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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돈버는 독서모임 - 부자의 언어
독서리더, 독서멘토

자본주의에서 직장인에게 투자는 필수다. 그러나 돈을 좇으면 오히려 돈이 도망간다. 투자를 잘하고 싶다는 열망을 가지고 부단히 노력하면 돈이 자연스럽게 따라온다. 진지하게 임하는 태도와 자세, 제대로 하는 것이 중요하다.
1. 저자 및 도서 소개
” 당신의 가슴 속, 분명히 자리잡고 있을 성공의 씨앗을 바라보세요. 어제까지의 삶은 중요하지 않습니다. 오늘부터의 삶이 전부입니다. 저와 꼭 닮은 이 시대의 월급쟁이, 당신의 오늘을 응원합니다! “ 라고 오늘도 월급쟁이부자들 후배, 동료들을 응원하며 이끄는 월급쟁이 부자로 은퇴한 아는 선배. 처음 9개월 간 100권의 재테크 책을 읽으며 하루도 거르지 않고 실전투자를 준비하여 100억 자산을 쌓아올린, ‘너와 나를 위하여’ 라는 닉네임처럼 너와 나를 위한 월급쟁이 부자로 은퇴하는 부동산 투자 방법을 안내하고 있는 멘토.
2년 만에 이 책을 다시 읽게 되었다. 처음 읽었을 때는 프롤로그(왜 투자해야 하는지)가 와 닿았는데, 지금은 에필로그(그럼에도 투자를 지속해야 하는 이유)가 더 와닿았다. 세부적인 투자 프로세스와 마인드를 월부에서 그래도 잘 쌓아왔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고, 책의 모든 내용이 강의에 녹아 있다고 느꼈다.
[습관] 여전히 잘 되지 않는 소득지출을 명확히 파악하는 일을 이번 이사와 대출을 계기로 명확히 하자
[투자] 소액으로 투자를 지속하기 위해 ‘시세트래킹’을 하고, 완전히 안다에서 완전히에 초점을 두고 임장을 더 가자.
[마인드] 좋은 관계가 좋은 성과를 만든다. 좋은 사람으로 기억된다면 좋은 결과가 찾아올 것이다.
[프롤로그] 투자는 역량이다
본 무슨수를 써서라도 만나야겠다, 쿵쾅거리던 심장의 진동, 그날 이후 내 인생은 완전히 바뀌었다.
깨 나는 멘토님들을 직접 만날 기회들에 그만큼 감동했나, 몰입했나, 집중했나? 인생의 전환점을 삼을 만큼 간절한 기회로 임했는가
적 늘 가장 중요한 것은 내 태도이다. 내가 얼마나 진정성을 가지고 멘토님과 튜터님을 만나느냐가 중요하다. 준비하고 진지하게 임하자. 그리고, 모든 기회를 동등하게 소중히 대하고 주어진 기회에 감사하며 그 기회를 잘 활용하자.
[1장. 왜 투자를 해야 하는가]
#행동 #노후준비는 셀프
알고 행동한 사람과, 모르고 일과 예금만 한 사람의 결과는 분명히 다를 것이다.
자본주의 3주체 양극화, 연금 취약, 노인 빈곤 발생 등이 투자가 필수인 이유이다.
피해야 할 것은 필요성을 알면서도 행동 대신 불평, 또는 핑계, 못하는 이유만 늘어놓은 태도이다.
깨 <자본주의>라는 책에 담긴 내용의 요약으로 예금,연금만으로는 노후가 보장되지 않으며, 투자는 필수이다.
투자의 1차 목표는 부자가 되는 것이 아니라 노후 준비이다.
적 투자를 실행한다. 못할 이유보다 ‘내가 할 수 있는 것(독서, 강의, 임장, 임보)’에 집중하고, 행동한다.
[2장. 당신과 돈이 가야할 방향]
#생산자산 #시스템만들기 #아파트 투자가 적합한 이유
시간과 무관하게 돈을 버는 시스템을 만들어야 한다.
