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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부동산 트렌드 2025>
목차
P23
현재 시장이 말해주는 것은 무엇일까? 지금 시점을 대표하는 한마디는 '서울 아파트 가격 골든크로 스'다. 이는 두가지 차원의 분석에서 도출되었다.첫째, 주식시장에 통용되는 단기와 장기 이동평균선 을 부동산 시장에 적용한 분석이다.둘째, 매매와 임대차 거래량 분석이다. 부동산 거래 는 '매매 거래'와 '임대차 거래'의 합이다. 다른 조건 이 동일할 때, 전체 거래 중 매매 거래 비중이 줄어든 다면 이는 사람들이 매매가격 하락으로 인해 전월세 시장으로 이동함을 의미한다.
P44
수지구의 누적 상승률은 강남구나 분당구에 비해 현 저히 낮은 편이다. 그 이유는 수지구 주변에 새로운 아파트를 대량으로 공급할 수 있는 충분한 공간이 있 기 때문이다. 대규모 아파트 단지가 들어서 공급이 늘어나면, 수요와 공급의 법칙에 따라 주택 가격 상 승이 억제 된다.
P76
공급 절벽이 불러올 3가지 현상을 알아보자 첫째, 서울시 주택 가격이 상승한다.둘째, 전세 및 월세 가격이 상승할 가능성이 크다.셋째, 주거 안정성이 악화될 수 있다.(중략) 결국 주 거 불안정성을 격게 된다.
P107
결국 인플레이션으로 인한 구매력 하락을 방어할 수 있는 최고의 수단은 부동산이다.(중략)가장 강력한 인플레이션 헷지 수단이 부동산임을, 미국 주택 시 장이 다시 확인시켜주고 있다.
P161
지금까지 상황을 정리하면 앞으로 단기간(5년 이내)에 일어날 수 있는 '정해진 미래'는 서울 아파트 경우역대급 공급 부족이 3~4년간 지속될 것이고동기간 금리가 낮아진다는 것이다.
P234
대장 단지들이 전 고점을 돌파하며 상승 중이다.금리 인하는 시간문제다.- 2024년 하반기에는 금리 인하의 조짐이 보이고 있다. 이는 한국은행뿐만 아니라 정치권에서도 요청 하고 있는 바다. 따라서 금리 인하에 따라 향후 부동 산 가격은 상승할 가능성이 매우 높다.거래량과 매매가격이 가팅 증가하고 있다.강남3구의 상승세가 전이될 것이다.- 주택시장의 가격은 서울의 강남구, 서초구에서 시 작해 강북과 수도권 등으로 전이되는 현상이 보인 다.신축 아파트의 상승세가 퍼져나간다.역대 최악의 공급 부족이 예상된다.
P234
서울특별시의 세대수는 1992년 335만, 2002년362만, 2012년 417만, 2022년에는 444만으로 증가했다. 2023년에도 446만으로 증가하는 추세 이며 이는 꾸준한 서울시 거주 수요를 의미한다. 공 급은 부족하고 수요는 증가하고 있다. 이는 공급이 수요를 받쳐주지 못해 가격이 상승할 가능성을 암시한다
P314
전세사기를 막을 방법은 없는 걸까?
1. 프롭테크 활용한 정보 격차 해소- 프롭테크란 부동산 자산과 기술의 합성어로 Al, 빅 데이터, 블록체인 등 첨단 정보기술을 결합한 부동 산 서비스를 말한다.
2. 중개인의 도덕적 해이,
3. 미약한 법적 제재- 현재 법원의 판결 역시 바지 집주인에게만 가 있고 사기의 본질인 중개인과 옛 건축주에게는 닿질 않고 있다. 전세사기는 대부분이 조직범죄인데도 범죄 피 해자가 배후의 중개인을 고소하지 않는 한, 수사 여 력이 부족하기 때문에 조사가 들어가지 않는 실정이 다. 만약 한국부동산원이 금융감독원처럼 특별사법 경찰권을 가져 수사권을 행할 수 있다면, 전세사기를 비롯한 부동산 문제를 깊이 조사할 수 있을 것이 다.
4. 제도적 허점 보완- '선순위 기망형' 전세사기도 제도 개선으로 막을 수 있다. 호수별로 등기가 나오는 다세대 주택과 달 리 하나의 등기로 취급되는 다가구는, 인터넷으로 등기부등본을 떼면 먼저 입주한 선순위 임차인 여부 를 알 수 없다. 하지만 주민센터에서 전입세대 열람 내역서와 확정일자 부여현황을 발급받으면 다른 세 입자의 전입신고 내역, 계약기간 및 계약금액 등을 파악할 수 있다.- 개인 역시 전세를 바라보는 시선을 바꿀 필요가 있 다. 많은 사람들이 전세를 안전한 제도로 알고 있고 자본 축적의 기회로 삼고 있다. 하지만 누구든 전세 의 법적, 금융적 리스크에 대해 알아야 한다. 전세란 최악의 경우 보증금을 날리고 빛만 남게 될 수도 있 는 위험한 제도라는 것을 인지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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