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이 강의 듣고 내집마련 했어요
[최신시장 반영] 내집마련 고민이라면? 집사기 전 - 너나위의 내집마련 기초반
너나위, 용용맘맘맘, 자음과모음


서울시 관악구에서 드디어 내집마련에 성공했습니다.
4년 동안 무주택이었던 제가
계약 2개월 만에 호가가 2억가량 상승한 단지를 선택하게 된 이유.
운이 아니었습니다.
월부 안에서 배운 것들을
한 땀 한 땀 실행으로 옮긴 시간의 결과였습니다.
솔직히 말씀드리면,
저는 용기 있는 사람이 아니었습니다.
4년 동안 무주택이었고,
처음 월부에 들어왔을 때는
지방 소액투자를 고민하던 부린이였습니다.
그 4년 동안 제 입버릇은 항상 이거였습니다.
“지금은 아닌 것 같아.”
집값이 오르면
“너무 올랐어, 지금 들어가면 꼭지야.”
집값이 떨어지면
“더 떨어질 것 같아, 아직 아니야.”
저는 늘
‘다음’을 기다리는 사람이었습니다.
그 4년 사이,
제 인생에는 결혼이라는 변화가 생겼습니다.
그리고 투자 코칭을 받으며
마스터멘토님께 이런 말을 들었습니다.
“서울을 보세요.”
그 한 마디가
제 시야를 완전히 바꿨습니다.
내집마련 기초반 53기 → 내집마련 중급반 → 내집마련 실전반 1,2,3기 까지
각 단계의 강의를 하나씩 수강하면서
저는 처음으로 ‘좋은 내집의 기준’을 배우게 되었습니다.
좋은 집을 선택하는 기준을 배울수있었고,
급지별, 지역별 가격을 비교해볼수있었고, 입지요소를 배웠고
감정으로 하는 투자가 아니라
기준과 원칙으로 결정하는 법을 배웠습니다.
실제로 제가 했던 과정은 이랬습니다
임장을 여러 번 나갔습니다.
매물만 보는 게 아니라,
왜 이런 가격이 형성되어 있는지 질문했습니다
학군·상권·교통 등 입지요소를 꼼꼼히 비교했습니다.
강의에서 알려준 임장보고서(과제)를 작성했습니다.
왜 이 단지가 저평가인가?
스스로를 설득할 수 있을 때까지 비교했습니다.
멘토님, 튜터님들과 지속적으로 소통했습니다.
내집마련실전반 3기에서 다시만난 마스터멘토님께서
“지금은 깔고 앉은 종잣돈을 빼고 서울 시장을 보라”고 조언해 주셨을 때,
바로 전세집을 내놓고 월세로 이사가며 전세금을 빼냈습니다.
꾸준히 강의를 들으며 환경안에서 소통했고 결과물을 만들었습니다.
지금 돌아보면
혼자였다면 저는 여전히
“더 떨어지면 어떡하지?”
라는 불안 속에서
시간만 흘려보냈을 겁니다.
하지만 월부 안에서는 달랐습니다.
강의로 배운 기준
환경에서 얻은 확신
사람들 속에서 생긴 용기
이 세 가지가
저를 움직이게 만들었습니다.
내집마련 후기를 쓰는 이유는
2억을 자랑하려는 게 아닙니다.
제가 진짜로 얻은 건
‘기준을 가지고 결정할 수 있는 사람’이 되었다는 경험입니다.
기다림은 전략이 아니었습니다.
준비 없는 기다림은
그저 두려움이었습니다.
시장 타이밍은 맞출 수 없지만,
저평가는 찾을 수 있었습니다.
완벽한 바닥은 없었지만,
합리적인 가격은 존재했습니다.
지금 혹시
가격이 너무 올라서 혹은 가격이 떨어질까봐
“조금만 더 기다려볼까…”
생각하고 계신가요?
그 기다림이
기준에 의한 것인지,
두려움에 의한 것인지
한 번만 스스로에게 물어보셨으면 좋겠습니다.
완벽한 확신은 오지 않습니다.
대신,
충분한 비교와
스스로 만든 기준은
당신을 지켜줄 수 있습니다.
제게 관악구 1호기 성공은 끝이 아니라 시작이라고 느낍니다.
월부에서 배운 것들은
단 한 번의 선택을 위한 지식이 아니라
앞으로도 계속해서 나를 지켜줄 기준과 원칙입니다.
그래서 저는 지금 정말로 이렇게 말하고 싶어요:
기준을 갖고 움직이세요.
환경 안에 꾸준히 머무르세요.
과제를 하면서 좋은 집을 보는 안목을 기르고 더 가치있는 집을 고르고
나의 선택이 맞는지 헷갈린다면 멘토,튜터님들의 도움을 받으세요.
한 번의 실행이 아니라 지속적인 실행의 힘을 믿으세요.
이 글이
누군가의 망설임을 줄이고,
누군가의 실행을 앞당길 수 있다면 좋겠습니다.
꼭 실행하셔서 가족의 안정적인 울타리이자,
내 자산을 만드셨으면 좋겠습니다.
오늘도 고민하고 있을
당신의 내집마련을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꿈을 현실로 만드시길,
포기하지 마시고 결과물을 꼭 만드세요 ♥
https://weolbu.com/s/JOBSHsnTEU
=> 블리's 내집마련 투자 복기 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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