 뽑기 전에는 최대한 변수를 고정해야 한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여러가지 변수와 해당 변수가 가격에 얼마나 영향을 주는지 모르기 때문에
최대한 변수를 고정해야 한다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3. 시세트래킹 vs. 시세스캐닝 vs. 전수조사
시세트래킹, 시세스캐닝, 전수조사의 장/단점과 목적을 알 수 있었습니다.
앞마당 관리와 투자의 기회가 오는지 알기 위해서 시세를 확인하는데요
무엇보다 저는 투자의 기회가 오는지 알기 위해서 시세를 확인합니다.
처음에는 전수조사를 통해서 앞마당의 시세 흐름을 확인했는데요
전수조사를 하니까 확실하게 앞마당의 시세 흐름이 잘 보였습니다.
하지만, 5개월 이상을 지속하기에는 힘들었고,
임보, 임장에 집중을 하다보면, 전수조사 시간이 많이 걸렸습니다.
시세트래킹으로 시세 흐름을 확인하다보면
전수조사만큼 마이크로하게 시세흐름을 인지하기 어려웠습니다.
그래서 저는 시세스캐닝을 통해서 시세 흐름을 확인하고 있는데요.
하지만, 시세트래킹과는 다르게 기록을 하지 못하는 단점이 있습니다.
그래서 최대한 자주 보면서, 기록을 못하는 단점을 헷지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제가 하고 있는 시세트래킹, 전수조사, 시세스캐닝에 대해서
잘하고 있는 것인지, 확인할 수 있는 강의였습니다.
댓글
주말에도 열심히 강의 수강하시고 후기까지 작성하시느라 정말 고생많으셨습니다!!!
유스스님 주말에도 강의수강, 후기까지 고생하셨습니다 :) 화이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