소비자산 보다 생산자산에 지출함으로서 시간이 지나도 가치와 가격이 증대되는 것에 돈을 써야한다.
투자는 필요성, 방향성을 알고 끈기를 가지고 꾸준히 해야 하는 장기전이다.
깨 소비자산 지출을 줄이고, 생산자산을 구입하며 꾸준히 해나가면 시간과 무관하게 돈을 버는 자산가가 될 수 있다.
적 나의 소비 중 소비자산을 줄이는 노력을 한다. 이사 예정이므로 불필요한 물건은 이 기회에 아예 처분하고, 미니멀한 생활을 추구하며 소득의 대부분을 종잣돈으로 뭉쳐 생산자산에 투자한다.
1500원이더라도 뭉치면 작지 않다. 커피에 사용하는 돈을 줄이고, 도서관 이용해서 공부하기
[3장. 평범한 직장인도 얻을 수 있는 성과]
#협상 #관계
115 집 값도 할인이 된다. 중개인과의 관계가 투자결과에 미치는 영향은 작지 않다. 부동산 거래는 사람 간 하는 일이다. 당신이 상대에게 좋은 사람으로 기억된다면, 당신의 투자성과도 빛나게 될 것이다.
134 매도자와 가격 협상 전에 그가 집을 팔려고 하는 이유를 묻는다.
137 자존심은 좋은 협상이 되기 힘든 이유이다.
173 이미 저평가 된 물건이라 확신이 들어 투자할기로 마음 먹었다면, 작은 것을 얻으려다 큰 것을 놓치는 우를 범하지 말라. 협상에 최선을 다하되 깎으려다 매물을 놓치지 말자.
#경계할 것 #비수기 찬스 #눌림목 찬스
119 경계할 것은 자만심이며 이는 투자 대상을 왜곡하여 보게 한다. ‘감’만 믿고 실행한 투자는 위협의 부메랑이 되어 돌어온다.
140 잃지 않는 선에서 경험 쌓기, 지역과 물건, 상황을 많이 겪어 본 사람이 유리할 수 밖에 없다.
145 투자는 어디에 집이 있다고 자랑하려고 하는게 아니다. 비싸고 좋은 집이 아니라, 싸고 투자 대비 쏠쏠한 수익을 안겨줄 투자처에 집중하라. 그리고 잃지 않는 선에서 경험을 쌓아라.
125 비수기에 매수하고 잔금을 가을에 하는 것도 방법이다. 비수기는 6~8월, 11~1월이다.
176 일시적 공급으로 인한 눌림목 현상에 따른 저평가에 전세가율이 높다면 투자처로 고려할 수 있다.
# 시세모니터링 #잃지 않는 투자를 위한 3요소
147 임장을 다녀 온 후에 대장아파트와 투자검토단지를 위주로 꾸준히 시세 모니터링을 한다. 일종의 모의투자다. 임장 후 모니터링은 각 지역의 부동산 시세 흐름과 변화를 찾아내고 그 원인을 공부하며 투자 안목을 쌓는데 도움이 된다.
161 잃지 않는 투자를 위해서는 저평가 판단 안목, 적은 투자금으로 투자 효율성 극대화 하는 기술, 역전세 대비 등 자산 방어할 수 있는 자금동원력이다.
깨 : 진정성
좋은 관계는 좋은 결과를 가져다 준다. 진정성있게 대하는 태도를 갖추자.
경계할 것은 알것 같다는 느낌, 감이다. 감으로 하는 선택에 조급함이 더해지면 복구 불가 큰일이 생긴다. 늘 겸손한 자세로 꼼꼼하게 확인하고 해나가는 진정성 있는 태도를 갖추자.
비수기, 눌림목 및 매도자의 상황도 싸게 살 수 있는 기회가 될 수 있다 특히 매도자가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해드릴 수 있는 것이 무엇인지 먼저 생각해보고 내가 원하는 것을 생각하면 협상이 수월할 수 있을 것 같다.
시세모니터링은 모의투자이다. 이걸 안했다는게 내가 성장하지 못한 이유 같다. 한번 다녀온 지역을 꾸준히 대장, 관심단지를 보면서 트래킹하는 것은 투자 안목과 실력에 직결된다.
적 : 시세트래킹
모의 투자와 같은 시세트래킹. 앞마당이 있는 사람만 할 수 있는거고 앞마당을 만들었다면 당연히 해야 하는 것. 흐름을 본다는 마음으로 ‘전문가’ 정체성 입고 행동하자.
[4장. 성공 투자를 위한 필수 지식]
#불필요비 삶에서 OUT #경험을 거듭하여 습관으로 #리스크 관리법
가계부앱을 활용하여 불필요비, 필요비를 구분하고 고정비를 제외한 변동비에서 지출을 줄이자.
아끼는 게 아니라 펑펑 돈을 쓰고 있다. 큰 자산을 샀으니까! 소비자산에서 생산자산을 구입했을 뿐이다!
202 변치 않는 투자진리란 없다. 시기, 물건, 전략 등은 시장과 나의 상황에 따라 달라지므로 잘 파악한 후 결정해야 한다.
212 서울이나 광역시의 경우 구 단위로 5곳, 그 외 지역의 경우 시 단위로 5개 이상의 지역을 선정해 알아가라.
231 소액으로 채수를 늘려가며 시스템을 만드는 투자를 하면, 회를 거듭할수록 이전 투자에서 잘했던 것은 더욱 발전시키고 실수한 것을 개선할 수 있는 기회를 얻게 된다. 그렇게 얻은 기술이 자전거 타기처럼 습관으로 몸에 익어 특별히 의식하지 않아도 평생 활용할 수 있는 무형의 자산, 즉 투자 실력이 된다.
233 나는 35세에 투자를 시작해 50세에 은퇴하는 것을 목표로 투자기간을 15년으로 잡았다. 연간 3천만원 가량 저축할 수 있다고 가정했다.
241 역전세 리스크, 초보라면 현금 유동성을 확보해야 한다. / 전세가 하락 우려가 적은 물건을 사고, 신규 입주 물량 예정된 곳 주의하고, 마통 신용대출 주의하고, 임대 사업자라도 매도 후 현금화 가능한 물건을 2개정도 남겨두어야 한다.
인생을 바꾸고 싶다면 당신의 자산 시스템을 구축해나가라
쌓은 것을 잘 지켜내고 싶다면 주머니 속 현금 상황을 항상 체크하고 과욕을 삼가라.
깨
작은 돈도 안쓰면 자산이 되고, 그 자산은 나의 생산자산 구입에 디딤돌이 된다! 기억하자. 단돈 1천원도 소중하다. 돈을 써야 행복한게 아니다. 함께 하는 시간이 행복하다. 가정에서 나라도 아끼자.
적
나를 위한 가치 있는 지출에는 강의와 도서가 있다. 금액도 적지 않은 행복한 사치이자 투자^^
커피와 모임비 줄이고, 아이를 위한 새로운 경험 값이 아니라면 그 또한 지출을 줄일 수 있다.
소액으로 투자를 해나가야 한다. 경험이 쌓이면 힘 들이지 않아도 되는 습관 같은 ‘투자실력’이 된다.
[5장. 누구나 따라할 수 있는 투자 매뉴얼]
301 사전에 조사한 내용을 맹신하여 질문을 생략하거나, 반대로 질문을 넘어 지나치게 아는 척을 하지 않아야 한다. 고손하게 도움을 청하는 상황임을 기억하라. 내가 마땅히 대접받아야 하는 손님이라는 생각을 버리고 부딪쳐보라.
296p 지역을 ‘완전히’ 익힌다는 것은 입지와 가격을 정확하게 파악한다는 의미다. 한마디로 그 동네엔 어디에 뭐가 있고 부위기는 어떤지를 현지인보다 더 잘 숙지하는 것, 스마트폰으로 지도를 확인하지 않아도 길을 잃지 않고 어디든 찾아갈 수 있는 정도가 되어야 한다. 머리는 기억하지 못해서 발이 기억할 만큼 가봐야 한다.
→ 생각: 각 단계별로 명확히 짚고 넘어가야 헷갈리지 않고 완전히 알게 되는 것 같다. 크게 쪼개서, 세부적으로. 줌아웃에서 줌인으로. 구 전체의 직장, 교통, 환경, 학군을 명확히 알고 어느 생활권에 좋은 선호요소가 있는지 큰 틀에서 파악하고 스스로 해당 구가 ~특징이 있어 라고 설명할 수 있는지 말해본다. 다음으로 동 단위(생활권 단위)로 나눈 후 입지를 지도에 올려보고 분위기 임장을 간 후에, 실제 내가 손품을 판 것과 분임한 내용이 일치하는 지 확인해보고 분임 후 생활권의 특징을 적고 말해본다. 그리고 나서, 이 안에서 가장 선호하는 단지는 어디일까? 예상안을 가지로 선호단지5개를 순서대로 뽑아본 후에 단임을 가서 실제 예상과 일치하는지 확인하며 임장을 하면, 선호 순서도 기억에 잘 남고 선호하는 이유도 기억에 잘 남는 것 같다. 이후, ‘가격’을 붙여서 여기는 선호하는데 가격이 왜 더 싸지? 라는 생각과 더불어 ‘저평가’ 여부를 판단해보고 관심다지를 선정하여 전임하고 매임하여 최종결론을 낸다.
→ 적용 : 나는 발이 기억할 만큼 많이 가봤나? 손품과 발품의 콜라보, 임보의 결론을 내는것 또한 중요하지만 내가 정말 그지역을 명확히 안다, 거주했던 사람처럼 길을 잃지 않을 정도로 그 지역을 임장하고 있는지 반성했고, 많이 밟아봐야 겠다.
303p 내가 마땅히 대접 받아야 하는 손님이라는 생각을 버리고 부딪쳐보라. 물건을 볼 때에는 중개인이 이끄는 대로 이동하기 보다 사전에 스스로 정한 순서 거실, 안방, 작은 방, 화장실, 주방, 베란다, 현관 등의 순서로 꼼꼼히 살피고 누수 결로 흔적이 보이면 거주자에게 물어보라.
발제 : 매임을 할 때에 물건을 보는 자신만의 순서가 있나요? 거주자가 주인일 때와 세입자 일 때, 하자를 발견했을 때 어떻게 대응하고 있나요? 차가운 부동산 사장님을 만났을 때 어떻게 대응하나요?
→ 거실(물건의 첫 이미지 크게 담기), 주방, 화장실, 큰방, 작은방 순서로 보고 베란다를 보면서 거실 한번 더 보고, 현관쪽으로 나올 때 현관 확인하며 상태, 상황 정리
→ 생각: 모든 사람이 나에게 친철할 이유는 없다. 나는 친철한 사람이되 다른 사람의 불친절을 불평하지 말자. 내가 잘 못해서 차가운 게 아니라 그냥 원래 그런 분 일 수 있다. 사람과 상황은 너무 다양하므로, 다양한 경험을 하면 처세술이 늘고 실력이 된다.
306p. 무슨일이든, 그 일에 임하는 사람의 태도가 중요하다. 하나하나가 모여 나중에 중요한 차이를 만든다고 믿는다. 무엇보다 진지하게 임해야 한다. 몸이 힘들어 조금이라도 흐트러 질 때 “지금 뭐하고 있는거야! 이게 배우는 사람의 자세야?” 하면서 스스로 다그쳤다. 현장은 내가 들이는 노력의 방점을 찍는 곳이다. 노하우와 기술보다 중요한 건 다름아닌 ‘태도’ 라는 걸 기억하라. 막연히 투자를 잘하고 싶다가 아니라 열심히 배우고, 경험을 쌓아 정말 투자를 잘하고 싶다는 마음을 가져야 한다. “돈을 좇으면 오히려 돈이 도망간다. 하지만 투자를 잘하고 싶다는 열망을 가지고 부단히 노력하면 돈이 자연스럽게 따라온다.”
[6장. 당신의 돈 그릇을 키우고 싶다면]
328p: 내가 어찌할 수 없는 일이라면 그 것의 옳고 그름을 따지지 말고, 그렇게 된 원인과 과정, 결과를 이해하고 이를 활용해야 겠다고 마음 먹어라.
몰랐던 것을 알게 되었다면 그리고 지금 변화를 갈망하고 있다면, 아는 것에서 멈추지 말고 반드시 이를 실행에 옮겨라. 나는 행했다. 일이 잘 풀리지 않을 때는 칠흑같이 어두운 불확실함에 두렵기도 했지만, 그럼에도 뚜벅뚜벅 걷고 매일 해야할 일들을 묵묵히 해나갔다. 그저 행하라!
334p 나는 뭐했나 싶은 생각이 들어 화가 나더라도, 인생은 길고 나는 충분히 젋다는 생각을 하자. 과속이 위험한 건 시야가 좁아지기 때문이다.
339p 비슷한 영역의 책을 묶어서 읽는 것도 초보자에겐 좋은 독서법이다. 다만, 책을 통해 배운 것을 실천하는 것은 전적으로 나의 몫이다.
341p. 같은 곳을 보는 사람들은 서로에게 연료가 된다. 주변에 비슷한 목표를 가진 사람을 두라. 장거리를 여행하는 철새는 혼자 나는 법이 없다.
344p.투자자로서 성공이란 곧 살아남는 것이며, 살아남기 위해서는 오래가야 한다. 오래가려면 함께 가야 한다.
355p. 상사로부터 이기적이라는 비난을 받는다해도 의연하게 받아들이고 툭툭 털어내 버려라. 그것이 직장인 투자자로 성장하기 위해 반드시 치러야 할 대가다. 다만, 평소 직장 동료와의 관계는 잘 다져둘 필요가 있다. 감정적인 소통에 문제가 생길 때 비로소 이성과 논리가 개입한다. 좋은 감정으로 관계를 가지고 있다면 당신을 이성과 논리로만 평가하지 않을 것이다.
356p. 문제의 원인은 상대에게 있다는 식의 사고는 아마추어 같은 사고이며 이런 사고에서 벗어나 ‘상황을 개선하기 위해 내가 무엇을 할 수 있을까?’ 고민하는 프로의 태도로 바꾼다. 불편한 일을 맡겨도 웬만해서는 흔쾌히 하고, 의견에 동조해준다. 동료들과 좋은 관계를 유지하는 나만의 전략은 ‘최악의 사람에게 오히려 잘하는 것’이다.
→ 적용할 점: 이런 사고와 행동 훈련은 나를 어떤 상황과 상대를 마주하더라도 프로로서 흔들리지 않는 사람으로 만들어 줄 것이다. 그사람이 최악 같다면 피하지 말고, 잘해주자. 문제의 원인이 상대에게 있는 게 아니라 상황을 개선하려면 나는 무엇을 할 수 있지라는 주체적인 사고를 하자.
360p. 장애물이란 원래부터 못할 사람에게는 핑곗거리가 되고, 해내고자 하는 사람에겐 에피소드가 된다.
[끝]
댓글
조장님 후기 넘 멋지신데요? ㅎㅎㅎ 최악의 사람에게 오히려 잘하기 저도 해봐야겠어요.
조장님 후기 너무 보기 좋게 정리하신 것 같아요 능력자세요 ^^
조장님~~ 후기도 척척 ~!! 대단하세요^^ 저도 슬슬 써야하는데 걱정되네요~ 오늘도 고생많으셨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